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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백조 액추얼리 SWAN ACTUALLY
코다마 유키 글그림
애니북스 2008.12.20.
베스트
로맨스 top100 1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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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코다마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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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だま ゆき,小玉ユキ

일본의 만화가 나가사키현 출신으로 9월 26일생 A형. 2000년 잡지 [CUTiE comic](타카라지마샤)에서 데뷔했다. 월간 flower에서 연재한 『언덕길의 아폴론』으로 제 67회 소학관 만화상 일반 부분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푸른 꽃 그릇의 숲』, 『요정이 있는 정원』 등이 있다. 현재도 월간 flower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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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코다마 유키(小玉ユキ)
9월 26일 나가사키 현에서 태어났다. 혈액형은 A형. 2000년 만화잡지 『CUTIE comic』(타카라지마샤)을 통해 만화가 데뷔하였으며 2005년부터 단편들을 쇼가쿠칸의 월간『flowers』에 발표해오다 2007년 첫 단행본 『빛의 바다』가 출간됐다. 현재 월간『flowers』에서 『언덕길의 아폴론』을 연재하고 있다. 주요작품으로는 『빛의 바다』(光の海) 『백조 액추얼리』(羽衣ミシン) 『언덕길의 아폴론』(坂道のアポロン)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308g | 140*200*20mm
ISBN13
9788959192298

출판사 리뷰

“누구세요?”
“저는 당신이 구해준 백조랍니다.”


『바나나피시』의 요시다 아키미 격찬!
『바나나피시』의 감동과 『요츠바랑!』을 만났을 때의 신선함이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재미없고 퍽퍽한 사막을 건너다 만난 오아시스를 찾은 그때의 기분!
오랫동안 새로운 만화에 굶주렸던 여러분께 또 한 명의 막강 신예를 소개합니다.
다음 시즌, 애니북스가 주목하는 최고의 기대주 코다마 유키의 국내 데뷔작!
이 추운 겨울을 포근히 보내도록 도와줄 완전 사랑스런 로맨틱 코미디 한편!

♡ 겨울과 함께 날아온 백조들이 남쪽으로 날아가는 추운 겨울.
요이치는 위험에 처한 백조 한 마리를 구해주게 됩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눈부시게 아름다운 아가씨가 요이치를 찾아옵니다.
요이치의 옷깃을 부여잡고 쓰러져 잠든 그녀…
놀라운 비밀을 간직한 그녀는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아니 어쩌면 외모만큼이나) 예측불허의 인물이었는데…

현재 일본에서 『언덕길의 아폴론』이란 작품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순정만화 작가 코다마 유키가 처음으로 주목을 받은 작품이 바로 『백조 액추얼리』다. 원제는 『날개옷 재봉틀』(羽衣ミシン).
이 작품은 한국과 일본, 중국 등에 널리 퍼져 있는 옛날이야기 ‘학의 보은’ 과 ‘선녀와 나무꾼’ 의 소재를 차용하고 있다. 사실 만화에서 이렇게 고전을 응용한 설정이란 그다지 새로운 시도는 아니다.
어쩌면 이런 유사작품은 특유의 구조적 특성상 낡은 형식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 이 작품에서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부각되어 향긋한 그리움마저 묻어난다.
사람을 향한, 진심에 대한 훈훈한 감정의 묘사는 단연 발군이며, 어쩌면 뻔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밀도 있게 끌어가고 있다.
기본적으로 로맨틱 코미디의 장르적 특성을 표방하고 있되, 클라이맥스의 울컥하는 먹먹함과 뒤이은 여운은 이것이 과연 신인이 할 수 있는 연출과 기승전결인지 눈을 의심하게 할 정도.
순정만화계의 기대주로 각광받고 있는 코다마 유키는 현재, 1960년대 지방의 고등학교를 무대로 한 청춘재즈만화 『언덕길의 아폴론』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참고로 그녀의 최신작 『언덕길의 아폴론』은 2009년도판 『이 만화가 대단하다』(타카라지마샤) 순정만화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리뷰/한줄평6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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