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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결국엔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1. 질문의 달인이 되라 2. 큰 채찍을 들고 있어도 부드럽게 말하라 3. 연대보증인이 되라 4. 영광은 나눠라 5. 개인적으로 경의를 표하라 6. 쓸데없는 자존심은 잠시 버려라 7. 늘 먼저 다가가라 세상을 움직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1 - 야마다 아키오 8. 의미 있는 인사를 하라 9. 나비효과와 같은 한마디를 건네라 10. 고마움의 글을 써라 11. 주름을 펴라 12. 부하를 동료로 인정하라 13. 옳고 그름을 떠나 친절하라 14. 자신의 건강에 책임감을 가져라 세상을 움직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2 - 버락 오바마 15. 다른 사람의 입을 빌려 칭찬하라 16. 생각을 공유하라 17. 부정하지 않고 들어줘라 18.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함께 찾아라 19. 말보다 표정이 먼저다 20. 비밀을 지켜라 21. 의미 있는 실수를 하라 세상을 움직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3 - 리처드 브랜슨 22. 공통분모를 찾아라 23. 효과적으로 표현하라 24. 자리를 뜨는 순간에도 자신의 존재를 알려라 25. 막힘없이 소통하라 26.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 인간관계의 80%는 성공이다 27. 분노는 잠시 접어둬라 28. 공감하고 위로를 건네라 세상을 움직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4 - 마더 테레사 29. 아픔은 가장 먼저 나눠라 30. 누구도 고독하게 만들지 마라 31. 먼저 내 사람을 만들어라 32. 패션도 커뮤니케이션이다 33. 꾸중은 샌드위치처럼 하라 |
Toshiro Shiragata,しらがた としろう,白潟 敏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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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부드러운 혀를 좋아한다네. 자네들도 앞으로 부드러운 혀를 가지도록 노력하게나. 딱딱한 혀는 남을 화나게 하거나 불화를 가져오는 법이지.”
세 치 혀가 말랑말랑한 이유는 부드러운 말을 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모두 부드러운 혀를 가지고 있다. 다만 그것을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마음이 딱딱하기 때문이다. 평소 당신은 부드러운 혀를 먼저 내미는가, 아니면 딱딱한 마음을 먼저 드러내는가. --- p.20, 02 큰 채직을 들고 있어도 부드럽게 말하라 전쟁의 상처와 육체의 고통으로 신음하던 환자들에게 나이팅게일이 건네는 칭찬은 전쟁으로 절친했던 동료를 잃고, 큰 부상을 입었으며, 언제 죽을지 모르는 두려움에 휩싸인 환자들에게 남은 삶에 대한 의지를 만들어주었다. 그녀가 환자들에게 매일같이 긍정의 한마디를 건넨 것은 단순한 마음치료가 아니었다. 그것은 나라를 위해 열심히 싸워준 이들에 대한 경의의 표현이었다. 그 마음이 환자들에게 살고 싶다는 열망을 불러일으켰다. --- p.37, 05 개인적으로 경의를 표하라 당신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싶다면 인사를 받기 전에 먼저 인사하라. 이 사람이라면 언제, 어떤 상황에서 만나도 함께 하고 싶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사람으로 각인될 것이다. 절대 망설이지 마라. ‘내 쪽에서 아는 척 해야 하나…’ 하고 고민하는 사이 당신을 따를 사람을 얻을 기회는 지나간다. --- p.50, 07 늘 먼저 다가가라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모든 일에서 감사함을 찾을 수 있다고 했다. 더 나아가 ‘감사와 고마움’을 늘 의식하는 것이 지도자로서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이라 여겼다. 그는 “감사의 마음이 옅어지면 모든 일에 불평불만이 생기고 타인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그에 비해 감사와 보은의 염원이 강한 사람은 모든 것에서 기쁨을 누리며 마음이 밝아지고, 누구와도 조화를 이루는 공생공영의 모습을 창출할 수 있다”며 감사의 힘을 주장했다. --- p.67, 10 고마움의 글을 써라 “아무리 무의식중에 생긴 주름이라도, 그 저변에는 내 일을 도와주는 사람들에 대한 불만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고 생각해요. 마음의 주름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난 거죠. 전 먼저 마음의 주름을 없애기로 했죠. 제 밑에 있는 디자이너나 모델들이 실수하거나 맘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해도 그것을 마음에 새기지 않았어요. 웃으며 해결할 수 있는 방법과 같이 고민하는 방법을 찾았죠. 상대의 단점이나 실수를 마음에 새기는 순간, 제 얼굴을 무섭게 만드는 주름도 동시에 새겨진다는 걸 알았으니까요. 먼저 마음의 주름을 펴세요. 그럼 얼굴에도 주름은 생기지 않을 겁니다.” --- p.79, 11 주름을 펴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 누굴 만나도 친절함을 잃지 않는다. 그들은 산을 올라가는 길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친절을 표현한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길이 험해 입술 아래까지 거친 마음이 치고 올라와도 결코 그것을 드러내는 법이 없다. 왜냐하면 올라가는 길에 만난 사람들을 내려가는 길에서 다시 만나게 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 p.90, 13 옳고 그름을 떠나 친절하라 오바마가 수많은 사람들을 주변으로 끌어 모을 수 있었던 것은 감성과 설득에 기반한 리더십을 발휘했기 때문이다. 그의 연설에서는 겸손과 헌신이 잔뜩 묻어난다. 세계 최고의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능력의 소유자지만 그는 아는 척하지 않고, 특정 집단이나 사람들을 비난하지 않는다. 직설적인 단어를 사용하기보다 진실한 마음이 잔뜩 묻어나는 말투로 사람들에게 예의를 다해 간절히 호소한다. 그의 연설을 들은 사람들은 투박하지만 솔직하고도 당당한 그의 소신 있는 모습에 설득 당한다. --- p.100, 세상을 움직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2 _버락 오바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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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당신의 성공을 결정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모두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다. 누구나 따르고 싶어하는 사람, 언제 어디서나 존경받는 사람, 뛰어난 공감으로 누구라도 내 사람으로 만드는 힘, 그것이 바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다.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존경하는 CEO에 선정된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난 끔찍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 독선과 오만에 가득 차 자신 외에는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은 그는 직원들에게 독재자라는 비난을 들었고, 결국 그 스스로 고용한 전문경영자에게 해고당하는 수모를 겪는다. 몇 년 뒤 스티브 잡스는 교만과 아집을 버리고 모든 것의 중심을 고객과 직원, 그리고 디자인에 두고 적자에 허덕이는 애플을 구해내 멋지게 컴백했다. 그가 재기에 성공한 것은 팀원을 믿고 그들의 열정을 끌어낸 부드러운 카리스마 덕분이었다. 현재 그를 지탱하고 있는 팀원들로 말하자면, 스티브 잡스가 독약을 마시라고 해도 곧이곧대로 따를 것이란 소리가 들릴 정도로 그에 대한 강력한 믿음과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결국 부드러움이 그를 구해냈다. 이처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통해 자신의 매력과 경쟁력을 풀어낼 때 신뢰와 충성이 담긴 남다른 성공이 찾아온다. 이 책은 어떤 상황에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휘할 수 있는 노하우들을 담고 있다. ‘가장 부드러운 힘이 가장 단단한 성공을 불러온다’는 교훈을 다양한 성공사례를 곁들여 지혜롭게 제시한다. 나아가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호감도를 높이며, 모두가 닮고 싶어하는 리더로서 인간관계의 달인이 되는 법을 명쾌하게 증명해 나간다. 큰소리치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33가지 노하우! 이제 무조건 강한 사람이 승리한다는 약육강식의 시대는 끝났다. 오히려 강자와 약자 모두를 포용하고 이끌어줄 수 있는 부드러움을 지닌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다. 남다른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모두 큰소리치거나 얼굴을 붉히는 일이 없으며,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상대를 품는 여유를 가졌다.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는 버락 오바마 민주당 후보.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저명인사들과 여성, 해외이주민, 그리고 정치를 불신하는 미국인들까지 다양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겸손하고 정성어린 화법에 진심이 묻어나는 헌신적인 태도를 갖춘 부드러움으로 다가섰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교향악단이라 불리는 베를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연주가 돋보이면서도 오케스트라 전체가 마치 하나의 악기를 연주하는 듯한 섬세하고 정교한 완벽한 합주는 지휘자인 사이먼 래틀이 있기에 가능하다. 수장의 독제와 통제가 명성을 이어오는 것이라 여겼던 과거의 오케스트라와 달리, 단원들과 자주 소통하며 오픈된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는 사이먼 래틀은 민주적 카리스마로 단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연주자와 관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을 얻었다. 이 책은 부드러운 소통을 통해 주변 사람들의 진실한 마음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그들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나에게 힘이 되어줄 사람을 얻는 따뜻한 인간관계의 기술이 가득하다. 권위주의에 빠져 화내거나 큰소리치며 강압적으로 상대를 움직였던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상대를 배려하고 장점을 발굴하며, 그들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듦으로써 상대의 신뢰와 호감을 얻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상대를 움직이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가장 단단한 성공은 가장 부드러운 힘이 결정한다 과거의 수직관계에서 벗어나 서로 마음을 열고 신뢰와 존경을 쌓는 수평관계를 추구하는 지금, 최후에 웃는 자는 강한 사람이 아니라 부드러운 사람이다. 이들은 어떤 위기가 찾아와도 자신의 의지를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모든 직원들을 스승이라 여기며 그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표현함으로써 신뢰를 쌓았고, 일본인이 가장 존경하는 기업인으로 우뚝 섰다. 재난에 고통 받는 국민들의 모습에 진심으로 아파하며 그들을 돕기 위해 주저 없이 발 벗고 나선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는, 자신의 권력과 잇속 챙기기에 급급했던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비교되며 무한한 지지와 신임을 얻었다. 새싹이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봄에 돋아나는 것처럼, 사람의 몸과 마음은 무리한 강요보다 부드럽게 설득할 때 효과적으로 움직인다. 나날이 복잡해지고 경쟁이 치열한 이 세상에서 큰소리치며 싸우는 사람은 결코 이길 수 없다. 작지만 부드러운 소리로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들어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승자가 될 수 있다. 내게 힘이 되어줄 사람을 찾고 있다면 등에 부드러움 하나만 지고 떠나라. 부드러운 카리스마는 당장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조급함이 아닌, 먼 미래까지 내다본 인간관계의 긍정적인 힘이다. 이 책이 당신의 인간관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최적의 소통 에너지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