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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손자병법+명심보감+채근담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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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비평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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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손자병법

머리말 _ 04
제1편 시계 始計 _ 09
제2편 작전 作戰 _ 33
제3편 모공 謀攻 _ 45
제4편 군형 軍形 _ 63
제5편 병세 兵勢 _ 77
제6편 허실 虛實 _ 91
제7편 군쟁 軍爭 _ 109
제8편 구변 九變 _ 127
제9편 행군 行軍 _ 139
제10편 지형 地形 _ 157
제11편 구지 九地 _ 171
제12편 화공 火攻 _ 199
제13편 용간 用間 _ 209

명심보감

머리말 _ 04
제1편 계선 繼善 _ 09
제2편 천명 天命 _ 19
제3편 순명 順命 _ 25
제4편 효행 孝行 _ 31
제5편 정기 正己 _ 37
제6편 안분 安分 _ 59
제7편 존심 存心 _ 65
제8편 계성 戒性 _ 81
제9편 근학 勤學 _ 93
제10편 훈자 訓子 _ 101
제11편 성심 省心 상上 _ 109
제12편 성심 省心 하下 _ 143
제13편 입교 立敎 _ 167
제14편 치정 治政 _ 187
제15편 치가 治家 _ 195
제16편 안의 安義 _ 201
제17편 준례 遵禮 _ 207
제18편 언어 言語 _ 213
제19편 교우 交友 _ 219
제20편 부행 婦行 _ 227
제21편 증보 增補 _ 235
제22편 팔반가팔수 八反歌八首 _ 239
제23편 효행 孝行 속續 _ 249
제24편 염의 廉義 _ 257
제25편 권학 勸學 _ 267

채근담

채근담 전집前集
: 현실에 살면서도 현실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처세를 담았다.
속세와 더불어 살되 비루함과 천박함에 떨어지지 않게 이끌어주는 경구들이 주를 이룬다.
채근담 후집後集
:산림 속에서 자연을 벗하며 한가롭게 세월을 보내는 즐거움을 주로 담았다.

저자 소개4

Sonbu,そん ぶ,孫 武, 孫子,손자, 장경

본명 손무孫武. 자는 장경長卿. 산둥성山東省 러안樂安 출생. 제齊나라 사람. BC 6세기경 오吳나라의 왕 합려闔閭를 섬겨 절제있고 규율 잡힌 군대를 조직했고, 초楚·제齊·진晋 등의 나라를 굴복시켜 오왕 합려를 중원의 패자覇者로 만들었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을 으뜸으로 생각한 병법가. 중국 고대의 가장 위대한 군사이론저서 <손자병법>을 쓴 이가 바로 손무이다. 그는 출생과 죽음이 불분명하나 그의 업적만은 뚜렷하게 중국 역사에 남아있다. 그가 활동했던 시기는 기원전 6세기 춘추전국시대로 그는 제나라 사람으로 태어났으나 계속된 전쟁으로 떠돌아다녀야했다. 그러다가 그는 오
본명 손무孫武. 자는 장경長卿. 산둥성山東省 러안樂安 출생. 제齊나라 사람. BC 6세기경 오吳나라의 왕 합려闔閭를 섬겨 절제있고 규율 잡힌 군대를 조직했고, 초楚·제齊·진晋 등의 나라를 굴복시켜 오왕 합려를 중원의 패자覇者로 만들었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을 으뜸으로 생각한 병법가. 중국 고대의 가장 위대한 군사이론저서 <손자병법>을 쓴 이가 바로 손무이다. 그는 출생과 죽음이 불분명하나 그의 업적만은 뚜렷하게 중국 역사에 남아있다. 그가 활동했던 시기는 기원전 6세기 춘추전국시대로 그는 제나라 사람으로 태어났으나 계속된 전쟁으로 떠돌아다녀야했다. 그러다가 그는 오나라 군대에 합류하여 군사경험을 쌓게 되는데, 부상을 당해 잠시 회복을 하는 동안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투와 정치들은 그로 하여금 전쟁을 바라보는 눈을 길러주게 되었다. 그는 전쟁에 숨겨져있는 보편적인 원리를 책으로 저술하여 오나라 왕에게 선물했는데, 이를 계기로 오나라 왕은 그를 장군의 재목으로 등용하게 된다. 오나라군대는 손무의 지휘하에 3만의 병력으로 초국의 20만 대군을 대파하였고 그 이후에도 제후국들과의 전쟁에서 계속된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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范立本

원나라 말기, 지금의 절강성 항주인 무림武林 출신의 학자로 자는 종도從道이다. 자세한 생애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정계에 진출하기보다 지방 향촌이나 산림에 은거하며 후학들을 교육하고 저술 활동을 하면서 일생을 마친 선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말 추적秋適이 편제한 초략본抄略本이 유행하면서 『명심보감明心寶鑑』의 저자를 추적으로 간주했지만 1970년대 초, 단종 때 찍어낸 범립본의 완본이 발견되었다. 『명심보감』 외에 제가齊家의 중요성을 역설한 『치가절요治家節要』 등의 책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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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自誠,본명:홍응명, 자:자성(自誠), 호:환초(還初)

명나라 만력제 연간의 문인이다. 본명은 홍응명(洪應明)이나 한국과 일본에서는 자성(自誠)이란 자(字)로 불렸다. 호는 환초도인(還初道人)이다. 안휘성(顔徽省) 휘주(徽州) 흡현(?縣)의 부유한 상인 가문 출신이며, 그 고장의 저명한 문인 관료인 왕도곤(汪道昆, 1525~1593)의 제자로 추정한다. 대략 1550년 전후한 시기에 출생하여 청장년 때에는 험난한 역경을 두루 겪고 늦은 나이에는 저술에 종사했다. 1602년에는 도사와 고승의 행적 및 명언을 인물 판화와 곁들여 편집한 『선불기종(仙佛奇?)』 4권을 간행했고, 1610년 무렵에는 청언집 『채근담』을 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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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사와 웅진출판사에서 다년간 근무한 저자는 최근 무한한 정보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힘들게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의 휴식처를 제공하고 마음의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해 인문학 분야에서 많은 시간을 갖고 행복한 삶의 본질을 연구하는 중이다. 행정학 박사인 저자는 세계의 유명한 철학자들의 인간존중 사상과 함께 도덕적 가치관을 기본 소양으로 살아온 삶을 재조명한다. 과거 선조들의 생활과 문화가 현재와 미래에 우리 삶에서 미치는 영향이 금전적 가치로 환산할 수 없다는 생활 패턴을 학습함으로써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독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고자 노력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840쪽 | 140*200*70mm
ISBN13
9791194381709

출판사 리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知彼知己, 百戰不殆).”

『손자병법』은 2,500년 전의 병법서이지만, 그 본질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에 바탕을 두고 있다. 무분별한 승리가 아닌 합리적이고 최소한의 희생으로 얻는 승리의 기술을 담고 있다. 소리 없는 전쟁을 치르는 현대 직장인, 사업가, 혹은 목표를 가진 모든 이들에게 상대방(적)과 나 자신(자신)을 정확히 파악하여 불필요한 충돌을 피하고 확실한 성과를 얻는 최고의 전략적 사고방식을 제공한다. 『채근담』은 속세 속에서 평온을 찾는 처세술이다. 수많은 철학서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며, 현실에 살면서도 현실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가르친다. 전집이 속세와 더불어 살면서도 비루함에 떨어지지 않게 이끄는 처세의 경구라면, 후집은 자연을 벗 삼아 마음의 평화를 얻는 즐거움을 담았다. 이 책은 우리가 현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 올바르고 이로운 길인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며, 분주한 현대인의 마음에 쉼표를 찍어줄 것이다.

『명심보감』은 인생의 근원적인 해답을 찾는 거울이다. 제목 그대로 ‘마음을 밝히는 보물과 같은 거울’인 이 책은 중국 경전과 사서에서 주옥같은 경구만을 모아 집대성한 것이다. 인과응보의 세상 이치부터 진정한 효(孝), 자기 성찰, 분수를 지키는 행복, 끊임없는 배움의 중요성, 그리고 사람 사이의 예의와 언어생활까지, 인생의 어느 고개에서든 고민하게 되는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들에 대한 가르침을 제시한다. 『명심보감』은 독자들이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보고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가장 가까이에서 해답을 찾아주는 안내자가 될 것이다. 성공적인 전략(손자병법), 흔들리지 않는 마음(채근담), 올바른 인생의 기준(명심보감), 이 세 권을 통해 우리의 삶을 근본부터 변화시켜보자. 2,500년 지혜가 응축된 이 고전들은 복잡하고 치열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가장 평온한 안식처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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