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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은혜
규장 200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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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고든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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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MacDonald

전 세계 수많은 목회자들의 멘토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콜로라도 주립대와 덴버 신학교를 졸업한 그는, 매사추세츠 주 렉싱턴의 그레이스 채플에서 40여 년간 목회했고, 미국 기독학생회(IVF)의 대표와 세계구호선교회(World Relief) 총재로 역임했다. 베델 신학교와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세계적인 정치 경제 지도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기독교적 가치관의 확립과 전파를 도모하는 트리니티 포럼(Trinity Forum)의 선임연구원으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해 왔다. 저서로는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가?』 『리더는 무엇으로 사는가』 『베푸는 삶의 비밀』 『인생
전 세계 수많은 목회자들의 멘토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콜로라도 주립대와 덴버 신학교를 졸업한 그는, 매사추세츠 주 렉싱턴의 그레이스 채플에서 40여 년간 목회했고, 미국 기독학생회(IVF)의 대표와 세계구호선교회(World Relief) 총재로 역임했다. 베델 신학교와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세계적인 정치 경제 지도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기독교적 가치관의 확립과 전파를 도모하는 트리니티 포럼(Trinity Forum)의 선임연구원으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해 왔다. 저서로는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가?』 『리더는 무엇으로 사는가』 『베푸는 삶의 비밀』 『인생의 궤도를 수정할 때』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삶』(이상 IVP), 『영적인 열정을 회복하라』 『영혼이 성장하는 리더』(이상 비전북), 『영적 성장의 길』(두란노) 등이 있다. 또한 아내 게일과 함께 쓴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격려와 책망』(이상 IVP) 등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은퇴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전 세계를 누비며 교회와 기업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덴버 신학교 명예총장으로 역임 중이다. 아내 게일과 함께 뉴햄프셔에 살고 있으며, 슬하에 결혼한 두 자녀와 다섯 명의 손자 손녀가 있다.

고든 맥도날드의 다른 상품

등저 : J.I. 패커
세계 정상급 복음주의 신학자로서 1973년에 쓴 「Konwing God」가 수백만 부가 나가면서 세인의 주목을 끌기 시작하였다. 그는 영국에서 출생하여 옥스퍼드 대학에 재학할 당시 로이드 존스 목사의 설교를 듣고 변화되어 옥스퍼드 대학에서 Ph.D.학위를 받은 후 기독교 각 기관과 대학에서 사역하다가 1979년 캐나다로 건너가 Regent College에서 역사신학과 조직신학 교수로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여러 권의 역작을 저술하여 신학의 저술가로서도 잘 알려져 있다. 로이드 존스 목사의 서거후 그를 추모하는 글에서, 패커는 자신이 아는 가장 위대한 인물이란 찬사를 그에게 보낸 바 있다.
등저 : 고든 맥도날드
콜로라도 주립대와 덴버 신학교를 나와서 매사추세츠 주 렉싱턴의 그레이스 채플에서 담임 목사로 사역 중이다. 미국 기독학생회(IVF) 회장을 역임했으며, 베스트 셀러인 『내면 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을 비롯한 여러 책들로 영적 삶의 토대와 회복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저서로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삶』『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가?』『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영적인 열정을 회복하라』『영혼이 성장하는 리더』『무너진 세계를 재건하라』『현실세계 믿음 진정한 그리스도인』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29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468747

책 속으로

나는 내가 하나님의 일들을 하면서 다시 분주해진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내 일들은 선한 일이었으며, 하나님의 일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보고 하라고 명하신 일은 아니었다. 나는 바쁜 것이 곧 신령한 거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 교회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간에 내가 있었다.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내가 달려갔다. 나는 도시에 있는 봉사 단체에 가입하여 전도활동을 시작했다. 밤에는 아이들을 재워 놓고, 같이 전도하러 나갈 수 있는 성경학교 학생들과 함께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전도했다. 보육원에서의 자원봉사 시간을 몇 시간 더 늘렸으며,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접 '크리스천 주간 학교'를 개교하여 200명이 학생들을 모았다.

이런 일들을 하느라고 나는 생명의 샘을 찾지 않았다. 이런 나를 보고 당신은 "질, 당신이 엘리야처럼 로뎀나무 아래에 앉게 된 것은 당연하군요"라고 말할 것이다. 외형적인 활동들은 내 나름대로 잘 수행하였다. 문제는 나의 내면이었다. 나를 낙심케 한 것은 내 영혼의 무기력이었다.(...) 광야가 찾아왔다 물러나는 과정이 반복되었다. 죽음의 광야, 적대적 세력과 비판의 광야, 두려움과 고통의 광야, 아이들에 대한 병적인 근심과 걱정의 광야 등이 찾아왔다 물러났다. 그러나 가장 힘든 광야는 '내 행위의 광야', 즉 하나님을 가까이하지 않고 내 힘으로 많은 일을 이루려는 '행위의 광야'였다. 그것은 다른 어떤 시험보다 강력한 파멸의 원인이었다. '존재의 변화가 없는 행위'는 나를 완전히 파멸시킬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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