저자 : 나기철 외
문무병
1990년 『문학과비평』으로 등단 / 1999년 시집 『엉겅퀴꽃』 / 2000년 시집 『날랑 죽건 닥밭에 묻엉』 / (사)제주전통문화연구소 이사장 /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
김수열
1982년 『실천문학』으로 등단 / 1997년 시집 『어디에 선들 어떠랴』 / 2001년 시집 『신호등 쓰러진 길 위에서』 / 2002년 산문집 『김수열의 책읽기』 /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
김석교
1995년 『월간문학』으로 등단 / 1999년 시집 『넋 달래려다 그대는 넋 놓고』 / 제주작가회의 회원
나기철
1987년 『시문학』으로 등단 / 1992년 시집 『섬들의 오랜 꿈』 / 1999년 시집 『남양여인숙』 /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 / 한국시인협회 회원
김광렬
1988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 / 1991년 시집 『가을의 詩』 / 1999년 시집 『희미한 등불만 있으면 좋으리』 /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
공광규
충남 청양생 / 1986년 『동서문학』신인상으로 등단 / 시집 『대학일기』, 『지독한 불륜』, 『소주병』 등
정세기
1961년 전남 광양 출생 / 1989년 『민중시』5집을 통해 작품활동 시작 / 시집으로 『어린민중』(1992), 『그 곳을 노래하지 못하리』(1994), 『겨울산은 푸른 상처를 지니고 산다』(2002)
이봉환
1961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남 / 1988년 『녹두꽃』1집에 「해창만 물바다」를 발표하며 등단 / 시집 『조선의 아이들은 푸르다』, 『해창만 물바다』, 『내 안에 쓰러진 억새꽃 하나』펴냄
복효근
1962년 전북 남원 출생 / 1991년 『시외시학』으로 등단 / 1995년 「편운문학상」신인상 수상, 1997년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수상 / 시집으로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1993), 『버마재비 사랑』(1996), 『새에 대한 반성문』(2000), 『누우떼가 강을 건너는 법』(2002), 『목련꽃 브라자』(2005)
오인태
1962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남 / 1991년 『녹두꽃』3집을 통해 문단활동 시작 / 시집 『그곳인들 바람 불지 않겠나』, 『혼자 먹는 밥』, 『등뒤의 사랑』펴냄 / (사)민족문학작가회의 경남지회장
조현설
1962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남 / 『한길문학』, 『실천문학』 등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 시작 / 시집 『꽃씨 뿌리는 사람』 등
조성국
1963년 광주 염주부락 출생 / 1990년 『창작과비평』봄호에 「수배일기」연작을 발표하면서 등단
손세실리아
전북 정읍 출생 / 2001년 『사람의문학』을 통해 작품활동 시작 / 시집 『기차를 놓치다』
송종찬
1966년 출생 / 1993년 『시문학』으로 작품활동 시작 / 시집 『그리운 막차』
이안
충북 제천 출생 / 1999년 『실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 시집 『목마른 우물의 날들』
김신영
1994년 『동서문학』으로 등단 / 문학과지성사에서 1996년 『화려한 망사버섯의 정원』 출간 / 경인여대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