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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그 100년의 역사
양장
이충호
가람기획 200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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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알프레드 베르나르드 노벨의 유언
머리말

1. 도움말 - 미카엘 솔만
2. 알프레드 노벨의 생애와 철학 - 토레 프렌크스뮈르
3. 노벨 재단 : 성장과 변화의 1세기 - 비르이타 레멜
4. 노벨상 수상자의 추천과 선정과정 - 비르이타 레멜 편집
5. 노벨 물리학상 - 에릭 카를손
6. 노벨 화학상 : 현대 화학의 발달 - 보 말름스트룀, 베르틸 안데르손
7. 노벨 생리학 및 의학상 - 얀 린드스텐, 닐스 린예르츠
8. 노벨 문학상 - 쵤 에스프마르크
9. 노벨 평화상 - 게이르 룬데스타트
10. 알프레드 노벨을 기념하는 스웨덴 중앙은행 경제학상 - 아사르 린드베크

역대 노벨상 수상자(1901∼2001)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대한출판문화협회)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사라진 스푼』, 『바이올리니스트의 엄지』, 『뇌과학자들』,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 『원자 스파이』, 『과학 잔혹사』, 『미적분의 힘』, 『불안 세대』, 『다시 쓰는 수학의 역사』, 『바다의 천재들』, 『비표준 노트』,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등 다수가 있다.

이충호의 다른 상품

역자 : 김훈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고,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분에 당선된 바 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는 『선악을 넘어서』『페이터의 산문』『페디 클라크 하하하』『작은 나무야 작은 나무야』『99번째 죽음』『희박한 공기 속으로』『고대의 배와 항해 이야기』『람세스, 이집트의 가장 위대한 파라오』『파라오의 심판』『세계 7대 불가사의』『훈 족 왕 아틸라』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문학상 · 평화상 부분을 번역했다.
편자 : 아그네타 발린 레비노비츠 Agneta Wallin Levinovitz
'노벨 e-박물관' 편집장.
역자 : 안국신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은행·외국은행 조사부에서 근무했다. State University of NewYork, Albany 대학원 경제학과 수학, University of Minnesota 대학원 경제학과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매일경제신문> 제장 제17회 이코노미스트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는 중앙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고급거시경제이론』『현재경제학원론』『경제학 길잡이』『개방경제하의 금리정책』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경제학상 부분을 번역했다.
편자 : 닐스 린예르츠 Nils Ringertz
카롤린스카 의학연구소 노벨 총회 세포유전학 명예교수. 1994년에 '노벨 e-박물관'을 개관 작업 참여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54쪽 | 62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351233

출판사 리뷰

과거 100년간 인류문명 발달의 위대한 역사를 한눈에 읽는 소중한 순간!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설립된 노벨상은 최초의 진정한 국제적 상이었다. 규모와 사명감에서 노벨상만큼 세계적인 성격을 지닌 상은 없다. 상이 차지하는 중요성 면에서 노벨상과 어깨를 할 수 있는 국제적인 상으로는 올림픽 대회에서 수여되는 상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노벨의 유언에는 '후보자의 국적이 고려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며'라고 명시되어 있다. 민족주의와 국수주의가 고조되고 있던 시대에 이것은 아주 중요한 인도주의적 가치를 보여주는 표상이었다. 실제로도 노벨이 베르나 폰 주트너(1905년 노벨 평화상 수상)와 주고받은 서신을 보면, 계몽주의적 이상과 인류의 급속한 발전에 대한 강한 낙관론이 결합된 그의 철학적 견해가 잘 나타난다. 오늘날 노벨상이 지닌 권위는 무엇보다도 수상자들의 면면과 그들이 인류의 발달에 기여한 공로 때문이다.

2001년은 노벨 재단이 노벨상 수상을 시작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였다. 그날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행사들이 개최되었는데, 그중 하나에는 '노벨상 100년전'이 포함되어 있다.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시작된 순회전은 도쿄를 거쳐 현재 우리나라에 도착하여 로댕 박물관에서 전시 중이다. 그리고 노벨 웹사이트는 '노벨 e-박물관(NeM)'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NeM은 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물리학상·화학상·생리학 및 의학상·문학상·평화상 수상자뿐만 아니라, 알프레드 노벨을 기념하여 스웨덴 중앙은행에서 수여하는 경제학상 수상자의 업적을 평가하는 일련의 책들을 출판했다. 비록 노벨상이 인류 발전에 기여한 가장 중요한 업적들을 전부 포괄할 수는 없겠지만, 해당 분야에서 일어난 주요 경향을 보여주는 표지의 역할을 하기에는 충분하다.

노벨상 수상기관들이 늘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노벨의 유언을 해석하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었다. 새로운 세기를 맞아 노벨상 수상기관들은 노벨의 마지막 유언에 담긴 기준 및 공식적인 제약을 과학과 문학, 평화 등 늘 변화, 발전하는 현실과 조화시켜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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