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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크리스천
당신은 진정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마영례
넥서스CROSS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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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부 믿음이 빗나가다

1. 교회에 들어가다
2. 종교라는 기념품
3. 예수님으로 채워질 때


2 부 형식적인 믿음을 벗다

4. 거하라
5.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
6. 갈망하라
7. 따라가라
8. 기도하라
9.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3 부 새로운 믿음을 갖다

10.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
11. 사랑의 속도
12. 과거로 돌아가라
13. 하나님을 섬겨라
14. 손을 내밀다
15. 사명


4 부 믿음을 돌아보다

16. 질문하라
17. 귀를 기울이라

저자 소개 1

동덕여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성경번역선교회(GBT) 소속 선교사로 일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로 번역을 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야베스의 기도』 『포도나무의 비밀』 『예수님의 기도』 『위로』 『생명』 『기질을 알면 남자가 보인다』 『예수의 사진첩을 열다』 『잘못된 그리스도인의 영성』 『마이클 야코넬리의 영성』, 『바나바처럼』,『with God 위드 갓』등이 있다.

마영례의 다른 상품

저자 : 빈스 앤토누치 (Vince Antonucci)
버팔로 대학(University of Buffalo)에서 정치학과 심리학 학위를 받았고 신시네티 성경 신학원(Cininnati Bible Seminary)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포프론트(Forefront) 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다양한 강연을 하고 있다. 그는 교회를 개척하려는 사람들을 돕고 있으며 열정적인 마인드로 복음을 전하려고 노력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41g | 152*215*20mm
ISBN13
9788996031666

책 속으로

성경을 계속 읽으면서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이 계신다고 말하는 ‘이상한 주장’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나와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싶어 하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참 생명’을 약속하셨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나는 예수님의 제자들도 만나게 되었다.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들이 얼마나 활기차게 살았는지, 그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모험에 얼마나 자신을 희생했는지를 보았다. 그렇게 새로운 삶을 사는 그들의 열정과 흥분, 기쁨과 위험이 각각의 책갈피에서 툭툭 튀어나왔다. 나는 모든 것이 사실인지 아니면 속임수인지 알아낼 필요가 있었다. ‘그런 일들이 정말로 일어났던 것일까? 그런 삶을 산다는 것이 정말로 가능한 것일까? 아니면 아주 잘 엮어 만든 옛날이야기를 읽는 것에 불과한 것일까?’ ---p.10

그러나 나는 스무 살 때 잘못된 이름으로 살아왔다는 사실을 또다시 알게 되었다. 성경을 보면서 부모님이 내게 어떤 이름을 지어주었는지, 또는 어떤 이름을 지어주지 않았는지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내게 지어주신 이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p.42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갈망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으로 채워질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생각할수록 그것이 얼마나 이상한 것인지 점점 깨닫게 된다. 다시 말해 좋은 체형을 원한다고 해서 좋은 체형을 갖는 것도, 좋은 성적을 원한다고 좋은 성적을 받게 되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에는 노력과 훈련이 필요하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우리는 하나님을 원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갈망해야 한다. 그러나 갈망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p.63

우리는 하나님 대신 우리 자신을 섬기며 살고 있다. 살려고 애를 쓰다 결국은 죽게 된다. 병실에 누워 “죽고 싶지 않아요”라고 계속 속삭였던 여인을 기억하는가? 그녀는 죽었다. 반면에 내 강아지 버스터는 초콜릿을 먹고도, 창문으로 뛰어내리고도, 심지어는 달리는 차에 부딪히고도 죽지 않았다. 그러나 결국 그도 죽었다. 그리고 우리도 어느 날 죽게 될 것이다. 죽는 날이 오기 전에 기꺼이 죽고자 할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진정으로 살지 못할 것이다. 살려고 애를 쓰는 사람은 죽게 된다. 그러나 죽고자 하는 사람은 생명을 얻게 된다. 우리는 지금은 죽어야 할 때다. ---p.169

그리고 하나님이 나타나셨다. 목소리가 들렸다. 큰 소리는 아니었다. 다른 사람은 아무도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저 내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이었다. 그리고 내가 들은 말은 전혀 예상 밖이었다. 하나님은 내게 이렇게 속삭이셨다.
“충분하다.” 마치 하나님이 내게 “빈스, 난 널 사랑한다. 내가 널 원했기 때문에 널 구원했다. 나는 너로 족하다. 중요한 것은 네가 날 위해 무엇을 하는가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는 듯했다.

---p.222

출판사 리뷰

아직도 교회가 재미없고 지루하게 느껴지는가?

우리는 여행을 가면 여행용 기념품 티셔츠를 사게 된다. 하지만 그 티셔츠를 입었다고 해서 여행을 경험한 것은 절대 아니다. 또한 그 티셔츠는 시간이 지나면 색이 바래고 늘어지게 된다.

이것이 당신의 믿음이다!

종교라는 티셔츠를 입고 있지만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체험하지 못한다. 믿음의 능력은 상실하고 늘어진 채 색 바랜 티셔츠만 입고 있다. 교회를 다니지만,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있지만 삶의 변화가 없다. 지금, 당신이 입고 있는 종교라는 낡고 형식적인 믿음의 티셔츠를 갈아입을 때가 왔다.

이 책은 따분하고 무미건조한 교회에 실망하고, 성경을 하나의 역사로 생각했던 무신론자가 목사가 되어 전하는 생생한 영적 모험기이다. 저자의 익살맞고 솔직한 문체로 당신을 웃고 생각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 하나님과의 관계가 관계로만 끝나면 안 되는 이유, 크리스천이라면 한 번쯤 공감할 수 있는 일들이 여기에 있다.

믿음의 스타일!
당신의 신앙을 XL로 바꾸라!

당신이 믿음의 티셔츠를 입었다면 그 다음은 무엇일까? 그것은 믿음의 스타일을 바꾸는 것, 낡고 고루한 형식을 버리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변화될 수 있다. 당신의 여행용 티셔츠처럼 침체된 믿음을 진정한 믿음으로 변화시키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읽어라!

추천평

"영적 성장에 관한 책 중 지금까지 내가 만나본 가장 익살맞고 가장 솔직한 책이다."
크레이그 그로쉘 (Craig Groeschel, 『Chazown』저자)
“이 책은 당신을 웃고 생각하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삶을 점검하게 만들 것이다. 기념품 같은 종교를 진정한 영적 열정과 바꾸고 싶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라.”
마크 베터슨(Mark Batterson,『In a Pit With a Lion on a Snowy Day』저자)
“이 책은 즐거움과 영감,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예비하신 모든 것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친구와 공유하라.”
데이브 퍼거슨(Dave Ferguson, 『The Big Idea』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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