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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면역력
아보 도오루 교수의 양장
중앙생활사 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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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판권 출간일자 : 20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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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론 - 인생은 면역세포에 의해서 지배되고 있다
‘잠자리 멱 감기식 목욕’을 하는 사람은 면역력이 낮다|부부가 나란히 병을 얻다|30kg의 물동이를 나르는 자세가 건강의 근원|새가 하늘을 날 때의 체온은 41℃|여성은 ‘난(暖)’, 남성은 ‘습(濕)’이 장수의 비결

1장 병마와 싸우는 면역(免疫)의 메커니즘
면역이란 병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시스템이다|자율신경의 밸런스가 중요하다|면역을 관장하는 백혈구|세균의 침입을 막는 과립구|연대하여 격퇴하는 림프구|홍역에 두 번 걸리지 않는 이유|나이 들어도 면역력은 쇠퇴하지 않는다|전략이 뛰어난 에이즈 바이러스|알레르기는 현대사회의 과보호병

2장 저체온(低體溫)이 만병을 만든다
평열이 높을수록 원기가 있다|잘못된 생활습관이 몸을 차갑게 만든다|열이 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3장 열을 내게 하여 병을 고친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염증을 일으킨다|우선 암을 받아들여라|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4장 혈류(血流) 부족이 만성질환을 만든다
노화 탓으로 돌리지 마라|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아무리 참으려 해도 고통스러울 때|약을 잘 고르는 법·사용하는 법

5장 실천! 자기 스스로 단련하는 체온면역력
목욕하는 법|체온 +4도 목욕물에서 하는 체온상승법|운동·자세·호흡법|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방법|식사법|현미, 채식으로 자율신경을 자극하자|스트레스 해소법|남녀별 장수하는 법|오래 살기 위한 면역학적 조언

저자 소개 2

아보 도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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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u Abo,あぼ とおる,安保 徹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암 면역력》, 《의료가 병을 만든다》,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아보 도오루의 면역학 입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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奇埈成

1926년 전남 광주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체질이 허약하여 오랫동안 투병 생활을 했으며, 민주화 및 반체제 운동에 뛰어들어 10년간 옥중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때 자신의 건강 유지와 단련을 위해 『동의보감』과『향약집방성』등의 전통 한방 서적은 물론 민간에서 전래되는 요법과 자연 요법 등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40여 년간 전통 의학 서적 및 자연 요법의 연구를 통해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는데, 그 정혈효과는 국제자연의학회 회장인 모리시타(森下) 박사의 말초혈액공간이론에 기초한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
1926년 전남 광주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체질이 허약하여 오랫동안 투병 생활을 했으며, 민주화 및 반체제 운동에 뛰어들어 10년간 옥중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때 자신의 건강 유지와 단련을 위해 『동의보감』과『향약집방성』등의 전통 한방 서적은 물론 민간에서 전래되는 요법과 자연 요법 등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40여 년간 전통 의학 서적 및 자연 요법의 연구를 통해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는데, 그 정혈효과는 국제자연의학회 회장인 모리시타(森下) 박사의 말초혈액공간이론에 기초한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부항은 압력과 억압으로부터 탈출한다는 뜻에서 국내외에서 우리말 ‘부항’이란 고유명사가 해방의학(解放醫學)으로 회자되고 있다.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및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관련된 저술 활동 및 강연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동의부항의 놀라운 기적》, 《우리가 몰랐던 면역혁명의 놀라운 비밀》, 《우리가 몰랐던 암 치료하는 면역 습관》, 《암혁명 드디어 암의 원인이 밝혀졌다》, 《암 자연건강법 암도 낫는다》 등 50여 권이 있으며,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 시리즈, 《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 등을 꼼꼼하게 감수하여 펴냈다.

기준성의 다른 상품

역자 : 김기현
광주교육대학 외국어과 교수였으며, 1959~1960년 미국무성 초청 교환교수 계획에 의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 듀크(Duke)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한 바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465g | 153*224*20mm
ISBN13
9788961410359

책 속으로

면역력이라 말하면 많은 사람들에게는 막연하게 들릴지 모르나, 눈에 보이는 형태로 가르쳐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체온입니다. 체온을 올림으로써 면역력이 높아지는 것에 착안한 암 치료법의 연구도 시작되었습니다. 의료관계자는 물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체온이 보여주는 신체의 신호를 보지 못하고 넘기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저체온 체질에는 온열요법이나 반신욕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 p.88

피부가 건조하면 까칠까칠한 피부표면에 세균이나 먼지 등의 이물질이 붙어 각종 트러블이 일어나기 쉽게 됩니다. 노인의 경우 건조하기 쉬운 겨울이 되면 쉽게 습진이 생기고 몹시 가렵게 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또한 피부에 수분이 없어지면 혈액의 수분도 줄어들어 끈끈해집니다. 그러면 혈액이 나빠지고 체온이 내려갑니다. 건성 피부의 사람은 저체온으로 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굴은 매일 씻어도 되지만, 몸을 비누로 씻는 것은 1주일에 한 번꼴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p.172

매우 더운 날씨에 몸을 식히고 싶은 욕구 때문에 찬것을 먹거나 마시는 일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덥지 않을 때 찬것을 입에 넣는 것은 몸을 냉하게 하기 때문에 과히 좋은 일이 아닙니다. 특히 몸이 냉하기 쉬운 겨울철에는 되도록 따뜻한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술을 따뜻하게 데운 일본 술을 마시거나, 소주에 따뜻한 물을 타 묽게 해서 마시면 몸이 따끈따끈해지므로 적당한 양이면 건강에 좋습니다.

--- p.184

출판사 리뷰

면역학의 1인자 아보 도오루 교수의 만병을 낫게 하는 新건강법!

체온이 낮은 사람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이는 성인의 아토피나 화분증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도 관계가 있다. 사실인즉 암이나 류머티즘, 아토피를 비롯해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모두 저체온(低體溫)이다. 이러한 때에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보 도오루 교수의 신이론을 소개한 책이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화제의 책은 『아보 도오루 교수의 체온면역력』(중앙생활사 발행). 저자는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면역혁명』『의료가 병을 만든다』『먹는 면역력』 등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국내에서도 꽤 알려진 의학박사이다. 병에 걸린 사람은 체온이 36℃를 넘지 못한다. 그러다가 병이 나아짐에 따라 체온이 상승하고, 36℃를 넘었을 때에는 어떠한 병도 낫게 된다. 이 책은 목욕이나 자세, 어떠한 기분을 갖는가에 따라서 체온이 오르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지를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체온계 하나로 자기의 건강상태를 알고,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면역력을 높이는 목욕법, 식사법, 운동·자세·호흡법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법, 남녀별 장수법 등도 소개한다.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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