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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너구리와 깔끔이 오소리
이상배
애플비 20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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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자연과학동화

책소개

목차

첫 번째 이야기
겁쟁이 너구리와 깔끔이 오소리
더 궁금해요!

두 번째 이야기
메뚜기야, 어디에 숨었니?
더 궁금해요!

세 번째 이야기
솔아 솔아 푸른 솔아
더 궁금해요!

저자 소개 1

충북 괴산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산과 들판을 뛰어다니며 자연과 함께 하나가 되던 때를 그리워하며 글을 쓰고 있다. 연못가에서 잠자리를 잡던 일이며, 소 꼴을 먹이던 일을 돌아보면서 자연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없다는 것을 늘 깨닫고 있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 1982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엄마 열목어』가 당선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책읽는 도깨비』, 『책귀신 세종대왕』, 『부엌새 아저씨』, 『꽃이 꾸는 나비꿈』, 『옛날에 울아버지가』, 『도깨비 아부지』, 『아리랑』, 『별이 된 오쟁이』, 『아름다운 둥지』 등 여러 작품을 썼다.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
충북 괴산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산과 들판을 뛰어다니며 자연과 함께 하나가 되던 때를 그리워하며 글을 쓰고 있다. 연못가에서 잠자리를 잡던 일이며, 소 꼴을 먹이던 일을 돌아보면서 자연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없다는 것을 늘 깨닫고 있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 1982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엄마 열목어』가 당선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책읽는 도깨비』, 『책귀신 세종대왕』, 『부엌새 아저씨』, 『꽃이 꾸는 나비꿈』, 『옛날에 울아버지가』, 『도깨비 아부지』, 『아리랑』, 『별이 된 오쟁이』, 『아름다운 둥지』 등 여러 작품을 썼다.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동리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등을 받았다.

이상배의 다른 상품

그림 : 문병두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조각을 전공하고 지금은 조각과 그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산으로 들로 다년간 취재를 다닌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작업의 모티브도 얻고 있습니다. 씩씩한 아들과 용감한 딸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그림책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선물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야, 발자국이다』, 『겨울잠 자니?』에 그림을 그렸고, 세밀화로 그린 『동물 흔적 도감』과 여러 선생님과 함께 작업한 『보리 국어사전』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89쪽 | 318g | 190*252*15mm
ISBN13
9788957918319

출판사 리뷰

시리즈 소개

겉모습만 보려고 하지 마세요. 더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세요.

‘자연은 가장 위대한 교과서’라고 합니다. 도시를 조금만 벗어나면 산과 들에서 수많은 동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까운 풀밭에서도 문득 만날 수 있는 꽃과 나무, 곤충들은 어린이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최초의 대상입니다. 애플비 자연과학동화 시리즈는 자연 속에서 보고, 만지고, 느끼면서 궁금해했던 것들을 찾아볼 수 있는 자연 탐구 그림책입니다.

애플비 자연과학동화는 자연을 아끼고 소중히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동식물의 온갖 생태를 겨울나기와 천적과 공생, 한살이와 밤이 좋은 동식물 등 열 가지 주제로 분류하여, 각 주제에 맞는 내용을 재미있는 동화와 생생한 사진으로 구성했습니다. 한 동물의 생태에 그치지 않고 동물, 식물, 곤충 등 세 편의 다양한 이야기를 엮어 한 권만 읽어도 자연계의 보편적 특징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애플비 자연과학동화는 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우리 땅, 우리 동식물의 생태를 한 권 한 권 펼쳐 나가며 2008년 가을, 2년간의 작업을 거쳐 10권을 완간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자연은 그만큼 다양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애플비 자연과학동화 시리즈와 함께 자연에 사는 생물들의 그 풍요로운 삶의 모습들을 두루 만나 보세요.

이 책의 특징

1. 우리 땅에 사는 아기자기한 동식물을 동화로 만나 보세요.

애플비 자연과학동화는 다람쥐, 달팽이, 토끼, 지렁이, 참새, 거미, 무당벌레, 나비, 메뚜기, 개미, 나팔꽃, 민들레, 연어 등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찾아볼 수 있는 우리 주위의 동식물들이 주인공입니다. TV 동물원에 나오는 그럴싸한 동물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거나 자생하는 동식물 이야기로도 그들의 치열한 생태를 충분히 지켜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력 있는 화가들의 따뜻하고 사실적인 그림은 동식물이 바로 우리 가까이에서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체임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지구는 사람만이 아니라 동물과 식물, 곤충 등 생명이 있는 모든 삶이 주인이라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쉽게 지나쳐 버리는 자연의 진리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2.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바로잡고, 새로운 상식을 키워요.

① 너구리는 먹이가 없을 때 농가로 내려와 쓰레기통을 뒤져 음식 쓰레기를 먹기도 하지만 사실은 똥오줌도 꼭 정해진 곳에만 누는 깔끔쟁이입니다._08 한살이
② 반딧불이를 만지면 정말 손을 델까요? 반딧불은 반딧불이의 발광기에 있는 화학 물질이 산소와 만나 빛을 내는 것이므로 열을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딧불이의 몸은 오히려 차갑습니다._09 밤이 좋은 동식물
③ 연어는 왜 강과 바다를 오가며 힘든 여행을 하는 걸까요? 바다는 먹이도 풍부하고 넓어 몸집이 큰 연어가 헤엄치기에 좋습니다. 하지만 알은 꼭 물이 맑고 온도가 낮은 강으로 돌아와 낳습니다._10 동식물의 고향
④ 모든 꽃이 낮에만 활짝 피는 것은 아닙니다. 분꽃과 달맞이꽃처럼 밤에만 꽃을 피우는 식물도 있습니다. 식물들은 저마다 생물 시계를 가지고 있어서 매일 규칙적인 생활을 합니다. 밤을 좋아하는 식물들 주위에는 비슷한 생물 시계를 가진 박각시가 있어서 가루받이를 도와줍니다._09 밤이 좋은 동식물
⑤ 개망초나 돼지풀은 오랜 기간 우리 땅에 적응해 스스로 터를 잡고 야생하고 있지만, 사실은 다른 나라에서 온 귀화식물입니다. 이 책에서 그 이름의 유래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_10 동식물의 고향

3. 더 궁금한 점은 풍부한 사진 자료로!
한 편의 동화가 끝날 때마다 ‘더 궁금해요!’ 코너를 두어, 보다 알찬 사진과 정보로 탐구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야생화, 곤충, 조류 등의 사진만 찍어 온 아마추어 작가들의 발로 뛴 사진만 담았습니다. 주인공뿐만 아니라 다른 동식물이 어떤 생태적 특징을 갖고 있는지 생생하게 알려 줍니다.

4. 그때그때 정리해 보는 생태 네모 퀴즈!
동화 속에서 놓칠 수 있는 중요한 생태 요점은 네모 퀴즈를 통해 그때그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생태계의 법칙을 머릿속에 다시 한 번 새겨 보는 재미있는 퀴즈입니다. 동화를 찬찬히 읽어 보면 정답이 숨어 있지만, 다른 정답이 나올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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