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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모든 시작은 ‘나’에서 비롯됩니다
1. 나는 나를 믿는다 // 2. 불가능한 일도 사랑과 정성이 있으면 가능하다 // 3. 생명을 키우려면 사랑과 책임감이 필요하다 // 4. 참아라, 견뎌라, 포기하지 말아라 // 5. 물고기 잡기 선수 펠리컨도 연습을 한다 // 6. 짬짬이 하는 청소가 시간을 절약해 준다 // 7. 나의 단점도 사랑하자 // 8. 다른 사람을 도우면 행복은 두 배가 된다. 2장 정직은 행복이랑 친구래요 9. 잔꾀는 금방 들키게 마련이다 // 10. 잘못한 일은 바로 인정하고 용서를 구한다 // 11. 점수보다는 양심을 지켜라 // 12. 혼자라도 떳떳하게 옳은 일을 한다 // 13. 고백하는 용기와 용서하는 너그러움을 지니자 3장 어깨동무하고 사는 세상 15. 사랑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다 // 16. 사랑은 더 나은 내일을 꿈꾸게 한다 // 17. 사랑흔 사람을 이해하게 하는 힘이다 // 18. 사랑은 우리의 마음을 자라게 한다 // 19. 사랑에는 나이가 없다 // 20. 사랑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 21. 작은 사랑이 모여 큰 기쁨이 된다 // 22. 사랑하는 마음은 우리를 천사로 만든다 // 23. 사랑은 악동도 친구로 만든다 4장 우리는 친구! 24. 친구는 마음을 보고 사귀어야 한다 // 25. 아플 때 함께 앓아 줄 수 있는 친구가 되자 // 26. 우리는 지구라는 마을에 사는 한 가족이다 // 27. 우정이란 수호천사가 되는 일이다 // 28. 동물과도 친구가 될 수 있다 // 29. 상황이 달라져도 우정은 변하지 않는다 // 30. 우정은 때로 그 친구의 모든 것이 된다 // 31. 우정은 첫인상과 상관없다. 5장 용기만 있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요 32. 상대가 무서운 게 아니라 내가 용기 없는 것이다// 33. 어떤 어려움에도 돌파구는 있다 // 34. 용기는 불치병도 이긴다 // 35. 용기는 보이지 않는 진정한 승리자 // 36. 남들이 몰라도 영웅은 영웅이다// 37. 내가 가진 작은 능력으로 영웅이 될 수 있다 // 38. 때로는 규칙을 어기는 용기도 필요하다 -이제까지 내 힘으로 배운 것들 |
Jack Can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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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서른여덟 가지 품성은
어린이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소양입니다. 아이들의 품성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버릇없는 아이가 많아졌다, 남을 배려할 줄 모른다, 사랑할 줄 아는 아이도 정직한 아이도 보기 어렵다. 온통 아이들을 걱정하는 말뿐이다. 하지만 정작 이 아이들을 위한 뼈아픈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어른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선생님도, 부모들도 언젠가부터 1등만 하면 다른 것들은 어른이 되면 다 할 줄 알게 된다는 마음으로 어린이에게 필요한 품성 교육은 등한시하지 않았을까. 이 책『잭 캔필드가 들려주는 어린이 품성학교』는 어린이들이 꼭 갖추어야 할 품성을 다섯 가지 대주제로 나누고, 인내·사랑·용기·끈기·봉사·용서·정직·양심·사랑·우정·배려 등 38가지 소주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이는 경험에서 모든 것을 하나씩 배운다. 아이들이 고민하고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기도 한 이야기 한 편 한 편이 어린이들의 마음터를 닦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한 38편의 감동적이고 따뜻한 이야기는 아름다운 마음가짐이 삶을 얼마나 풍성하게 해 주는지 가르쳐줍니다. 모든 일을 직접 경험을 통해 배운다면 참으로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어린이라면 다른 어린이들이 경험한 사건의 교훈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일 수 있는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다른 어린이들의 경험을 통해 자기의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다. 이 책에는 서른여덟 가지의 생활 속에서 경험한 사건이 등장한다. 어린 시절 자기가 직접 겪었던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일에는 각각 한 가지씩의 교훈을 가지고 있다. 어린이가 꼭 갖추어야 할 품성이 그것들. 이 책의 필자인 잭 캔필드는 부모님과 선생님이 바빠지면서 어린이에게 제대로 품성 교육을 시킬 시간이 없어진 탓에 어린이들은 마음의 수양을 하지 못한 체 어른이 되어 버렸다고 슬퍼한다. 아이들에게 1등만을 강조하고, 결과만을 중요하게 강조한 결과로 우리 아이들은 마음보다는 물질을 중요하게 여기는 어른이 되어 버린 게 아닐까. 이 책에서 강조하는 서른여덟 가지 품성은, 어린이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이다.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갖춘다면, 어디를 가더라도 바른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 어렸을 때 갖추지 못하면 어른이 된 뒤에도 영영 가지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더욱 소중하다. 다른 어린이의 경험을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는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한 사건을 바탕으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제시하고 있다. 각 글에는 '나라면 어떻게 할까' 코너에서 주제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고, 본문의 글을 읽고 나면 '앞으로는 이렇게 하자' 코너를 통해 글의 주제를 깊이 있게 사고해 볼 수 있는 장(場)을 마련하였다. 혼자서도 읽고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문제들은 아이들이 매일 부딪치는 문제들이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시험을 치고 있을 때 모르는 문제가 나왔다. 마침 옆자리 친구의 답이 보인다. 이럴 때 어떻게 할까.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가 토끼를 키우다가 게으름을 부려 토끼를 죽게 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매일 타는 버스를 잘못 탔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할까. 끈기를 가지고 어떤 일도 해 보지 못한 아이가, 사랑과 정성으로 무엇인가를 이뤄냈을 때 어떤 마음이 들까. 몸이 불편한 친구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왕따를 당하는 친구는 어떻게 도와야 할까. 내가 왕따를 당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좋은 친구는 어떤 친구를 말하는 것일까. 어린이의 열린 마음으로 읽고 나면, 꼭 필요한 인성을 갖추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