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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1000가지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양장
이재운 편저
예담 2008.10.09.
베스트
국어 top100 8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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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책소개

목차

3판 1쇄 총 19쇄를 내면서
2판에 부쳐
책머리에
일러두기

‘가게’부터 ‘히스테리’까지 우리말 1008가지 수록

저자 소개 1

편저이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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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사전편찬자.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3학년 때 쓴 장편소설 『아드반-사막을 건너는 사람은 별을 사랑해야 한다』를 문장사에서 출간하고,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볼까』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11월에 첫 출간한 『소설 토정비결』(전4권)은 300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로,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많은 저작물을 발
소설가, 사전편찬자.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3학년 때 쓴 장편소설 『아드반-사막을 건너는 사람은 별을 사랑해야 한다』를 문장사에서 출간하고,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볼까』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11월에 첫 출간한 『소설 토정비결』(전4권)은 300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로,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많은 저작물을 발표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 150여 권을 출간했다.

소설로는 『장영실』, 『상왕商王 여불위』(전6권), 『천년영웅 칭기즈 칸』(전8권), 『당취黨聚』(전5권), 『하늘북소리』(전2권), 『청사홍사』, 『바우덕이』, 『갑부』(전2권), 『징비록』, 『사도세자』, 『가짜화가 이중섭』, 『김정호 대동여지도』, 『황금부적』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1994년부터 우리말 어휘 연구를 시작하여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잡학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 한자어사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우리말 백과사전』 등의 우리말 시리즈를 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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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 : 박숙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어원 500가지』(공저), 『반드시 바꿔 써야 할 우리말 속 일본말』을 펴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96쪽 | 781g | 188*257*35mm
ISBN13
9788959133376

출판사 리뷰

우리말 사전의 영원한 고전!
우리 말글살이의 올바른 활용을 위한 대한민국 대표 사전


‘시치미를 뗀다’의 시치미가 뭘까? 갈매기살은 갈매기 고기가 아니다? 중생과 짐승의 어원이 같다? 마음에 점을 찍듯이 아주 조금 먹는 것이 점심이라고? 총각김치와 총각의 상관관계는? 개발새발이 맞을까, 괴발개발이 맞을까? 마누라는 마마처럼 극존칭어였다? 황소는 누런 소가 아니라고? 현수막과 플래카드의 차이를 아는지? 좌우명의 ‘좌우’는 왼쪽과 오른쪽이 아니라 앉은 자리의 옆이라고? 호남 지방은 어떤 호수의 남쪽일까? 하룻강아지는 태어난 지 하루밖에 안 된 강아지가 아니라는데……. 또 성대묘사, 풍지박산, 우레도 틀린 말?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1000가지』는 1994년 초판이 나온 이래 이번에 3판 19쇄를 내기까지 수많은 자료를 시대에 맞게 개정, 증보하여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우리말 어휘 사전의 효시와도 같은 책이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데 그 뜻을 잘 모르고 쓰는 말, 어렴풋이 알고 있어 엉뚱한 데 갖다 붙여 쓰는 말, ‘아하, 이런 뜻이 있었구나!’ 하고 무릎을 치게 되는 말 등을 가려 뽑아 정리해놓은 놀라운 우리말 속뜻 사전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말이지만 정작 그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말 1008가지가 수록되어 있다. 말의 유래와 변천 과정을 ‘본뜻’과 ‘바뀐 뜻’에서 자세히 설명했으며, 실생활에서 쓰고 있는 사례도 ‘보기글’에 함께 담았다.
이 책에 수록한 우리말의 범주는 순우리말, 합성어, 한자어, 고사성어, 관용구, 일본어에서 온 말, 외래어, 은어를 포함한다. 은어를 비롯하여 비어, 속어, 욕설로 쓰이는 말도 수록했는데, 이러한 어휘일수록 그 말의 본뜻을 잘 모르고 어렴풋이 느낌만으로 여기저기에 함부로 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 본뜻을 알게 된다면 그 말의 참혹함이나 낯뜨거움을 알아 일상용어로 쓰지 않게 되리라 믿기에 이 책에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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