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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농의 주워 온 아이
비탈리스 할아버지 배우가 된 레미 감옥에 간 할아버지 백조호에서의 생활 졸리 쾨에르의 죽음 가로폴리의 횡포 할아버지의 죽음 무서운 회오리바람 새로운 출발 돌아온 샤바농 드디어 찾은 행복 그 이후 <집 없는 아이>에 대하여 글쓰기 교실 - 문장ㆍ교정 부호 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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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는 남은 돈을 만지작거리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날이 밝자, 레미 일행은 마을로 내려갔습니다. 레미는 남은 돈으로 빵을 샀습니다 이제 남은 돈은 한 푼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어떻게 해서든 1수라도 벌어야 했습니다. 마땅한 공연 장소를 알아 보려 마을을 돌고 있을 때였습니다.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가 소리를 쳤습니다. "도둑이야, 도둑!" 레미가 놀라 돌아보니, 어떤 할머니가 막대기를 든 채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그 앞에는 제르비노가 입게 고깃덩어리를 문 채 달리고 있었습니다. --- p.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