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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곰아 수달아 어디어디 숨었니?
양장
최열최병옥
청년사 2008.07.25.
베스트
예비 초등학생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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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아저씨의 푸른 지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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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1949년 대구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환경 단체인 한국 공해 문제 연구소를 만들었으며, 지금까지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해 오고 있습니다. 제1회 시민인권상(1993), 유엔에서 주는 환경상인 글로벌 500(1994), 골드만 환경상(1995)을 수상했으며, 미국 월드워치 연구소가 꼽은 세계의 시민 운동가 15인(1999)에 선정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최열 선생님의 미세먼지 이야기』, 『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현재 환경재단의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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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목포대학교 미술학과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처음 만나는 그림사전』『사막에서 북극까지』『구불구불 강』에 그림을 그렸어요. 현재 인천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430g | 188*257*15mm
ISBN13
9788972787587

책 속으로

산의 주인인 야생 동물이 빠르게 사라져 가고 있어. 야생 동물을 위협하는 것은 환경오염뿐만이 아니야. 호시탐탐 야생 동물을 노리는 사냥꾼 때문에 수많은 동물들이 죽어 가고 있어. 사람들이 욕심을 줄이지 않는다면 야생 동물들은 모두 사라질 거야. --- p.17

깨끗하던 물이 더러워지면서 물에 살던 생물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 우리가 집에서 마구 버리는 더러운 물과 공장이나 농장에서 쏟아 내는 오염된 물이 강과 바다를 더럽히기 때문이야. 더러운 물에서는 어떤 생물도 살아갈 수 없어. --- p.36

갯벌은 바다 생물들의 집, 바다를 건너는 철새들의 쉼터, 바다를 깨끗이 치우는 청소부야. 그런데 이런 갯벌이 사라지고 있어. 더 많은 땅을 만들려고 갯벌을 메우기 때문이야. 갯벌이 사라지면 그곳에 살던 수많은 생물들은 어떻게 될까? 청소부를 잃어버린 바다는 어떻게 될까? --- p.42

여행에 앞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 절대 우리가 들르는 곳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아야 해. 작은 쓰레기, 고함소리, 함부로 던지는 돌 하나가 생물들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 p.54

줄거리

마음씨 좋은 산이 망가져
사람뿐만 아니라 야생 동물과 나무에게도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곳, 산이 무분별한 개발과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망가져 가는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병든 강과 바다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은 수많은 생물들의 보금자리입니다. 이 깨끗한 강과 바다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들여다보았습니다.

갯벌이 사라지면?
갯벌은 오염된 바다를 정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갯벌을 막아 농사를 짓는다면 바다는 어떻게 되는지 서정적인 어조로 이야기합니다.

우리들은 환경 지킴이
생태계가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를 마음으로 느껴야만 생태계 보호를 진심으로 실천할 수 있겠지요? 가족과 함께 생생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생태 체험을 떠나봅시다.

출판사 리뷰

누가 이 귀중한 생명들을 사라지게 했을까요?

환경운동연합 대표, 최열 선생님이 쓴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환경 책입니다. 총 5권 시리즈 중 『반달곰아 수달아 어디어디 숨었니?』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태계의 위기 상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생물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는 생태계는 마치 사슬처럼 이어져 있어서 모든 고리들이 단단히 맞물려 있어야 하는데, 언제부터인가 수많은 생물들이 사라져 버리면서 생태계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누가 이 귀중한 생명들을 사라지게 했을까요? 이 책에서는 위기에 처한 생태계가 지금 어떤 상태이고 생태계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환경의 한 부분만 오염되어도 생물이 하나 둘 사라질 수밖에 없는 자연의 이치를 알기 쉽고 친절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산이나 바다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줍는 작은 행동이 생태계를 지키는 큰 실천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주제가 끝날 때마다 ‘우리들은 환경 박사’라는 정리 페이지를 두어 어떻게 하면 생태계 환경을 지킬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책의 끝에는 ‘우리들은 환경 지킴이’라는 마무리 페이지를 두어 다양하게 가족과 실천할 수 있는 생태 체험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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