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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꽃
정법안 편저
고요아침 200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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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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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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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자성 / 나그네 / 슬픔 / 백지 / 이별 / 흰 풀잎 / 생과 사 / 회억 / 암자에서 / 부처와 중생 / 이 몸은 누구와 함께 / 조사 / 청산 / 경계 / 무흘사를 찾아 / 수도암을 찾아 / 화엄사 가는 길 1 / 하엄사 가는 길 2 / 근원에 돌아오다 / 소를 잃고 사람만 오다 / 사람과 소를 함께 잃다 / 참뜻 / 무심 / 우연히 읊다 / 긴 밤 / 마음 고독 / 귀소 / 졸음 / 산수 / 무념 / 일상 / 진리 / 여유 / (…) / 일구 / 천장암 / 만행두타 4 / 화천 두첩사에 앉아 / 복사꽃 오얏꽃 / 이별 / 구중산에서 / 늦은 편지 / 심우 / 겨울 서가에서 / 갑산 가는 길 / 김소산 서황에서 / 죄복보응경 / 뜬세상에 앉아서 / 가을 낙엽 / 꿈 속의 일

『마음꽃』을 펴내면서
경허 대선사 연보
스님 연보

저자 소개 1

편저정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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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20대 시절 무크지 『지평』과 『전망』 『시힘』 등을 통해 시를 발표하였으며 부산일보와 동아일보에 시와 시조가 각각 당선되었다. 그는 삼십여 년 동안 출판인으로서 오직 한길만을 고집 그동안 수백 여권의 책들을 기획 출간하였다. 20대 초반에 불가와 처음 인연을 맺은 뒤로 전국의 산사를 찾아다니며 많은 선지식을 만났다.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등의 오지 마을에 책을 보내는 NGO 활동을 수년 동안 했으며, 현재 천호희망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특히 네팔 오지에 학교를 짓는 봉사활동을 하던 중 추락사고와 교통사고를 잇따라 겪으며 인생에 대해 더 깊이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20대 시절 무크지 『지평』과 『전망』 『시힘』 등을 통해 시를 발표하였으며 부산일보와 동아일보에 시와 시조가 각각 당선되었다. 그는 삼십여 년 동안 출판인으로서 오직 한길만을 고집 그동안 수백 여권의 책들을 기획 출간하였다.

20대 초반에 불가와 처음 인연을 맺은 뒤로 전국의 산사를 찾아다니며 많은 선지식을 만났다.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등의 오지 마을에 책을 보내는 NGO 활동을 수년 동안 했으며, 현재 천호희망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특히 네팔 오지에 학교를 짓는 봉사활동을 하던 중 추락사고와 교통사고를 잇따라 겪으며 인생에 대해 더 깊이 사유하게 됐다. 시집으로『겨울남도행』이 있고, 이번에 발간하는 『구운몽, 그 꿈에 대한 유폐의 시』는 등단 36년 만에 내는 첫 시조집이다. 산문집으로 『스님의 생각』 『편지』 『얼굴』 『마음꽃』 『산사에서 부친 편지』 등 여러 권이 있다.

정법안의 다른 상품

엮은이 : 명정 스님
근대 선지식의 선구자인 삼소굴 경봉 스님게 17세에 출가한 이래, 현재 통도사 극락선원 방장으로서 젊은 선승들과 함께 깊이를 모를 일상 삼매에 빠져 있다. 저서로는『차 이야기 선 이야기』『삼소굴 소식』『산사에서 부치는 편지』『그대 산목련 향기를 듣는가』『꽃은 져도 향기는 그대로일세』『편지』등이 있다.
저자 : 경허 대선사
1849년 8월 24일 전주 자동리에서 아버지 송두옥, 어머니 밀양 박씨 사이에서 태어나, 9세 때 어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를 따라 광주군 청계사에서 계허 대사에게 계를 받다.

법명은 성우, 호는 경허. 1863년 14세 때 처음으로 글을 배우기 위해 계룡산 만화강백에게 가다. 이때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아 내외전을 섭렵하다. 1873년 계룡산 동학사에서 개강하다. 사방의 학인들이 가르침을 얻으려고 물밀 듯이 밀려오다. 1880년 계허 스님을 뵙고 처음으로 만행을 나서다. 이때 전염병이 만연하여 거처를 정하지 못하고 떠돌다. 1881년 홍주 천장암에 머물며 대중을 설법하다. 이후 20여 년간 홍주 천장암, 서산의 개심사, 부석사, 수덕사에서 선풍을 날리다. 1890년 합천 해인사의 법주가 되어 팔만대장경 불사와 수선사를 설치하다. 1893년 동래 범어사, 금강암, 마하사, 나한개분 불사 때 증명 법사를 하다. 1895년 오대산과 금강산을 거쳐서 안변 석왕사에 이르러 오백 나한개분 불사에 참석하다. 1896년 그 뒤로 세상을 파하고 이름을 숨기고자 갑산, 강계 등지로 스스로 자취를 감추고 호를 다시 난주라 정한다. 이후 머리를 기르고 선비의 관을 쓰고 만행두타에 나서다. 1912년 임자년 4월 25일 갑산 웅이방 도하동에서 지병 없이 입적하다. 세수 64세, 법랍 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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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29쪽 | 420g | 153*224*20mm
ISBN13
9788990317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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