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쓰면서 이기는 전략 필사 : 손자병법 100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승리의 문장들 양장
손자진성수 감수
서울문화사 2026.03.23.
베스트
글쓰기 top100 3주
가격
18,800
10 16,920
YES포인트?
9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제1편 계計 : 승리하는 판을 짜라
제2편 작전作戰 : 속도로 제압하라
제3편 모공謀攻 : 싸우지 않고 이겨라
제4편 형形 : 지지 않는 구조를 만들어라
제5편 세勢 : 폭발적인 기세를 만들어라
제6편 허실虛實 : 주도권을 장악하라
제7편 군쟁軍爭 :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라
제8편 구변九變 : 상황에 맞춰 변화하라
제9편 행군行軍 : 본질을 꿰뚫어 보라
제10편 지형地形 : 환경을 장악하라
제11편 구지九地 : 처세의 지혜를 발휘하라
제12편 화공火攻 : 감정을 다스려라
제13편 용간用間 : 정보를 장악하라

저자 소개 2

孫子

기원전 545년경-기원전 470년경 중국 춘추시대 오나라의 병법가로, 동서양을 아울러 고대 최고의 전략가로 꼽힌다. 본명은 손무(孫武)이며, ‘손자’는 그를 높여 부르는 이름이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병법에 뛰어났으며, ‘손’(孫)이라는 성씨 또한 조부가 공을 세워 하사받은 것이다. 본래 제나라에서 태어났으나 정치적 혼란을 피해 오나라로 망명해 은거하며 불후의 저서 『손자병법』을 집필했다. 오나라 재상 오자서의 천거로 합려 왕의 부름을 받아 군사(軍師)로 등용되었다. 손자는 자신의 병법을 실전에 펼쳐 보이며 대국 초나라를 무너뜨리고, 오나라를 춘추시대의 패자로 끌어올렸다.
기원전 545년경-기원전 470년경
중국 춘추시대 오나라의 병법가로, 동서양을 아울러 고대 최고의 전략가로 꼽힌다. 본명은 손무(孫武)이며, ‘손자’는 그를 높여 부르는 이름이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병법에 뛰어났으며, ‘손’(孫)이라는 성씨 또한 조부가 공을 세워 하사받은 것이다. 본래 제나라에서 태어났으나 정치적 혼란을 피해 오나라로 망명해 은거하며 불후의 저서 『손자병법』을 집필했다.

오나라 재상 오자서의 천거로 합려 왕의 부름을 받아 군사(軍師)로 등용되었다. 손자는 자신의 병법을 실전에 펼쳐 보이며 대국 초나라를 무너뜨리고, 오나라를 춘추시대의 패자로 끌어올렸다. 이후 합려가 월나라에 패망하고 세상을 떠나자, 후계자 부차를 도와 월나라를 제압하기도 했다. 그러나 권력의 소용돌이 속에서 물러난 뒤 행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손자는 단순한 책략가가 아니라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을 지닌 사상가이자 혁신가였다. 단 6천 자 남짓의 글 속에 그는 전쟁의 기술을 넘어 “이겨놓고 싸우라”는 역설적이면서 분명한 원칙을 설계했다. 『손자병법』은 불패의 조건, 기만과 기회의 활용, 지형과 군심(軍心)을 다스리는 방법 등 전장의 모든 국면을 관통하는 원리를 담고 있다. 하지만 그 가치는 전쟁에 국한되지 않는다. 리더십, 협상, 경영, 인간관계까지 오늘날의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승리의 사고법을 제시한다.

2,500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손자의 지혜는 낡지 않는다. 그것은 단순한 병법이 아니라 삶의 원리를 꿰뚫은 통찰이기 때문이다. 『손자병법』을 읽는다는 것은 곧,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은 인생의 전략 지도를 손에 쥐는 것과 같다. 손자는 우리에게 지금도 냉정하게 속삭인다. “최고의 승리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손자의 다른 상품

감수진성수

관심작가 알림신청
 
성균관대학교 유교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유학과대학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유교문화연구소 수석연구원, 전북대 인문대학 부학장, 전북대 인성예절교육센터장, 한국양명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전북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북대 전라문화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 MBC, EBS, 원음방송 등에서 20여 년간 ‘新손자병법’,‘한비자의 인간경영’,‘라디오 서당’ 등과 같이 동양고전을 주제로 한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현재에는 국군방송 [국민과 함께, 국군과 함께] ‘고전의 향기’와 한국교통방송 ‘토요 인문학 산책’에 고정출연 중이다. 지
성균관대학교 유교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유학과대학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유교문화연구소 수석연구원, 전북대 인문대학 부학장, 전북대 인성예절교육센터장, 한국양명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전북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북대 전라문화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 MBC, EBS, 원음방송 등에서 20여 년간 ‘新손자병법’,‘한비자의 인간경영’,‘라디오 서당’ 등과 같이 동양고전을 주제로 한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현재에는 국군방송 [국민과 함께, 국군과 함께] ‘고전의 향기’와 한국교통방송 ‘토요 인문학 산책’에 고정출연 중이다.
지은 책으로 『철학테마강의』, 『인문고전읽기』, 『지식인과 인문학』, 『지금, 여기의 유학』, 『사자논어 100선』 등 10권이 있고, 옮긴 책으로 『왕부지 대학을 논하다』, 『중국사상사』, 『중국고대사상문화의 세계』 등 5권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유교의 미래와 유교지식인의 역할」, 「명말청초 고증학의 연원 고찰」, 「중국과 대만의 경전읽기운동 연구」, 「유교경전에서 술[酒]의 상징체계 연구」, 「왕부지 사서학의 특징과 청대 실학으로의 전환」 등 50여 편이 있다.

진성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490g | 152*218*19mm
ISBN13
9791173719097

출판사 리뷰

“어떻게 살아야 흔들리지 않고 승리할 수 있을까?”
조조부터 나폴레옹, 워런 버핏, 손정의, 빌 게이츠 등
세계 최고의 리더들이 여전히 필독하고 있는 단 한 권의 전략서, 손자병법을 필사로 만나다

『손자병법』은 단순한 고전이 아니다. 전 세계 비즈니스, 군사 분야의 리더들이 평생 필독서로 꼽아온 실전 전략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소프트뱅크 회장인 손정의는 『손자병법』의 핵심 구절에 자신만의 경영 원칙을 더한 ‘손의 제곱 법칙’을 27세에 완성해 평생의 경영 지침으로 삼아온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지피지기(知彼知己)의 정신을 투자, 사업 판단의 근간으로 직접 활용한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역시 『손자병법』을 비즈니스 경쟁과 전략을 이해하는 핵심 텍스트로 꼽으며 경영자들에게 권장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단 현대의 기업인들만이 아니다. 나폴레옹, 조조 등 동서양을 막론한 역사적 군사 지도자들이 전략 교본으로 탐독했으며, 현재도 세계 주요국 사관학교의 필수 교재로 채택되어 있다.

2,500년이 지난 지금도 위대한 리더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열광하는 그 『손자병법』을 필사책으로 만나보자. 이 책은 흔히 생각하는 필사책이 아니다. 『손자병법』이 보유한 ‘나를 알고 상대를 아는’ 지독한 자기 성찰과 ‘싸우지 않고 이기는’ 고도의 처세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유연한 삶의 태도를 손끝으로 체화하는 특별한 경험이다. 특히 『손자병법』의 방대한 원전 중 현대인에게 가장 인사이트가 될 100개의 명언을 꼽아, 필사하는 동안 흔들리지 않는 태도로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자기 선언이 될 것이다.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2003년 이후 줄곧 자살률 최상위권에 머물러 있다. 4차 산업혁명의 기술 홍수 속에서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잃어버린 현대인에게 구조 전문가들은 말한다. “낯선 곳에서 길을 잃었을 때, 가장 안전한 방법은 왔던 길, 알고 있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오랜 기간 인류가 검증해 온 『손자병법』이 삶의 나침반이라면, 그 병법의 핵심을 손끝으로 쓰면서 온몸으로 체화할 수 있는 『쓰면서 이기는 전략 필사_손자병법 100』은 오늘날 우리를 이기는 습관으로 나아가게 하는 길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920
1 16,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