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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극복 식이요법
하버드메디컬스쿨이 알려주는 불임극복을 위한 자연치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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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메디컬스쿨 건강의학 시리즈

책소개

목차

1장 임신의 기적
2장 왜 수태가 안되는 건가?
3장 모두에게 필요한 식이요법
4장 탄수화물, 낮추지 말고 천천히 소화시킨다
5장 균형 잡힌 지방섭취
6장 식물성 단백질의 법칙
7장 가임을 위해 달라진 영양
8장 미량 영양소
9장 건강을 위한 물
10장 7.5 %의 해답
11장 움직여야 한다. 움직여라!
12장 종합

저자 소개 2

조지 E. 샤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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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 E. Chavarro

Jorge E. Chavarro M. D. HSPH Department of Nutrition의 연구원책임자로서 하버드 의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월렛교수와 함께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errett와 함께 The Fertility Diet라 불리'배란을 촉진하고 임신 확률 높이는 자연요법을 밝혀낸 선구적인 연구이다. 식이와 배란장애로 인한 불임과의 상관관계를 밝힌 연구가 2006년 11월`Obstetrics and Gynecology`에도 발표되었다.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의 연구진은 불임의 병력이 없는 폐경 전 여성으로서 1991~1999년 사이에 임신을 시도하였거나 임신한 여성 1
Jorge E. Chavarro M. D. HSPH Department of Nutrition의 연구원책임자로서 하버드 의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월렛교수와 함께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errett와 함께 The Fertility Diet라 불리'배란을 촉진하고 임신 확률 높이는 자연요법을 밝혀낸 선구적인 연구이다. 식이와 배란장애로 인한 불임과의 상관관계를 밝힌 연구가 2006년 11월`Obstetrics and Gynecology`에도 발표되었다.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의 연구진은 불임의 병력이 없는 폐경 전 여성으로서 1991~1999년 사이에 임신을 시도하였거나 임신한 여성 18,555명(평균연령 32.6±3.6세)을 8년 간 추적 조사하였다.

월터 C 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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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C. Willet

Walter C. Willet M.D. 하버드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월렛교수는 저명한 영양학 연구자로서 유명한 “간호사 건강 연구”와 “보건 관련 종사자 추적 연구”를 이끄는 대표 학자로, 제너럴 모터스 암연구재단(General Motors Cancer Research Foundation)의 유명한 Mott Prize를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미시간 대학교 의과대학, 보스턴 하버드 종합병원의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거쳐, 하버드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 공부를 하게 되었다. 하버드 보건대학원의 “간호사 건강 연구”에 참여, 영양과 질병의 연관성을 연구하기 위한 역학
Walter C. Willet M.D. 하버드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월렛교수는 저명한 영양학 연구자로서 유명한 “간호사 건강 연구”와 “보건 관련 종사자 추적 연구”를 이끄는 대표 학자로, 제너럴 모터스 암연구재단(General Motors Cancer Research Foundation)의 유명한 Mott Prize를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미시간 대학교 의과대학, 보스턴 하버드 종합병원의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거쳐, 하버드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 공부를 하게 되었다. 하버드 보건대학원의 “간호사 건강 연구”에 참여, 영양과 질병의 연관성을 연구하기 위한 역학적 접근 방법들을 개발하게 되었다.
역자 : 정혜원
이화의대를 졸업하였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부속병원 산부인과 교수이다. 미국 Stanford 의대 postdoctoral fellow 생식내분비 불임 및 폐경 크리닉 담당. 대한 산부인과학회 학술 TFT 위원, 대한생식 의학회 학술위원, 대한 폐경 학회 연구위원장, 대한 골다공증학회 감사이다.
역자 : 장병우
이화의대를 졸업하였으며, 산부인과 전문의, 이대 동대문병원 생식 내분비 전임의이다. 대전 카톨릭대 산부인과 전임강사, 건양대 병원 산부인과 조교수였다. 미국 아칸소 주립대학교 생식내분비, 생리학 교실를 연수하였고, 현재 건양대학교 병원 산부인과 부교수이다.
역자 : 한지은
이화의대를 졸업하였고, 강남 차병원 여성의학 연구소 전임의(불임전공), 현재 강남 차병원 여성의학 연구소 불임 전문의이자 포천중문의대 산부인과 조교수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불임학회, 생식의학회 정회원이다.
역자 : 정경아
이화의대를 졸업하였으며, 연세의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임상강사(생식내분비 전공)이다. 이화의대 부속 동대문병원 산부인과 조교수, 현 이화의대 부속 목동병원 산부인과 조교수, 대한산부인과학회 편집위원 및 심사위원, 폐경학회 사추기 간행 위원 및 간사, 부인과 내시경 학회 및 생식의학회 정회원이다.
역자 : 허성은
이화의대를 졸업하였으며,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전임의, 이대목동병원 임상강사, 건양대병원 산부인과 전임강사였다. 현 건양대병원 산부인과 조교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초음파학회, 대한폐경학회 정회원이자 대한폐경학회 편집위원이다.
역자 : 이사라
이화의대를 졸업하였으며,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생식 내분비 전임의이다. 이화의대 목동병원 산부인과학 교실 임상강사, 대한산부인과 학회 정회원, 대한산부인과내분비학회 정회원, 대한 비뇨부인과학회 정회원, 대한 암학회 정회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96g | 153*224*30mm
ISBN13
9788991216303

출판사 리뷰

아기 갖고 싶으면 음식부터 바꿔라. 임신에 도움되는 탁월한 식사법

먹는 음식을 바꾸는 것만으로 임신 가능성을 높혀 불임을 극복할 수 있다.
하버드 의대 연구원들이 지난 30년간의 연구결과와 전세계 의학저널의 임신관련 정보 등을 바탕으로 집필 한 『불임극복 식이요법』 (Fertility Diet)’은 체외수정·시험관아기 등 불임치료를 대신하여 누구든지 일상에서 비용을 들이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 개선법을 제공한다.
이 책은 1만 8000명의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임신 여부의 관계를 조사, 불임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밝히면서 배란을 일어나게 하고 임신할 기회를 높여주는 자연적인 방법들을 공개하고 있다. 저자는 어떻게 그리고 왜, 좋은 지방질, 정백하지 않은 곡물들, 식물성 단백질이 배란성 불임에 대한 방어를 해주는지, 또한 나쁜 지방질, 정제된 탄수화물, 붉은색 육류 등이 배란성 불임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전지방유가 생식능력에 좋은 반면, 탈지유와 당이 들어간 소다류들은 좋지 않다는 것을 잘 알려 준다.
이 책이 추천하고 있는 10가지 불임극복 식이요법들 중 어느 한 가지라도 선택하는 것으로도 청신호가 되는 셈이며, 이들 중 5가지 이상을 지키는 사람은 배란성 불임의 위험성이 80 ~ 90% 감소한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강력한 배란 · 임신 억제제 역할을 하는 트랜스지방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루 4g 섭취만으로도 불임률이 급증했다는 것. 또 해바라기기름, 옥수수기름 등에 많이 함유된 다중불포화지방은 배란 장애 방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체내 에너지원인 체지방의 경우, 부족하면 배란 및 임신 지속 능력이 저하됐고, 너무 많아도 성호르몬 분비에 무감각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도를 나타내는 체질량지수(BMI)의 경우 ‘정상’(20∼24)인 여성의 임신률이 가장 높았다. BMI 지수가 정상인 여성 중 하루 30분씩 에어로빅 등 운동을 한 여성들의 임신 가능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 밖에 순수 유제품은 임신에 도움이 되지만, 지방의 함유량을 낮춘 유제품은 성호르몬 균형을 깨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제시한다.
번역을 담당한 이대목동병원 정혜원교수(생식내분비 전공)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식습관에 대해, 근거 중심에 의해 쉽고 명확하게 알려주는 있다”면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식이요법은 불임여성은 물론 임신을 앞둔 여성들 모두에게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부작용없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임신촉진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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