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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는 거위가 산다
김점선 그림동화 양장
김점선 그림
꼬마샘터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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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김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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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제1회 앙데팡당 전에서 백남준, 이우환이 심사한 파리 비엔날레 출품 후보로 데뷔했다.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으로 화단의 주목을 받으며 1987년부터 1988년까지 2년 연속 평론가협회가 선정한 미술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김점선 스타일 1, 2』 『기쁨』 『점선뎐』 『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김점선 그리다』 등이 있으며, 『앙괭이가 온다』 『큰 엄마』 『우주의 말』 등의 동화책을 쓰고 그렸다. 2001년에 어깨 통증으로 붓을 잡기 힘들어지자 마우스로 컴퓨터에 그림을 그리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제1회 앙데팡당 전에서 백남준, 이우환이 심사한 파리 비엔날레 출품 후보로 데뷔했다.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으로 화단의 주목을 받으며 1987년부터 1988년까지 2년 연속 평론가협회가 선정한 미술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김점선 스타일 1, 2』 『기쁨』 『점선뎐』 『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김점선 그리다』 등이 있으며, 『앙괭이가 온다』 『큰 엄마』 『우주의 말』 등의 동화책을 쓰고 그렸다. 2001년에 어깨 통증으로 붓을 잡기 힘들어지자 마우스로 컴퓨터에 그림을 그리는 새로운 화법을 선보였다. 2005년부터 2년간 KBS 1TV <문화지대>에서 문화 예술계의 다양한 인물을 만나 인터뷰하는 ‘화가 김점선이 간다’ 진행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1983년 첫 개인전을 연 이래3 0년 가까이 매년 개인전을 열었고, 2007년부터 발병한 암으로 투병하면서도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세상을 떠나기 전까6지0 여 회의 개인전을 성공리에 마쳤다. 2009년 암으로 투병 끝에 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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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서현숙
1954년에 태어나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방송공사 라디오 프로듀서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엄마보다 더 키가 크고 어른스러운 두 아들 준희, 웅희를 두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02g | 235*220*15mm
ISBN13
9788958660569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마음밭에 예쁜 동심을 심어주세요!”
아이와 한강을 거닐어본 적이 있나요? 느릿느릿 걸으며 손톱만큼 작은
꽃들도 보고, 그곳에 사는 거위 가족을 만나본 적이 있나요?
우리가 무심히 지나쳐버린 그곳에 다정스레 살고 있는 거위 가족 이야기!


▶그동안 동화적인 글과 그림으로 독자들을 행복하게 했던 화가 김점선. 많은 책과 그림들로 독자들을 만났지만 동화책은 처음이다. 김점선의 그림동화 시리즈는 그의 자유롭고 깊이 있는 정신세계를 가감없이 보여주며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을 활짝 열어놓았다. 그림을 위해 이야기를 억지로 만든 그림책이 아니며, 무작정 기존의 이야기를 쫓아가며 그림을 그린 것도 아니다. 진정한 체험이란 바탕 위에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와 순진무구한 정신을 덧입힌 것이다. 틀 안에 갇히지 않은 그림과 글은 어린이들이 자유로운 상상을 통해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이번 책은 그의 단짝 지인인 서현숙 PD가 함께함으로써 경험과 상상의 폭을 더욱 넓혀주었다.

▶서울을 가로지르며 흐르고 있는 한강. 가족 나들이와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각광받고 있는 그곳에 작은 생명체가 살고 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버린 한강 어딘가에서 다정하게 살고 있는 거위 가족. 어느 날 길을 잃은 아기 거위와 아기 거위를 찾아 나선 엄마, 아빠, 언니, 오빠 거위. 겨우 만난 가족들은 어떻게 반가움을 표시할까? 우리가 모르는 새 우리와 더불어 살고 있는 소중한 생명에 대한 동화이자, 실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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