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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
프롤로그 _ 아버지로부터 받은 특별한 자격증 제1장 _ 세상 속으로 점프 당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 줘라 │ 내가 맨 먼저 팔아야 할 상품은 바로 나 자신이다 제2장 _ 행운을 부르는 선심 전략 선심 쓰는 것을 잊지 마라 제3장 _ 집중력을 높이는 곁눈가리개 곁눈가리개를 꺼내 쓰고 있어라 제4장 _ 창의성을 끌어내는 기술 튀는 사람이 되지 말고, 일에 집중하는 사람이 되어라 │항상 시간을 지켜라│뭔가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되어라 제5장 _ 좋은 점을 찾아내라 내가 남을 싫어하면 남도 나를 싫어하기 마련이다 │ 상대방의 좋은 점을 찾아내라 제6장 _ 쿨하게 인정하고 멋지게 시작하라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한 후 다음 경기에 임하라 제7장 _ 성공을 부르는 열쇠… 과정을 즐겨라 누구에게나 뭔가 한 가지씩은 배울 게 있다 │ 우리는 행복을 추구함으로써가 아니라 추구하는 과정 속에 얻은 행복으로부터 영감을 얻는다 │ 바쁘게 살아라, 한가하면 온갖 못된 잡생각이 든다 │ 인생을 의무로 여기지 말고, 항상 감사하는 태도를 가져라 │ 포장을 모두 벗겨내고 나면 사실 알맹이는 조금뿐이다, 따라서 자만에 바지지 않도록 스스로를 경계하라 │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뿐이다 제8장 _ 내 안의 행복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일로부터 영감을 얻고,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다 제9장 _ 삶을 축하하라 기회 있을 때마다 축하하라 │ 나 자신에게 꽃다발을 보내라 제10장 _ 세상을 보는 넓은 시각 나쁜 소식에 상응하는 좋은 소식을 찾아보라 제11장 _ 끝없이 도전하라 잘 이겨 내라, 그리고 도전을 받아들이라 │ 안달복달하며 살 필요는 없다, 어차피 죽으면 끝이다 │ 세상에는 위험 수위를 넘어 버리는 위기 상황이 늘 있게 마련이다 │ 행운인지 불운인지는 끝까지 가 봐야 안다, 다라서 조급해하지 말고 보다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제12장 _ 미리 준비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잡는다 다른 쪽 다리를 확실히 붙잡고 있지 않은 한 또 다른 한쪽 다리를 놓아 버려서는 안 된다 │ 뭔가를 끝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리 준비했다가 끝내는 것이다 │ 어느 누구도 당신을 완성시켜 줄 수 없다, 당신 자신이 스스로에게 영감을 주어라 에필로그 _ 사람들의 마음속에 살아 있는 한 우리는 결코 죽은 게 아니다 책을 마치며 옮긴이의 말 성공적인 삶을 부르는‘1그램의 지혜’ 실천 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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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후견인이자 행복 조련사인 세상 모든 아버지들이 딸에게 전하는 뭉클한 조언!
대학을 갓 졸업하고 사회에 입문한 딸을 위해 조심스럽게 꺼낸 아버지의 조언 한마디, 그것은 아버지가 살아오면서 배운 지혜의 축적물이자 딸에 대한 따스한 사랑이었다.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보여 주렴.” 자신을 알리는 것, 그것이 바로 회사에서 ‘나’라는 사람의 가치와 존재 이유를 만들어 가는 첫걸음일 것이다. 사람 상대하는 일의 달인이 되는 코칭 노하우! - Butcher’s Wisdom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가장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이다. 아버지의 조언을 착실히 실천하는 가운데 나의 존재를 알리고, 나라는 상품을 먼저 팔고, 사람들에게 선심을 쓰고, 때로는 달리는 경주마처럼 곁눈가리개를 쓰고 오직 앞을 향해 열심히 달려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오른 딸은 큰 난관에 봉착한다. 제법 비중 있는 거래처 담당자가 딸에게 전화를 걸어 즉각적이고 무례한 요구를 하거나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탓에 힘들어하는데, 그러한 기운이 딸의 부하직원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쳐 회사 분위기가 엉망이 된 것이다. 딸은 다시 한 번 아버지를 찾아가 조언을 구한다. “내가 남을 싫어하면 남도 나를 싫어하기 마련이란다. 그러니 먼저 남의 장점을 보렴.” 이후 딸은 동전 통을 하나 만든 다음, 부하직원들에게 거래처 직원의 단점을 발견해서 말하면 통에 벌금을 넣고, 반대로 장점을 발견해서 말하면 통에서 상금을 꺼내 가자고 한다. 그들은 수많은 거래처 직원들과 의뢰인들의 긍정적 면모에 주목하기 시작했고, 다른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 좋아져 회사 실적까지 크게 높이게 된다. 사회적 성공을 위해 ‘쿨하게 인정하고 멋지게 시작하라’는 따끔한 인생 지혜! 이후에도 딸은 회사생활에서 또는 가정생활에서 난관에 처할 때마다 아버지의 조언을 구하게 되고, 아버지는 조언은 계속된다. “실수를 쿨하게 인정하고 멋지게 시작해라, 누구에게나 뭔가 한 가지씩은 배울 게 있다, 인생을 의무로 여기지 말고 항상 감사하는 태도를 가져라,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사람은 바로 나 자신뿐이다, 기회 있을 때마다 축하하라, 나쁜 소식에 상응하는 좋은 소식을 찾아봐라…….” 아버지의 조언은 딸이 일을 하면서 힘들지 않도록, 길을 잃고 헤매지 않도록, 타인과 어울려 즐겁게 일하고 가운데 그만큼의 성과를 거두도록 하는 나침반이 되어 준다. 그리고 그것은 나아가 메리 개인의 행복한 삶과 성공적인 삶을 사는 데 있어 늘 새로운 동기부여를 해 주게 된다. 아버지 존의 따뜻한 충고 한마디 한마디는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삶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또 일하는 가운데 자신의 ‘완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