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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2,500년 전의 병법서가 묻는다 · 4 1장 승리의 재정의 무모한 열정은 가장 먼저 스스로를 태울 뿐이다 · 20 명분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 실리를 직시하라 · 31 싸우지 않고 적의 의지를 꺾는 것이 최고의 지략이다 · 40 타인의 기준에 끌려다니는 전장은 과감히 버려라 · 51 내가 가장 유리한 시간과 공간으로 적을 유인하라 · 62 2장 철저한 기만 선의를 기대하는 나약함이 가장 치명적인 약점이다 · 76 약할 때는 강해 보이고 강할 때는 한없이 약해 보여라 · 89 진짜 패는 결정적인 순간까지 절대 세상에 쥐여주지 마라 · 99 분노를 유발하여 상대의 이성을 마비시켜라 · 109 정해진 형태 없이 흐르는 물처럼 유연하게 움직여라 · 120 3장 지피지기 자신의 한계와 약점을 뼈아프게 인정하는 자가 승리한다 · 132 상대를 안다는 것은 그의 숨겨진 욕망을 꿰뚫는 것이다 · 144 이길 수 없는 싸움이라면 기꺼이 굽히고 물러서라 · 154 빈틈이 보일 때까지 엎드려 기다리는 인내를 가져라 · 166 감정에 휩쓸린 결단은 반드시 파멸을 부른다 · 176 4장 절대적 실용주의 도덕적 우월감은 무능한 자들의 마지막 변명에 불과하다 · 188 적의 힘을 역이용하여 나의 에너지를 온전히 보존하라 · 199 배신과 이합집산은 세상의 당연한 섭리임을 인정하라 · 210 이익이 없다면 절대 먼저 섣불리 움직이지 마라 · 220 최소한의 타격으로 상대의 심장부만을 정확히 겨눠라 · 230 5장 불멸의 내면 남에게 위로받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를 냉혹하게 단련하라 · 242 물러설 곳을 없애 잠재된 최후의 힘을 끌어내라 · 254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자만이 판의 온전한 주인이 된다 · 264 승리에 도취하는 순간 피할 수 없는 다음 패배가 시작된다 · 275 완벽한 준비만이 내면의 모든 두려움을 침묵시킬 수 있다 · 287 에필로그 당신의 일상을 전쟁터로 둔갑시킨 세상에 던지는 서늘한 마침표 · 299 |
孫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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