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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만든 사람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 문고판
전광
생명의말씀사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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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만든 사람
[도서] 성경이 만든 사람
전광 저 생명의말씀사
10% 15,300
성경이 만든 사람

전광목사의 작은책 시리즈

책소개

목차

추천사

저자서문


프롤로그 (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성경"이었다...)


1부 성경 위에 세운 비전

1.벽돌공장 아들의 꿈과 결심
2.탁월한 어린 장사꾼
3.빨간 가죽 성경
4.벽돌 소년에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5.주일학교는 나의 비즈니스
6.YMCA와 함께 걸은 65년

2부 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

7.위기를 기회로 만든 비즈니스맨
8.워너메이커만의 독특한 광고 기법
9.백화점 왕, 워너메이커
10.직원은 소중한 나의 가족
11.워너메이커의 7가지 성공 습관

3부 최고의 평신도 사역자

12.세계 최대의 베다니 주일학교
13.헌신의 즐거움으로 세운 형제교회
14.주일은 주님의 날
15.어린 영혼들의 영원한 친구
16.무릎으로 섬기는 기도의 사람
17."Mother"s Day" 제정
18.평생 동역자, D.L. 무디
19.아내의 힘

4부 마지막 생을 불꽃처럼

20.백화점 왕에서 체신부 장관으로
21.최고의 영광, 로그 칼리지 연설
22.세계 주일학교의 지도자
23.꺼지지 않는 열정의 비저너리
24.아름다운 작별, 천국 환송
25.성경이 만든 위대한 시민

존 워너메이커 연보
참고도서

저자 소개 1

전광 목사는 매일 아침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특히 잠언은 지난 40여 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음의 정원을 가꾸듯 읽어 온 말씀으로 지금까지 500여 번이나 읽었을 정도다. 방황하던 청소년 시정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성경을 매일의 양식으로 삼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우직하게 지켜오는 그는 성경 사랑이 곧 하나님 사랑임을 온몸으로 배웠다. 연애 시절에는 만날 때마다 야고보서를 암송하여 결혼할 때 야고보서 전체를 모두 암송했고, 자녀들에게 성경으로 글을 가르치며 믿음 위에 가정을 세워 온 가장이기도 하다. 날마다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일은 평범
전광 목사는 매일 아침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특히 잠언은 지난 40여 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음의 정원을 가꾸듯 읽어 온 말씀으로 지금까지 500여 번이나 읽었을 정도다. 방황하던 청소년 시정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성경을 매일의 양식으로 삼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우직하게 지켜오는 그는 성경 사랑이 곧 하나님 사랑임을 온몸으로 배웠다. 연애 시절에는 만날 때마다 야고보서를 암송하여 결혼할 때 야고보서 전체를 모두 암송했고, 자녀들에게 성경으로 글을 가르치며 믿음 위에 가정을 세워 온 가장이기도 하다.
날마다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일은 평범하고 당연해 보이지만 훈련과 끈기 없이는 결코 지속할 수 없는 일이다. 성경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고 오묘함을 쉼 없는 실천을 통해 맛본 그는 오랜 준비 끝에 성경 사랑의 소중함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심어주고자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고 초판을 출간한지 10년 만에 다시 글을 다듬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의 책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성경이 만든 사람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 『평생감사』 등은 이미 15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 기독교 출판계에 슈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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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262g | 120*170*20mm
ISBN13
9788904157822

책 속으로

필라델피아 시청은 다운타운에 우뚝 솟은 르네상스풍의 아름답고 웅장한 건물로 높이가 무려 170미터이며, 건물 꼭대기 위에서 필라델피아 시의 창립자인 윌리엄 펜의 동상이 시내를 내려다보고 있다.
이 유명한 역사의 도시 시청 입구에 존 워너메이커 동상이 우뚝 서 있다. 미국인들은 역사를 빛낸 각 분야의 위대한 인물들을 인생의 역할모델로 삼기 위해 시청, 광장, 공원, 공항 등에 동상을 건립해 왔다. 자녀 교육의 기회로 삼는 만큼 인생의 사표가 될만한 극소수의 인물들이 동상으로 세워져 많은 사람들에게 칭송과 존경을 받았다. 미국의 대통령들 가운데도 동상이 세워진 인물은 단지 몇 사람에 불과했다. 그런데 미국의 첫 수도인 필라델피아의 시청 한복판에 도시의 설립자와 함께 워너메이커의 동상이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모델로 우뚝 세워져 있다는 사실은 정말 대단한 것이다. 그것도 “가장 위대한 시민”의 모델로 말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결코 침몰하지 않는다”

백화점 왕, 장관보다 주일학교 교사가 본업이었던
한 기업가의 눈부신 발자취!
『성경이 만든 사람 존 워너메이커』가 작은 책으로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존 워너메이커는 백화점의 창시자이자 현대 비즈니스의 개척자로 그의 생애는 전설처럼, 삽화처럼 부분적으로만 알려져 있는데 본서를 통해 성경을 인생 교과서로 삼아 온전한 믿음의 삶을 살았던 그를 만날 수 있다.
존 워너메이커는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 정렬의 복음 전도자 D.L. 무디와 동시대를 살았던 사람이다. 그는 비록 12살 이후로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경을 읽으며 꿈을 품고 성경의 가르침을 실천한 사람이었다. 그는 67년간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했으며 많은 교회를 설립했고, 세계 최대의 베다니 주일학교를 이루었고, 세계 곳곳에 수많은 YMCA 건물을 지었다. 해리슨 대통령(제23대)이 그를 체신부 장관으로 임명하고자 했을 때 “주일성수를 할 수 있는 조건으로 장관직을 수락”한 일은 유명하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말대로 4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워싱턴에서 필라델피아까지 먼 거리를 오가며 주일을 지켰다.
이렇듯 그는 평생 성경으로 자기 자신을 부지런히 경영하며 하나님의 일에 우선순위를 가지고 평생을 헌신했고 가정과 교회, 기업, YMCA 등에서도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하며 그 축복을 누리고 살았다. 이 시대 모든 크리스천들이 신앙과 비즈니스의 일치를 이루어낸 그의 균형 잡힌 삶을 모델로 삼아 교회와 일터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기대해본다.

추천평

“이런 귀한 책이 이제야 출판된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릅니다. 좀더 빨리 이 책을 만났더라면 이 시대가 얼마나 달라졌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귀한 책자가 자신과 가정, 기업을 경영하고 싶어 하는, 또한 생애를 성경에 의해 인도받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 모두에게 놀라운 축복의 안내서가 될 줄로 확신하며 한국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에게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홍정길 (목사, 남서울은혜교회)
“『성경이 만든 사람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에는 금 같은 믿음을 소중히 여기고 굳게 지킨 한 사람의 일생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믿음을 더 가치 있게 만든 자가 어떻게 축복을 받았는지, 그리고 그가 후대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이 귀한 책을 통해 믿음으로 이 세상을 이기는 귀한 ‘믿음의 경주자’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리뷰/한줄평2

리뷰

9.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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