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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뇌를 깨워주는 수학이야기

책소개

저자 소개 2

아이자와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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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zawa Akira,あいざわ あきら,逢擇 明

1949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교토대학 정보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6년에 “21세기형 기술은 ‘정보검색’ ‘로봇’ ‘자기조직화’의 순서로 진화할 것”을 예측한 인공지능 분야 논문으로 국제적인 학술지가 수여하는 논문상을 받았다. 워드프로세서가 개발된 1980년대 초부터 문서의 디지털화를 시도, 연간 100만자에 달하는 문서를 컴퓨터로 저장하는 전형적인 워커홀릭이다. 방대한 분량의 축적 자료를 바탕으로, ‘일본 네트버블의 붕괴’ ‘디지털 음원을 이용하는 휴대용 뮤직플레이어의 등장’ ‘웹 2.0으로 통칭되는 참여형 미디어’ 등을 1990년대 초반에 이미 정확하게 예측
1949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교토대학 정보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6년에 “21세기형 기술은 ‘정보검색’ ‘로봇’ ‘자기조직화’의 순서로 진화할 것”을 예측한 인공지능 분야 논문으로 국제적인 학술지가 수여하는 논문상을 받았다. 워드프로세서가 개발된 1980년대 초부터 문서의 디지털화를 시도, 연간 100만자에 달하는 문서를 컴퓨터로 저장하는 전형적인 워커홀릭이다. 방대한 분량의 축적 자료를 바탕으로, ‘일본 네트버블의 붕괴’ ‘디지털 음원을 이용하는 휴대용 뮤직플레이어의 등장’ ‘웹 2.0으로 통칭되는 참여형 미디어’ 등을 1990년대 초반에 이미 정확하게 예측했다. 문명비평 논객으로 이름이 높고, 퍼즐 취미를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며, 일본 벤처기업협회 이사로 각종 아이디어 컨설팅을 해주고 있는 발상의 달인이다.
“창의적 사고는 학습할 수 있다”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브레인스토밍, 마인드맵, KJ법 등등 널리 알려진 여러 가지 발상법을 직접 실험해보고 그 장단점을 분석하여 독자적인 발상전략을 구축하는 데 힘써왔다. 세계 최초 마이크로컴퓨터 개발자인 시마 마사토시, 일본어 워드프로세서 개발자 아마노 신야, 교토대학 명예교수로 ‘카오스 현상’의 발견자인 우에다 요시스케 등과 함께 아이디어 발상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줄 인공지능 검색엔진을 개발했고, 현재 교토대학 정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네트워크 사고의 권장』 『어른의 퀴즈』『머리가 좋아지는 논리 퍼즐』 『전환기의 정보사회』 『복잡계는 언제나 복잡해』 『게임이론 트레이닝』 『교토대식 논리적 사고』등이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위로가 필요해』 『즉전력』 『오다 노부나가 읽는 CEO : 나를 바꾸는 창조적 파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제학&경영학』 『멘토링 노하우』 『시간, 도요타처럼 아끼고 닛산처럼 써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업무습관』 『부자가 되는 15가지 사소한 습관』 『칭찬 잘하는 리더가 존경받는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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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0월 31일
판형
박스퍼즐 ?
쪽수, 무게, 크기
181쪽 | 354g | 152*225*20mm
ISBN13
9788991471122

책 속으로

인규와 영규는 쌍둥이로 개구쟁이들이다.
아버지가 자전거를 사줬는데 항상 난폭하게 자전거를 타서 마음이 조마조마하다.
그래서 아버지는 말했다.
"너희들 두 사람에게 지금부터 자전거 경주를 시킬 거란다. 단, 늦게 골인하는 자전거 주인에게 상을 주겠다."
이렇게 하면 안심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두 아이들은 경주를 시작하자마자 전속력으로 달렸다.
자, 형제는 왜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을까?

답 두 사람은 서로 자전거를 교환했다.

'늦게 골인하는 자전거 주이니'이라고 아버지가 말했기 때문에 자신의 자전거가 늦게 들어오게 하기 위해 전속력으로 달린 것이다.
이런 말썽꾸러기가 있다면 걱정이 끊일 날이 없지 않을까.

--- pp.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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