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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판 문고본] 손자병법
문고판/세모클래식 균일가 도서
손자
홍익출판사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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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클래식동양고전

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전쟁 미학의 극치, 『손자병법』

1. 계획
2. 작전
3. 전략
4. 형세
5. 기습 전술
6. 기만 작전
7. 작전 목표
8. 임기응변
9. 이동과 정찰
10. 자연 지리
11. 지형 활용
12. 초토화 작전술
13. 정보전
14. 2,500년만에 부활한 새로운 손자
15. 남은 이야기, 손무의 마지막

저자 소개 1

孫子

기원전 545년경-기원전 470년경 중국 춘추시대 오나라의 병법가로, 동서양을 아울러 고대 최고의 전략가로 꼽힌다. 본명은 손무(孫武)이며, ‘손자’는 그를 높여 부르는 이름이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병법에 뛰어났으며, ‘손’(孫)이라는 성씨 또한 조부가 공을 세워 하사받은 것이다. 본래 제나라에서 태어났으나 정치적 혼란을 피해 오나라로 망명해 은거하며 불후의 저서 『손자병법』을 집필했다. 오나라 재상 오자서의 천거로 합려 왕의 부름을 받아 군사(軍師)로 등용되었다. 손자는 자신의 병법을 실전에 펼쳐 보이며 대국 초나라를 무너뜨리고, 오나라를 춘추시대의 패자로 끌어올렸다.
기원전 545년경-기원전 470년경
중국 춘추시대 오나라의 병법가로, 동서양을 아울러 고대 최고의 전략가로 꼽힌다. 본명은 손무(孫武)이며, ‘손자’는 그를 높여 부르는 이름이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병법에 뛰어났으며, ‘손’(孫)이라는 성씨 또한 조부가 공을 세워 하사받은 것이다. 본래 제나라에서 태어났으나 정치적 혼란을 피해 오나라로 망명해 은거하며 불후의 저서 『손자병법』을 집필했다.

오나라 재상 오자서의 천거로 합려 왕의 부름을 받아 군사(軍師)로 등용되었다. 손자는 자신의 병법을 실전에 펼쳐 보이며 대국 초나라를 무너뜨리고, 오나라를 춘추시대의 패자로 끌어올렸다. 이후 합려가 월나라에 패망하고 세상을 떠나자, 후계자 부차를 도와 월나라를 제압하기도 했다. 그러나 권력의 소용돌이 속에서 물러난 뒤 행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손자는 단순한 책략가가 아니라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을 지닌 사상가이자 혁신가였다. 단 6천 자 남짓의 글 속에 그는 전쟁의 기술을 넘어 “이겨놓고 싸우라”는 역설적이면서 분명한 원칙을 설계했다. 『손자병법』은 불패의 조건, 기만과 기회의 활용, 지형과 군심(軍心)을 다스리는 방법 등 전장의 모든 국면을 관통하는 원리를 담고 있다. 하지만 그 가치는 전쟁에 국한되지 않는다. 리더십, 협상, 경영, 인간관계까지 오늘날의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승리의 사고법을 제시한다.

2,500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손자의 지혜는 낡지 않는다. 그것은 단순한 병법이 아니라 삶의 원리를 꿰뚫은 통찰이기 때문이다. 『손자병법』을 읽는다는 것은 곧,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은 인생의 전략 지도를 손에 쥐는 것과 같다. 손자는 우리에게 지금도 냉정하게 속삭인다. “최고의 승리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손자의 다른 상품

역자 : 유동환
경기도 장흥 태생으로 고려대학교 철학과에서「왕필의 승본식말론 연구」로 석사를 마쳤다. 현재 한신대학교 디지털문화컨텐츠학과 겸임교수이다. 함께 글을 쓴 작품으로『현대 중국의 모색』,『중국의 사회사상』,『현대 신유학 연구』,『동양철학은 물질문명의 대안인가?』등이 있고, 함께 옮긴 작품으로는 『강화 중국 철학』,『기』,『중국인의 성』,『현대신유학』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몽구』,『안씨가훈』,『손자병법』,『육도·삼략』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211g | 120*170*20mm
ISBN13
9788970651859

출판사 리뷰

교양과 지식의 기본을 가르치는 세모클래식(세상의 모든 클래식) 동양고전 문고본 시리즈이다. 번역집필자 전원이 박사급 이상의 30, 40대 소장학자로 어려운 한자 원문을 젊고 알기 쉬운 언어로 성실하게 풀어썼다. 한글세대라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으로 소장 가치와 휴대 편의성을 감안하여 문고본으로 만들었다.

단순한 번역에 그치지 않고 관련자료 보충, 각종 도해와 사진자료 삽입 등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다양한 편집을 하였다. 대학입시, 취직시험 대비는 물론이고 교양 함양에 도움을 주도록 기획 편집 했다.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동양고전을 통한 지혜와 교양, 창조적 상상력과 글쓰기 능력을 키워준다. 논술과 심층면접, 창의성을 요구하는 문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최고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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