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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는 말 참 좋지요
문학집배원 안도현의 시배달 양장/육성낭송시집 CD 포함, 양장
안도현
창비 20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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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를 배달하며
일러두기

제1부│사랑말고는 다 고백했으니
김남조·참회
강미정·참 긴 말
송승환·지퍼
박남준·겨울 풍경
홍신선·사람이 사람에게
이문재·도보순례
오탁번·폭설
이병률·별의 각질
유안진·춘천은 가을도 봄이지
장석남·목돈
유홍준·백년 정거장
박규리·그 변소간의 비밀
이대흠·동그라미

제2부│ 눈물은 왜 짠가
송종찬·손끝으로 달을 만지다
정끝별·가지가 담을 넘을 때
김경주·눈 내리는 내재율
렴형미·아이를 키우며
함민복·눈물은 왜 짠가
송찬호·찔레꽃
김남극·첫사랑은 곤드레 같은 것이어서
길상호·향기로운 배꼽
김경미·야채사(野菜史)
이면우·소쩍새 울다
백무산·호미
유재영·와온(臥溫)의 저녁

제3부│짝사랑의 흔적들
김규동·산
박성우·물의 베개
김태형·유묵
정양·보리방귀
남진우·모자 이야기
문인수·쉬
박형준·저곳
김기택·자전거 타는 사람
김종길·여울
박제영·늙은 거미
고형렬·달려라, 호랑아
정윤천·어디 숨었냐, 사십마넌
이윤학·꼭지들

제4부│당신이라는 말 참 좋지요
서정춘·기러기
황동규·훼방동이!
복효근·목련꽃 브라자
황지우·저물면서 빛나는 바다
이정록·나도 이제 기와불사를 하기로 했다
유강희·억새꽃
조정권·같이 살고 싶은 길
신현정·달빛 소나타
장철문·흰 국숫발
허수경·혼자 가는 먼 집
고은·별똥
송수권·겨울 강구항
손세실리아·얼음 호수
권혁웅·청춘 1

이 책의 시인들
작품출전

저자 소개 1

安度眩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 등의 동시집과 『물고기 똥을 눈 아이』, 『고양이의 복수』, 『눈썰매 타는 임금님』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다.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국내에서 100만 부를 넘긴 베스트셀러로 15개국의 언어로 해외에 번역 출간되었다. 『백석평전』, 『그런 일』 등의 산문을 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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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322g | 134*195*20mm
ISBN13
978893647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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