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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 여행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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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top100 1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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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01 청더 지역
연암을 따라 몽골로 가는 길
만리장성, 지구 밖에서도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청더 피슈산장, 지금의 중국을 세운 기상을 느낀다
황제의 별장, 피슈산좡을 둘러싼 마음의 안식처
광활한 대륙과 초원이 살아 있는 내몽골
꿍거얼 초원, 야생화 천국에서 새들의 낙원까지

02 동북 지역
우리 민족의 숨결이 느껴지는 백두산 일대
단둥, 한북중이 만나는 동아시아 바로미터
지안, 동양의 피라미드로 불리는 고구려 유적을 만나다
백두산, 천지와 천하를 호령하는 풍경
옌지, 발해 유적에서 한민족을 만나다

03 윈난 지역
세계 배낭여행자의 새로운 성지 윈난
쿤밍, 윈난 여행의 포스트
따리, 일주일만 있으면 떠날 수 없는 땅
리지앙,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집결지
샹그릴라, 천 개의 달이 뜨는 호수와 만년설
시솽반나, 차마고도가 시작되는 작은 태국

04 쓰촨 지역
사람들 사이에 강이 있다, 그것도 네 개씩이나
청두, 역사가 살아 있는 지상의 천국
두지앙위앤, 사람이 힘이 되는 문화의 발상지
쓰구냥산, 살아 있는 중국의 자연문화 보고
황룡, 신비한 기운이 만든 협곡이 백미

05 중국 동남 지역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절경, 중국 동남
푸투오산, 바다 위에 만들어진 중국 불교의 고향
옌탕산, 서하객이 최고로 꼽은 숨겨진 명산
우이산, 명차와 명산이 만나 빚어낸 풍경
샤먼, 동남부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06 안후이 지역
명산의 높이만큼이나 깊은 중국 고전의 보고
지우화산, 곳곳에 신라의 왕자 김교각 스님이 숨쉬는 땅
황산, 중국인이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명산
후이저우, 각양 각색의 문화가 빛나는 중국 문화 태동지

07 쑤저우&항저우&강남 수향
풍요가 빚어낸 영웅들의 고향
쑤저우, 오울동주의 역사만큼이나 빛난 땅
강남 수향, 고색 창연한 동양의 베니스
항저우, 호수에 넘치는 돈과 여행객
샤오싱, 기개와 기풍이 깃든 중국 지성의 산실

08 산둥 지역
우리와 닮은 여행 천국
타이산, 도교의 사상을 품은 세계문화유산
취푸, 지성과 야성이 넘치는 공자의 고향
칭다오, 중국 최고의 맥주를 탄생시킨 낭만과 축제의 도시
옌타이, 산둥요리의 시작점인 풍성한 바닷가
웨이하이, 한국과 가장 가까운 산둥반도 끝자락

09 칭장철로 지역
하늘 아래 티베트 마을에 닥친 위기
칭하이, 소금 위에 세워진 종교의 도시
칭장철로, 대자연에 대한 정복일까 도전일까
라싸, 외지인에게 점령당한 신령한 땅
나무춰, 르카저 라싸를 호위하는 성스런 호수와 궁전

10 장강 지역
천하 명승에서 삼국지를 읽다
우한 - 치비, 창지앙의 중심 우한과 삼국지의 중심 치비
산샤, 삼협 명승 속에서 빠져드는 고전
충칭, 중원의 맹주를 꿈꾸는 도시
한중, 제갈량이 잠든 전략 요충지

11 베이징 지역
현대판 알리바바의 도시 베이징
베이징 여행, 자신의 키워드를 찾아라
전세계 음식의 살아 있는 전시장
쇼핑 마니아들의 방앗간
베이징은 밤이 좋아

12 시안 옌안 지역
중국 문명의 태동지 샨시
시안 시내, 여행자 중심의 시안 시내와 동선
서선, 역사 마니아들을 흠뻑 빠지게 하는 서선
옌안, 중국 공산화 혁명의 고향

13 실크로드 지역
2000년 전 열린 동서 융합의 현장
란저우, 사막으로 떠나는 긴 여행의 시작
둔황, 실크로드의 중심이자 동서의 관문
투루판, 여기가 중국 맞아! 중국 속 아랍
우루무치, 신장성의 중심이자 실크로드 여행의 거점

특별 부록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봄철 여행 추천지 10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름철 여행 추천지 10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가을철 여행 추천지 10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겨울철 여행 추천지 10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절경 톱 10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인문 문화 역사 톱 10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 휴양 여행지 톱 10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 촬영 여행지 톱 10

저자 소개 2

조창완(曺暢完)은 1969년 전남 영광의 벽촌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미디어오늘]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1999년에 중국으로 건너간 후 중국을 중심 소재로 활동해온 중국 전문가다. [오마이뉴스] 등 많은 매체에 글로, KBS [세계는 지금]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중국을 소개했다. 2008년에 귀국한 후 외래교수(한신대), 중국 전문 공무원(새만금개발청), 편집장(차이나리뷰), 기업 임원(보성그룹) 등으로 일했다. 현재는 질적조사 기반 리서치&컨설팅 기업 채인지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컨설턴트(투자유치, 관광, 연구)로 일하고 있다. 이밖에 중국
조창완(曺暢完)은 1969년 전남 영광의 벽촌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미디어오늘]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1999년에 중국으로 건너간 후 중국을 중심 소재로 활동해온 중국 전문가다. [오마이뉴스] 등 많은 매체에 글로, KBS [세계는 지금]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중국을 소개했다. 2008년에 귀국한 후 외래교수(한신대), 중국 전문 공무원(새만금개발청), 편집장(차이나리뷰), 기업 임원(보성그룹) 등으로 일했다.

현재는 질적조사 기반 리서치&컨설팅 기업 채인지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컨설턴트(투자유치, 관광, 연구)로 일하고 있다. 이밖에 중국자본시장연구화(사단법인) 사업담당 부회장, 문화산업상생포럼(사단법인)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전문 강사 등으로 뛰고 있다.

저서로는 『노마드 라이프』,『달콤한 중국』,『오감만족 상하이』,『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여행지 50』,『베이징을 알면 중국어가 보인다』,『알짜배기 세계여행 중국『중국도시기행』,『차이나 소프트』 등 14권이 있다.

기획재정부 등 정부, 국회 중국포럼, 한중청년지도자포럼, 지역 CEO포럼, 무역아카데미 등에서 공개강연을 했으며, 방송(KBS, EBS, KTV, CBS 등), 언론(동아일보, 경향신문), 기업(우리은행, SK) 등에서 다수의 특강을 했다.

조창완의 다른 상품

대기업의 패션 부분 중국 담당으로 일하다가, 동양의학에 심취해 중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텐진중의대를 졸업. 현재 대국엔터테인먼트의 실무를 책임지고 있다. 저서로는『알짜배기 세계여행 중국』,『알짜여행 중국어』,『베이징 네 멋대로 가라』,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여행지 50』, 『오감만족 상하이』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786g | 153*224*30mm
ISBN13
9788925521534

출판사 리뷰

중국은 넓다. 넓은 만큼 가볼만 한 곳도 많다. 제갈량과 함께 장강을 거닐고,
말을 타고 유럽을 향해 사막을 건너던 상인의 발자취를 따라 가기도 한다.
최근 베이징올림픽을 위해 새로운 도시로 다시 태어난 베이징의 밤거리도 매혹적이다.
시간과 공간을 거슬러 여행하는 저자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중국의 역사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저자 조창완 · 하경미 부부는 10년 동안 중국을 다녔다. 중국 근현대사의 분수령이 된 장정(長征 1934년 마오쩌둥 등 홍군이 국민당을 피해 중국 대륙을 주유해 샨시성 옌안에 이른 긴 여정)의 길에 집착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여정은 예정되지 않은 곳들이었다. 사실 사람이 살아가는 땅이든 작은 미물들이 살아가는 곳이든, 빼어난 풍경을 가진 곳이든 황막한 사막이든 그 땅들은 땅들대로 의미를 갖고 있다. 그리고 그 길을 다닌 지 10년이 지났다. 그런데 저자가 만난 그 풍경들보다도 더 크게 들어온 것은 그곳의 변화였다. 선전, 상하이, 베이징, 충칭 등 대도시의 급속한 발전도 있다.
중국 여행에서 도시의 발전보다 더 강하게 다가온 것이 있다. 급속히 변화하는 중국의 자연환경이었다. 중국 서남부 윈난에는 위롱쉐산을 비롯해 하바쉐산, 메이리쉐산 등 만년설산이 아름답게 포진하고 있다. 99년 처음 그곳에 들렀을 때 그것은 ‘샹그릴라’라는 한 도시의 지명처럼 지상에 존재하는 영원의 휴식처로 인기가 좋다. 하지만 윈난이나 쓰촨의 만년설산은 날이 갈수록 초라해져 가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만년설산이 녹아버리면 눈이 있는 자리는 바로 황막한 땅이 된다. 또 만년설의 감소는 이곳에서 수원을 제공받는 지역 사람들의 농업이나 식수 변화를 부른다.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온 황사 근원지의 상태는 우려를 넘어서 공포의 수준이다. 고산병의 치료제로도 쓰이는 천혜의 약초인 홍징톈(紅景天)이나 동충하초, 천마 등의 약재도 기온 변화로 수확이 줄고 있었다. 자연은 인간이 주는 대로 다시 뱉을 수밖에 없다. 이 책에 소개하는 중국 여행지는 상당수는 널리 알려진 곳이다. 반면에 내몽골의 울란보통 초원이나 옌탕산처럼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곳도 있다. 각 장의 앞에는 지역의 역사적 배경과 지리적 여행지를 상세하게 소개해 여행 코스를 계획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도 장점이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중국 여행지 50』에 대해 쏟아진 찬사
이 책은 여행 정보서라기보다는 인문학 여행서로 생각해도 좋다. 현대는 정보가 넘치고, 급변하기 때문에 여행 정보서의 활용도가 많지 않다. 물론 그렇다고 여행 정보를 소홀히 하라는 말은 아니다. 좋은 여행정보는 여행의 안전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여행 경비를 줄이고 시간도 줄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중국 여행지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더하고 여행 정보는 다른 여행서를 통해 공급받았으면 한다. 또 이 책을 보고 여행하고픈 지역에 대한 정보를 원하시면 우리 부부가 운영하는 여행사 홈페이지(www.aljatour.com)의 질문 게시판에 올리면 바로바로 생생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추천평

한 대륙과 같이 광대한 중국을 보는 일은 쉽지 않다. 조창완은 언론인으로 활동하다가 99년 중국에 건너가 지금은 글과 방송을 넘나들면서 콘텐츠를 생산하는 중국 전문가다. 중국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내 입장에서는 그와 같은 중국 전문가들이 더 활발하게 활동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곽영길 (중국전문신문 〈아주일보〉 대표이사)

조창완 대표와 수차례 중국을 답사했다. 방문하는 지역을 꼼꼼히 챙기는 것은 물론이고 숙박, 음식 등도 베스트라고 자신한다. 그가 기획하는 여행은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의 지평을 열어주는 의미 있는 기획들이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곳 가운데 가보지 않은 곳이 있다면 꼭 들러보고 싶다.
-김풍기 (강원대 국어교육학과 교수,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 저자)

조창완은 중국에 대해서 철저한 현장주의와 실사구시를 지향하는 저널리스트다. 그런 그가 중국입문 10년을 앞두고 낸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중국 여행지 50』은 무엇보다 여행안내서로서, 중국탐사기로서 유용하고 매력적이다. 특히 인문학에 관한 폭넓은 소양과 역사를 읽는 문제의식에서 오는 따뜻하면서도 의미 있는 필치는 이 책을 단순한 여행정보서로 머무르게 하지 않는다.
-정길화 (MBC PD, 『3인3색 중국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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