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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문고판
전광
생명의말씀사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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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신교)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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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목사의 작은책 시리즈

책소개

목차

저자서문

프롤로그 - 링컨의 꿈 이야기


1.통나무집에서 키운 꿈

1.어린 시절 통나무집
2.어머니는 나의 천사
3.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새어머니
4.책벌레 링컨
5.링컨에게 영향을 준 책들
6.링컨의 성경 사랑

2.가난과 실패를 극복한 힘

7.정직한 청년 에이브
8.변호사 링컨
9.조수아 스피드와의 멋진 우정
10.위험한 결투
11.어머니와의 약속
12.유머와 재치의 남자
13.7전 8기의 믿음
14.작은 거인 더글러스

3.사랑과 인내의 삶

15.링컨의 아내 사랑
16.윌리의 죽음
17.자상한 아버지 링컨
18.링컨의 턱수염
19.아버지는 구두 예술가
20.깜짝 선물


4.하나님을 의지한 위대한 지도자

21.링컨과 남북전쟁
22.금식 기도일 선포
23.보내지 않은 편지
24.노예들의 아버지
25.스토우 부인과의 만남
26.통일 대통령
27.원수를 친구로 만드는 능력
28.관용의 달인
29.겸손의 리더십
30.링컨과 무디의 동역
31.기도하는 대통령
32.추수감사절의 부활


5.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대통령

33.링컨 기념관
34.큰 바위 얼굴 링컨
35.링컨의 마지막 순간
36.링컨 동상 봉헌식 연설
37.예수님 다음의 인기
38.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링컨 연보
참고 도서

저자 소개 1

전광 목사는 매일 아침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특히 잠언은 지난 40여 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음의 정원을 가꾸듯 읽어 온 말씀으로 지금까지 500여 번이나 읽었을 정도다. 방황하던 청소년 시정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성경을 매일의 양식으로 삼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우직하게 지켜오는 그는 성경 사랑이 곧 하나님 사랑임을 온몸으로 배웠다. 연애 시절에는 만날 때마다 야고보서를 암송하여 결혼할 때 야고보서 전체를 모두 암송했고, 자녀들에게 성경으로 글을 가르치며 믿음 위에 가정을 세워 온 가장이기도 하다. 날마다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일은 평범
전광 목사는 매일 아침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특히 잠언은 지난 40여 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음의 정원을 가꾸듯 읽어 온 말씀으로 지금까지 500여 번이나 읽었을 정도다. 방황하던 청소년 시정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성경을 매일의 양식으로 삼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우직하게 지켜오는 그는 성경 사랑이 곧 하나님 사랑임을 온몸으로 배웠다. 연애 시절에는 만날 때마다 야고보서를 암송하여 결혼할 때 야고보서 전체를 모두 암송했고, 자녀들에게 성경으로 글을 가르치며 믿음 위에 가정을 세워 온 가장이기도 하다.
날마다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일은 평범하고 당연해 보이지만 훈련과 끈기 없이는 결코 지속할 수 없는 일이다. 성경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고 오묘함을 쉼 없는 실천을 통해 맛본 그는 오랜 준비 끝에 성경 사랑의 소중함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심어주고자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고 초판을 출간한지 10년 만에 다시 글을 다듬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의 책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성경이 만든 사람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 『평생감사』 등은 이미 15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 기독교 출판계에 슈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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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243g | 120*170*20mm
ISBN13
9788904157815

책 속으로

결국 링컨은 1860년 5월 16일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었고, 그 해 11월 6일에 있는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더글러스 상원의원과 다시 겨루어 압도적인 표 차이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그는 대통령이 된 후, 노예 해방을 위해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선하신 도움과 지혜를 구했다. 마침내 1862년, 그는 노예 해방을 결심하고 자신의 일기에 이렇게 썼다.
“나는 노예를 해방하겠다고 하나님과 약속했습니다.”
그는 착실하게 준비해서 1862년 7월 22일 노예 해방 예비 선언을 하였고, 1863년 1월 1일 마침내 최종적으로 노예 해방령을 선포하게 되었다. 역사적인 그날을 기해 그는 연방의 모든 노예들에게 이렇게 선언했다.
“하나님께서는 백인에게 자유를 주신 것처럼 흑인에게도 자유를 주셨습니다. 이날 즉시, 그리고 이후로 모든 노예들에게 영원히 자유를 선포합니다.”

깜짝 선물
남의 자유를 부인하는 자는 자유를 누릴 자격이 없다. - A. 링컨

링컨이 대통령으로 재직하고 있을 때, 백악관 옆에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함께 다니는 예쁜 건물의 학교가 있었다. 그 학교 학생들은 주로 잘 사는 고위 공직자들의 자녀들이었다. 링컨은 가끔 백악관 창가에 서서 창 밖을 내다보며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뛰어 노는 모습을 즐기곤 했다. 어느 날 창 틈 사이로 한 무리의 어린아이들이 웅성대는 소리가 들려왔다. 링컨이 가만히 창 밖을 내다보니, 한 아이가 몇 명의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울고 있고, 아이들은 재미있다는 듯이 큰소리로 그 아이를 놀려대고 있었다. "매일 더러운 옷만 입고, 신발도 지저분한 것을 신고 오는 가난 뱅이래요!"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깨끗한 복장을 하고, 구두는 반질반질하게 광을 내라고 지시했지만 가난한 소년은 구두가 너무 오래되고 낡아서 반짝반짝 광을 낼 수가 없었다. 그 소년의 아버지는 남북전쟁에 참전했다가 목숨을 잃었고,어머니는 아이들의 생계를 위해 남의 집을 청소해 주며 가정을 꾸려가고 있었다. 이러한 소년의 딱한 처지를 알게 된 링컨은 마음이 몹시 아팠다. 그래서 그 가엾은 소년에게 깜짝 선물을 해주기로 결심했다. 이튿날, 소년의 집에는 멋진 선물 보따리 하나가 배달되었다. 그 속에는 가족들에게 필요한 식료품들이 가득 담겨 있었고, 소년이 입을 멋진 새 옷과 새 구두가 예쁘게 포장되어 있었다. 다음날, 소년은 반짝반짝 광이 나는 구두와 멋진 새 옷을 입고 학교에 갔고, 친구들은 눈이 휘둥그레져서 신기하다는 듯이 소년을 쳐다보았다. 더욱 놀라운 일은 링컨 대통령이 교실에 나타난 것이었다. 링컨 대통령은 칠판에 큰 글씨로 이렇게 적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을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잠 19:6).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45만 독자들을 감동시킨 최고의 베스트셀러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이 작은 책으로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링컨 그는 하나님의 기준을 완벽하게
만족시킨 사람이었다!

역사를 뛰어넘어, 진정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의 표본을 만나보십시오!
링컨이라는 인물은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위인이다. 그러나 대부분 우리가 그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노예해방을 이루고 민주주의의 초석을 세운 대통령이라는 타이틀 정도이다. 그러나 링컨은 위대한 미국의 16대 대통령이기 이전에 위대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주목해야한다. 미국 매기버 대통령 여론 조사 팀이 미국과 캐나다 등의 미국사 전공 교수와 정치 전문가 등 719명의 전문가를 동원하여 미국 연대 대통령을 연구 분석하였다. 링컨은 업적 및 위기관리 능력과 성격 및 도덕성에서 1위를 차지했고, 지도력과 정치력에서 2위, 인사관리에서 3위를 차지해 종합성적에서 최고 점수를 얻어 ‘진실로 위대한 대통령, 반드시 있어야 할 대통령’으로 인정받았다.
이 책은 링컨의 신앙에 초점을 맞추었다.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었던 링컨은 성경을 교과서 삼아 그 말씀대로 살아가려 노력했으며, 어떤 상황에서건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도에 매달렸다. 그가 걸어온 길을 함께 걷다보면 우리 자신도 모르게 가슴을 울리는 진한 감동에 빠져들 것이다. 특별히 독자들의 읽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링컨이 사랑했던 성경구절, 링컨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 링컨의 편지글 등을 이야기 중간 중간에 넣었으며, 본문 앞에는 컬러 화보도 들어가 있다. 링컨이라는 인물을 더 자세히, 그리고 흥미진진하게 접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추천평

그동안 사람들의 시선이 정치가 링컨과 그 업적에만 고정되어 있었다면, 이 책은 그의 삶을 신앙으로 잘 조명해 주고 있다. 크고 위대한 업적 배후에 숨어 있는 기도의 힘, 절로 하나님 앞에서 무릎 꿇게 만드는 책이다.
홍정길 (목사, 남서울 은혜교회)
신년에 이 책을 선물로 받았다. 읽고 얼마나 큰 감동을 받았는지, 그 큰 감동을 혼자 가질 수 없어 강단에서 성도들과 함께 나누었다. '링컨처럼 우리도 기도의 집을 지어야 한다고.' 내게 전해졌던 놀라운 감동의 선물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한다.
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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