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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호러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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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바이북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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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1. 호러란 무엇인가
공포의 양면성
공포에 매혹되는 이유

2. 호러의 흐름
무서운 이야기의 탄생
영화로 보는 공포의 역사

3. 호러의 종류
오컬트
유령과 몬스터
연쇄살인과 사이코패스
실화 괴담
좀비
타자의 공포

4. 한국에서 호러 장르의 가능성

작법_ 김종일
호러 작가에게 듣는 호러소설 쓰는 법

부록│호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

저자 소개 2

1975년 천안에서 태어났다. 엄격한 가정교육 하에 바르게 생활하는 모범생으로 평범한 유년기를 보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여린 천성 탓에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입던 동심이 있었다. 그림을 그리고 닥치는 대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을 배웠고 아홉 살 때부터 소설을 습작하며 작가적 소양을 쌓았다. 2004년 『몸』으로 국내 대표적인 장르문학상인 황금드래곤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장편소설로는 『손톱』, 『삼악도』 등이 있고,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시리즈, 『과학액션 융합스토리 단편선』 시리즈 등 다양한 단편선에 참여했으며 윤태호 원작
1975년 천안에서 태어났다. 엄격한 가정교육 하에 바르게 생활하는 모범생으로 평범한 유년기를 보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여린 천성 탓에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입던 동심이 있었다. 그림을 그리고 닥치는 대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을 배웠고 아홉 살 때부터 소설을 습작하며 작가적 소양을 쌓았다. 2004년 『몸』으로 국내 대표적인 장르문학상인 황금드래곤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장편소설로는 『손톱』, 『삼악도』 등이 있고,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시리즈, 『과학액션 융합스토리 단편선』 시리즈 등 다양한 단편선에 참여했으며 윤태호 원작 만화 「이끼」를 소설화했다. 네이버 웹소설에 『마녀, 소녀』와 『나만의 스킨십 능력자들』을 연재했고, 호러와 스릴러를 넘어 미스터리와 판타지 로맨스까지 장르적 스펙트럼을 넓히며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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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잡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3:미스터리》 등을 출간하며 글쓰기 강좌도 진행했다. 2024년 장르 앤솔로지 《요괴사설》에 단편 <호숫가의 집>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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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8월 0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6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만자, 약 1.5만 단어, A4 약 32쪽 ?
ISBN13
9791185400365
KC인증

책 속으로

비일상의 순간들은 그저 환상이 아니다. 우리가 공포에 매료되는 또 다른 이유는 그것이 너무나도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내 곁에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리얼리티가 있기 때문에 가상의 공포를 즐기는 것이다. 한국 공포영화의 부활을 알린 〈여고괴담〉(1998)이 성공했던 이유는, 영화 속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억압과 공포에 관객들이 공감했기 때문이다. ---「호러란 무엇인가?」중에서

과거의 민담이나 설화가 도시 괴담이 되었듯이, 우리가 사용하는 문명의 이기인 컴퓨터와 핸드폰 등이 언제든지 공포의 도구로 탈바꿈할 수 있다. 〈링〉의 비디오가 그렇고, 〈폰〉의 핸드폰이 그렇듯이 말이다. 결국 우리가 어떤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따라, 공포의 구체적인 형상은 바뀌기 마련이다. ---「한국에서 호러 장르의 가능성」중에서

어떤 소설이든 마찬가지지만, 호러는 더더욱 독자의 공감과 감정이입을 불러일으켜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독자는 주인공이 회칼을 든 살인마에게 쫓기든 난도질을 당하든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공감과 감정이입은 독자가 소설 속의 주인공을 자신과 비슷한 ‘사람’이라고 인식하는 데에서 나온다. 독자는 주인공을 응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인물로 여겨야만 한다.

---「호러 작가에게 듣는 호러 소설 쓰는 법」중에서

출판사 리뷰

지금 통하는 장르를 쓰고 싶다면? 이것만은 알고 쓰자!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SF, 팩션, 무협 출간!
누구나 소설을 써서 발표할 수 있는 시대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마션』의 작가들도 인터넷에 소설을 올리면서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국내에서도 웹소설로 큰 수익을 올리는 작가들도 많다. “이 정도는 나도 쓸 수 있겠다!” 싶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장르를 고르는 것부터 막막하다.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는 장르를 쓰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압축한 시리즈다. 장르의 역사적 흐름 속에서 고전으로 꼽히는 작품들의 계보와 하위 장르, 현재 트렌드 등 기본적인 지식과 개론과 국내 작가들이 들려주는 작법 노하우를 담았다.

작은 판형에 핵심 내용만을 담아 짧은 시간에 장르를 마스터하고픈 이들에게 추천한다. 현재까지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SF, 팩션, 무협, 호러가 출간되었으며, 앞으로 라이트노벨, 스릴러, 게임소설, 역사로맨스 등을 꾸준히 출간할 예정이다.

고딕소설에서 좀비물까지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을 자극하는 호러의 세계!


시대를 불문하고 사람들은 무서운 이야기에 매혹되었다. 어린 시절 눈을 질끈 감으면서 보던 납량 특집 드라마, 단체여행을 떠나 밤이 되면 하나 둘씩 시작되는 무서운 이야기를 기억하는가?

사람들이 무서운 이야기를 읽는 이유는 단지 공포를 느끼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그리고 공포라는 감정은 ‘무섭다’ ‘짜릿하다’는 식으로 표현할 만큼 단순하지 않다. 연쇄살인과 사이코패스처럼 무자비한 폭력과 인간성에서 공포를 느끼기도 하지만, 〈엑소시스트〉나 〈오멘〉처럼 초자연적인 것으로부터 으스스한 공포를 느끼기도 한다.

왜 사람들은 무서운 것에 끌릴까? 공포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원초적인 감정이기 때문이다. 호러는 기이하고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이성과 합리성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세상을 보여줌으로써 사람의 감정을 자극하고, 매혹시킨다.

이 책에서는 뱀파이어, 사이코패스, 괴물, 좀비 등 호러물의 다양한 소재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호러의 역사를 훑어보면서 고전으로 꼽히는 작품들도 짚어주었다. 호러의 다양한 유형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이 쓰고자 하는 분야를 찾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호러 장르의 주인공, 아이디어, 결말까지 … 호러 창작 노하우

서양에서 호러 장르가 마니아들을 양산하며 꾸준히 명맥을 이어온 반면, 한국에서는 〈월하의 공동묘지〉 〈전설의 고향〉 등 고전 호러물의 맥이 끊긴 뒤로, 여름에 반짝 등장하는 호러물로 이어졌을 뿐 다양한 작품이 주목받지는 못했다. 따라서 새로운 시도를 하기에 좋은 장르다.

김종일은 12년간 호러 작가로 활동하면서 한국에서 호러 장르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에 겪었던 서러움과 그로 인해 얻은 교훈을 풀어놓는다. 그리고 무작정 사람을 죽이고 피가 튀는 장면으로 채워야 호러라고 생각하는 작가 지망생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는다. 특히 작가 자신이 출간한 호러소설과 연재했던 웹소설을 예시로 들어 작품에 차별성을 주는 방법, 결말이 중요한 이유 등 오랫동안 작가로 활동하면서 얻은 창작 노하우를 들려준다.

추천사

웹소설은 대중적인 소설이고, 재미있는 소설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독자가 원하는 캐릭터가 마음껏 움직이는 소설이라고나 할까. 아직은 웹소설이 변방에 머물러 있지만 점점 더 중심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작가와 작품만이 아니라 더 뛰어난 작가와 작품이 필요하다. 당신이 필요한 이유다. - 김봉석(대중문화평론가)

웹소설은 장르소설의 또다른 변형이라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웹소설 작가를 꿈꾼다면 자신이 쓰고자 하는 장르를 먼저 명확히 설정할 필요가 있다. 먼저 어떤 장르를 쓸 것인가, 그것을 결정하고 나면 그 다음은 해당 장르의 특성에 대해 알아야 한다. - 이주현(로크미디어 부설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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