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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하나님으로의 초대 프롤로그|죽음보다 강한 믿음 제1부 순전한 믿음 1장|순전한 기독교2장|하나님은 있다3장|하나님이 말씀하신다 4장|진리는 존재한다5장|책임은 우리에게 있다6장|하나님의 침공 7장|위에 계신 하나님, 옆에 계신 하나님, 안에 계신 하나님 제2부 순전한 삶 8장|신분 교환9장|화해10장|교회 11장|거룩하라, 세상을 변화시켜라12장|신성한 생명 13장|마지막 일들14장|순전한 기쁨15장|미래를 위한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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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5일 아침, 펜실베이니아의 니켈 마인즈에서, 한 인질범이 열 명의 아미쉬 여학생들의 목숨을 앗아가려 하고 있었다. 마리안 피셔 자매는 인질범에게 자신은 죽이고 나머지 아이들은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인질범은 소녀들에게 총을 난사하고 자살했으며, 결국 다섯 명이 살아남았다. 비극이 일어난 지 며칠 후, 세상이 충격에 싸여 말을 잃고 있을 때, 아이들을 잃은 부모와 아미쉬 공동체 전체는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일을 했다. 이들은 죽은 마리안 피셔가 보여준 사랑의 본을 따라 살인마를 용서했으며, 그의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재정적으로 지원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반응에 깜짝 놀랐지만, 사실 이들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실천해야 하는 사랑을 실제로 실천하고 있었다. 이들은 믿은 대로 살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왜 그것을 믿는가? 그것이 왜 중요한가? 찰스 콜슨은 기독교가 위협받고 있는 세상에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의 믿음에 대해 무지하다고 경고한다. 반유신론(反有神論, anti-theism)과 이슬람 원리주의(radical Islam)라는 쌍포의 위협이 점점 더 거세지는 이유는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믿음을 떠받치는 진리를 모르기에 그 믿음을 수호할 준비가 너무 허술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이 단순히 하나의 종교나 예수님과의 관계에 불과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믿음은 세상 속에서 인간이 갖고 있는 위치에 대한 완전한 시각이다. 우리가 무엇을 믿는지, 심지어 기독교가 무엇인지도 모른다면, 어떻게 기독교를 삶으로 실천하고 변호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은 수년 동안 자신의 믿음을 실천해 왔지만 여전히 믿음의 토대를 이루는 기본 진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기초를 제공한다. 또한 자신의 믿음을 지적으로, 열정적으로 수호하려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아주 중요하다. 콜슨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치료책이 아니라 진리를 찾고 있으며, 이것이 교회가 해야 할 진정한 과제다. 진리는 단번에 주어졌으며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사도시대부터 지금까지 함께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의 신정주의(神政主義)를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대답이다. 그리스도인들은 강요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들은 놀라운 인생관을 제시하며, 원하는 모든 사람을 초대할 뿐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강력한 시금석이며,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을 믿으며, 왜 그것을 믿는가에 대한 역동적인 탐구서다. 자신이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변호하지 못하듯이 배우지 않은 바를 삶으로 실천할 수는 없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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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 대항하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대중매체의 악의적인 왜곡 때문일까, 기독교 대중정치인들의 잘못인가, 목회자들의 잘못된 가르침 때문인가, 아니면 맹목적인 기독교에 대한 저항인가? 본서는 그리스도인들이 믿고 있는 것이 무엇이며, 왜 믿으며,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밝힘으로써 왜곡되어 있는 기독교의 본질을 설명한다. 이 책은 기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기독교적 답변이다. 또한 수년 동안 교회를 출석했지만, 여전히 믿음의 토대를 이루는 기본 진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에게 믿음의 기초를 제공한다. 타겟 독자 1. “교회가 정말 위기라고 말한다.” 이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 2. “세상이 교회를 반대하고 조롱한다.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불신의 세상에서 자신의 믿음을 지적으로, 열정적으로 지키고자하는 기독교인 3. “수년동안 교회를 다니긴 했지만, 내가 믿는 믿음의 토대가 분명하지 않다” 믿음의 기초를 분명히 해야 할 초신자용 필독서 4. 복음으로 재무장해야할 한국교회 필독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