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왜! 내가 이상하니?
양장
쉴러디르 글,그림 이진성
파란하늘 2008.09.05.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하늘나무 시리즈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쉴러디르 (sheila dhir)
인도의 Ahmedabad 국립 디자인학교를 졸업했다. 그녀는 그곳에서 '신체 장애아를 위한 재료와 시각적인 도움' 관한 논문을 발전시켰으며, 어린이를 위한 여러 책에 글. 그림를 그렸다. 그녀의 저작이자, 시각장애를 위한 국제 협회에서 후원해준 책 '간디'는 1984년 인도의 Public Relation Society 상을 받았다.
역자 : 이진성
뉴욕에서 영어학을 전공하셨습니다. 지금은 연세대학교 언어연구교육원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계십니다. 『다르미르 잉글리쉬 프로그램』과 『미래는 아름다운 날이야』 작업에
참여하셨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쪽 | 282g | 245*185*15mm
ISBN13
9788992417204

출판사 리뷰

특별한 시선을 받는 아이들과 사회의 소리없는 대화이다.
『왜 내가 이상하니』는 견해에 관한 책입니다. 그 중에서도 장애우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반응과 질문. 그리고 두려움, 의심, 오해, 선입관을 접하는 아이의 눈을 통해 얘기합니다.
"나는 사람이야, 나는 부끄러워.
나를 쳐다보는 눈들을 피하고 싶어" -본문중
그리고 이 책의 아이는 자연스럽게 솔직하고 진심어린 시어로 대답합니다.
" 염려하지 마. 동정하지 마.
네가 갖고 있는 것들을 그저 고마워하면 돼. " -본문중
이 책은 장애우와 관련된 궁금증을 알기 쉽고 세심한 접근으로 서로에 대해 이해를 돕습니다.
특별한 시선을 받는 아이들과 사회의 소리없는 대화의 시작인 것입니다.

기획의도 - 우리 모두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은 모두 특별합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그리고 꿈많은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글을 알아가면서부터 일류대학과 직장이라는 어른들의 목표를 위해 경쟁을 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모두 승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극히 일부일 뿐입니다.
여기서 이 책이 얘기하고자 하는 말은 모두가 같고,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불쌍하거나 안쓰럽지 않으며, 그냥 평범한 사람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나는 문제가 있어.
하지만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나를 그냥 놀고 싶은 아이로 받아줘
비록 책에서는 장애어린이의 시점에서, 일반인들이 그들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답하는 형식을 빌었지만, 뭔가 특별한 시선과 마음은 필요없다. 다만 있는 그대로 받아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아이는 아이답게, 그리고 우리 모두는 소중하며,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얘기하고자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쉴러디르 - 그들과의 소통을 말하다
이 책의 만든 쉴러디르는 '신체 장애아를 위한 재료와 시각적 도움' 이란 논문으로, 이 분야에 뛰어든 전문가입니다. 지금도 장애우와 일반인들과의 소통과 이해를 위한 활동과 집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녀가 이제는 한국의 어린이를 찾았습니다.
"사람들은 장애 아동들에게 이상하게 반응합니다. 보통 때 그들을 만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잘 모릅니다. 이 책은 그들과의 소통을 위한 안내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아이는 근육과 운동신경을 조절하는 뇌 부분이 손상되었기 때문에 '뇌성마비'가 있습니다.
근데 뇌성마비 사람들의 50%는 평균 혹은 평균이상으로 총명하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제 우리들이 당황하고 모르는 그들과의 소통을 시작합니다.

리뷰/한줄평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