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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연필이 된 마더 데레사
고정욱
바오로딸 200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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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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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어린이 성인전

책소개

목차

머리말
1. 도망친 수녀
2. 선풍기도 없는 수녀원
3. 아녜스야, 수녀가 되어라
4. 꺾을 수 없는 결심
5. 봉사를 시작하다
6. 졸업한 제자가 찾아오고
7.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집
8. 노벨상을 받다
9. 리사에게 전하는 말
마더 데레사 수녀님은 이렇게 사셨어요

저자 소개 1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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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38쪽 | 190*250*20mm
ISBN13
9788933107218

출판사 리뷰

‘몽당연필이 된 마더 데레사’는 이렇게 기획되었다

시대가 어렵고 힘든 때마다 남을 위해 헌신과 봉사의 삶으로 우리의 귀감이 되어 준 위대한 인물들이 있었다. 오늘날 우리는 사회적 ·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처해 있으며,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꿈과 웃음을 잃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미래를 열어가야 할 어린이들이 사랑과 봉사, 나눔의 정신을 키워가도록 돕는 일이 조금씩 시작되고 있다.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할 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친구와 이웃에게 자신의 것을 나누는 일들이 보도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가톨릭 안에서도 위대한 인물들을 더 널리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보다 더 아름다운 삶과 미래를 일구어가는 원천이 되기를 기대하며 성인전을 시리즈물로 출간하게 되었다.

이 시리즈물의 첫번째로 우리 시대의 인물인 마더 데레사의 삶을 동화로 엮어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일생을 살다간 성인의 삶을 어린이들이 본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계속되는 ‘바오로딸 어린이 성인전’은 김대건 신부, 최양업 신부, 성 프란치스코, 성 소화 데레사와 같이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성인들의 이야기로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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