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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도둑이 들었다!
박물관 경비가 깜빡 조는 사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명작 『모나리자>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모두 9명. 독자는 이들의 알리바이를 추적하면서 직접 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범인을 찾다 보면, 박물관에 관한 모든 것이 쏙쏙! 르네상스 시대의 걸작,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가져간 범인을 찾으려면 박물관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봐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 알게 되고, 박물관의 역사와 하는 일, 예술사까지 모두 꿰뚤게 됩니다. ▶박물관에 관련된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가져간 범인을 찾으려면 박물관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박물관장, 작품 복원 전문가, 해설가, 예술품 수집가, 학예사, 홍보실장, 매표소 직원, 경비원 등 박물관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만나 봐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독자는 박물관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박물관은 어떤 곳일까? 범인을 찾는 재미있는 방식으로 박물관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준 다음, 박물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중세 후기 이탈리아 귀족들이 자신이 소장한 작품들을 건물 복도에 전시해 두었다가, 건물과 건물을 서로 연결하면서 지금의 박물관이 탄생하게 된 이야기(박물관의 역사), 유물이나 보물, 예술 작품들을 한곳에 모아 두고, 보존 ? 연구 ? 전시하는 등 박물관이 하는 일에 관한 설명(박물관의 역할), 세월이 흐르면서 색이나 형태가 변한 작품들의 원래 모습을 찾아 주기 위한 작업에 관한 설명(작품 복원) 등 박물관에 대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동굴 벽에 그림은 왜 그렸을까? 박물관에 관한 설명이 끝나면, 원시 예술에서 현대 예술까지 예술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정보 페이지가 이어집니다. 각 시기의 예술에 대해 정리하고, 각 시기의 대표적 작품과 예술경향 등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아이들이 예술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책 형식의 정보책을 통해 아이들은 박물관과 예술사에 관한 많은 지식을 얻게 됩니다. 이 책의 특징 멀게만 느껴지는 박물관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 - 흥미진진한 탐정놀이 방식으로 박물관에 관련된 직업과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 소개. - 친근감을 주는 동물 캐릭터를 사용한 재미있는 일러스트. - 박물관의 역사, 예술사 등의 정보와 함께 당대 유명 작품과 특징 등의 정보를 제공. - 예술의 전당과 경기도미술관에서 전시기획을 하고, 미술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펴낸 박우찬 선생님의 철저한 감수를 마친 신뢰성 있는 정보책. ▲ 박물관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에 대해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범인을 찾는 이야기 구조를 도입하여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등장인물들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로 표현하여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재미와 친근감을 느끼게 합니다. ▲ 범인을 찾아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 알게 됩니다. ▲ 이야기 뒤에는 박물관에 대한 정보들이 자연스럽게 제시됩니다. 박물관의 역사, 미술 용어, 예술사에 대한 설명 등과 함께 유명 화가들에 대한 설명이 쉽고 간략하게 소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