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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마음가짐_나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요
마술사가 될 거야 *만화/ 소아마비를 이긴 육상선수 월마 * 잘되는 마음가짐을 심는 실천 매뉴얼 잘되는 생각과 말_긍정적인 생각이 밝은 내일을 만들어요 단춧구멍이면 어때? *만화/메아리 * 잘되는 생각과 말을 심는 실천 매뉴얼 잘되는 습관_ 좋은 습관이 멋진 미래를 만들어요 대충대충 영한이 *만화/ 나무 뽑기 * 잘되는 습관을 심는 실천 매뉴얼 잘되는 관계_ 나는 피스메이커입니다 이남현, 이라면 *만화/ 가장 훌륭한 전직 대통령, 지미 카터 *잘되는 관계를 심는 실천 매뉴얼 잘되는 태도_나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금상보다 빛나는 상 *만화/ 탓? * 잘되는 태도를 심는 실천 매뉴얼 잘되는 결단_나는 선한 것을 택하기로 결심합니다 언니 혼내 주기 게임 *만화/정직한 청년 * 잘되는 결단을 심는 실천 매뉴얼 잘되는 실천_나는 미래를 위해 노력합니다 특별한 초대장 *만화/아름다운 손, 오드리 햅번 *잘되는 실천을 심는 실천 매뉴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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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야, 마술사의 일곱 번째 규칙이 뭐지?”
마술공부가 끝나고 막 교실을 나가려는데 부엉이 선생님이 물었다. 갑작스런 질문에 민기는 얼른 대답할 수가 없었다. “첫 번째는 ‘마술의 비밀은 절대 말하지 말라’, 두 번째가 ‘같은 마술을 반복하지 말라’ 그리고… ‘자신의 공연을 즐겨라!’” “그래, 마술은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 주는 직업이야. 그러려면 너 자신부터 즐거워야겠지?” 부엉이 선생님이 민기를 빤히 쳐다봤다. 왠지 그 눈이 민기의 마음을 훤히 꿰뚫고 있는 것 같아 민기는 마음이 불편했다. “선생님, 제가 정말 마술사가 될 수 있을까요?” 선생님은 빙그레 웃었다. “민기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뭔지 아니?” 민기는 고개를 저었다. “재주 있는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면서 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 한다는 말이야.” 민기는 머릿속으로 선생님의 말을 곱씹어봤다. 결국 즐겁게 하는 사람이 최고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 같았다. --- 잘되는 마음가짐_나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요 ∽ <마술사가 될 거야> 중에서 “그런데 넌 뭘 먹어서 그렇게 헤비급이냐?” 남현이 앞에 앉은 태홍이가 뒤를 돌아보며 물었다. 보통 사람이라면 화를 내거나 얼굴이 붉어질 질문에 남현이는 태연하게 대답했다. “덩치를 보면 알겠지만 고기도 좋아하고, 야채도 잘 먹어. 분식 중에선 라면을 가장 좋아하지.” 남현이의 대답에 아이들은 또 기다렸다는 듯 박수를 치며 웃어댔다. “라면이가 라면을 좋아한대.” “내가 라면이라면 라면 같은 건 안 먹겠다.” 아이들은 눈물까지 찔끔거리며 요란스레 웃어댔다. 선생님도 웃음을 참지 못해 책으로 얼굴을 가릴 정도였다. 같은 이름 때문인지 아이들이 나를 가리키며 킥킥대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아이들의 비웃음이 느껴지자 나는 기분이 상했다. 나한테 하는 말이 아니란 건 알지만 왠지 남현이와 같은 부류인 것처럼 여기는 것 같았다. --- 잘되는 관계_나는 피스메이커입니다 <이남현, 이라면> 중에서 ‘예전처럼 대충 살아. 고치기 힘든데 억지로 고치려니까 네 몸만 고달프잖아. 바보!’ 영한이 마음속에서 누군가가 자꾸 소곤거렸다. ‘너 민지에게 깎인 점수도 되찾아야 하고, 또 돈 모아서 부하 로봇도 사야잖아? 힘내!’ 또 다른 누군가도 속살거렸다. 그래서 영한이는 머리가 터질 듯이 아팠다. “기왕 시작한 것 끝까지 해보는 거야. 난 대충대충이 싫으니까!” 영한이는 집으로 돌아오며 다시금 다짐을 했다. 그런데 왠지 슬프고 외로운 건 어쩔 수 없었다. --- 잘되는 습관_좋은 습관이 좋은 미래를 만들어요 <대충대충 영한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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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머물지 말고 뻗어나가요
“나는 지금보다 더 나은 존재로 태어났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야 해. 평범한 삶에 만족하지 마. 더 나아질 수 있어.”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앞서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긍정의 힘》이 긍정적인 습관을 길러 멋진 미래를 펼칠 수 있도록 했다면, 이 책 《어린이를 위한 잘되는 나》는 지금 현재에 머물지 말고 더욱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뻗어나가는 법을 알려줍니다. 또 친구나 어른들 때문에 상처를 받은 적이 있나요? 그래서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야. 난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라고 생각하나요? 이젠 그런 부정적인 마음을 벗고 잘되기 위한 씨앗을 뿌릴 때입니다. 크게 한번 외쳐 보세요. “나는 잘되기 위해 태어났어. 나에겐 가장 좋은 삶이 기다리고 있어!” 성공하는 사람에겐 잘되는 습관이 있다 성공하는 사람에겐 잘되는 습관이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특별한 존재여서가 아니라 자기 안에 심긴 잘되는 요소들을 끄집어냈기에 성공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에게도 잘되게 하는 씨앗이 심겨 있습니다. 자기 안에 심긴 성공의 씨앗을 발견하고 끄집어내면 되는 것입니다. 이 책에는 매일매일 잘되는 나로 키워주는 7가지 씨앗이 있습니다. 잘되는 마음가짐, 잘되는 생각과 말, 잘되는 관계, 잘되는 습관, 잘되는 태도, 잘되는 결단, 잘되는 실천 등이 그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자신감 있고 행복의 길을 가고 있는 잘되는 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잠재력을 개발하세요. 최고의 삶은 어린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