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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아저씨의 푸른 지구 만들기 세트
부록 : 환경 실천 노트 / 전5권,양장, 양장
청년사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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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아저씨의 푸른 지구 만들기

책소개

저자 소개 3

1949년 대구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환경 단체인 한국 공해 문제 연구소를 만들었으며, 지금까지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해 오고 있습니다. 제1회 시민인권상(1993), 유엔에서 주는 환경상인 글로벌 500(1994), 골드만 환경상(1995)을 수상했으며, 미국 월드워치 연구소가 꼽은 세계의 시민 운동가 15인(1999)에 선정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최열 선생님의 미세먼지 이야기』,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현재 환경재단의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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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병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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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목포대학교 미술학과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처음 만나는 그림사전』『사막에서 북극까지』『구불구불 강』에 그림을 그렸어요. 현재 인천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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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태어난 박응식 선생님은 건국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상명대학교 예술, 디자인 대학원 만화영상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습니다. 매일경제신문에 만화 ‘허대리의 문화여행’을 연재했고, 어린이책에도 그림을 그려 넣으셨어요. 지금은 www.hello-et.com에서 ‘만화로 배우는 만화 영어-허대리’를 연재하고 있으며, 조선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에서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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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에 전남 구례에서 태어난 김성은 선생님은 1994년에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셨어요. 대한민국 미술대전 양화 비구상 부문에서 입상하는 등 그림으로 여러 상도 받으셨어요. 『석가모니』, 『해찬이 아빠의 교통사고』, 『대한제국 선포』를 비롯해 어린이책에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계신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2476g | 188*257*50mm
ISBN13
9788972787662

출판사 리뷰

물, 공기, 생태계, 쓰레기, 먹을거리로 들여다본 지구
병들어 신음하는 지구를 “푸른 별”로 돌려놓을 방법은?

“최열 아저씨의 푸른 지구 만들기” 5권이 모두 출간되었다!
병 걸린 고기로 우려냈을지도 모를 국물, 유전자를 조작한 농산물로 만든 가공 식품, 화학물질 덩이인 과자, 영양소보다 농약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는 야채와 과일들…. 직접 기르고 만들어 먹지 않는 한 이제 안심하고 먹을 것이 거의 없다. 그런데 먹을거리는 먹을거리 문제로만 끝나지 않는다. 그 먹을거리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물과 땅, 하늘이 병들고 생태계가 망가진다. 제임스 러브록 말처럼 지구는 하나의 커다란 유기체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유기체로서 지구를 되살리려는 데 목적이 있다. 지구를 뒤덮은 더러운 공기를 걷어 내고, 물도 제 빛깔을 살려 생기발랄한 “푸른” 지구로 돌려놓으려는 것이다. 그러자면 먼저, 현재 지구의 건강 상태를 살펴야 한다. 저자 최열은 30년 넘게 환경운동을 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구 몸 구석구석을 진단한다. 『에취에취 콜록콜록 숨이 막혀요』에선 지구 숨통을 조이는 더러운 공기에 대해, 『꼬질꼬질 구리구리 지구가 몸살 났어요』에선 쓰레기 때문에 신음하는 지구를, 『반달곰아 수달아 어디어디 숨었니?』에선 더렵혀진 환경 때문에 결딴나는 생태계를 보여 주고 있다. 『찰랑찰랑 출렁출렁 맑은 물은 어디로 갔을까?』에선 지구 몸을 돌고 있는 더러운 물에 대해, 『뒤룩뒤룩 간질간질 뭘 먹어야 해?』에선 최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로 더 고민거리로 떠오른 먹을거리 문제를 다룬다.
이 시리즈는 그림책이다. 초등학교 1, 2, 3학년이 읽길 바라서이기도 하거니와, 지구 아픔을 함께 느끼는 데는 많은 글자보다 그림만 한 것이 없다고 보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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