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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시오리와 시미코의 한밤의 무서운 이야기
시공사 20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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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리와 시미코의

[만화] (시오리와 시미코의)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모로호시 다이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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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jiro Morohoshi,もろほし だいじろう,諸星 大二郞

1949년생, 도쿄 출신. 1970년 무시 프로의 [COM]지에서 단편 「쥰코, 공갈」을 통해 만화가로 데뷔, 1974년 발표한 단편 「생물도시」가 제7회 테즈카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1974년 [주간소년 점프]에 『요괴헌터(妖怪ハンタ?)』를 연재하기 시작. 그 후 같은 잡지에 『암흑신화』, 『공자암흑전』을 연재. 1979년부터 [주간소년 챔피언 증간호], [월간소년 챔피언] 등의 잡지에서 『머드멘』 시리즈를 부정기 연재하며 코어한 팬층을 거느린 컬트 작가로 남아 있었으나, 1983년부터 [슈퍼액션] 잡지에 『서유요원전』을 연재하면서 일반적인 인지도
1949년생, 도쿄 출신. 1970년 무시 프로의 [COM]지에서 단편 「쥰코, 공갈」을 통해 만화가로 데뷔, 1974년 발표한 단편 「생물도시」가 제7회 테즈카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1974년 [주간소년 점프]에 『요괴헌터(妖怪ハンタ?)』를 연재하기 시작. 그 후 같은 잡지에 『암흑신화』, 『공자암흑전』을 연재. 1979년부터 [주간소년 챔피언 증간호], [월간소년 챔피언] 등의 잡지에서 『머드멘』 시리즈를 부정기 연재하며 코어한 팬층을 거느린 컬트 작가로 남아 있었으나, 1983년부터 [슈퍼액션] 잡지에 『서유요원전』을 연재하면서 일반적인 인지도를 획득하게 된다. 2000년에는 이 작품으로 제4회 테즈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대상을 수상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의 독특하고 개성적인 작풍은 오랜 세월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또한 여러 창작자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1990년대 말 일본 문화계에 커다란 충격을 불러일으킨 「신세기 에반겔리온」이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단편 「그림자의 거리」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독자들로 하여금 수많은 리뷰를 양산하게 만드는 전기만화를 그리는 한편, 『도도차원 세계 이야기』 같은 가벼운 종류의 부조리유머 작품도 데뷔 당시부터 발표하고 있다. 이런 작품 중에는 자신의 이름을 풍자한 ‘모로☆’(モロ☆)라는 낙서가 보이기도 한다. 최근작으로는 그로테스크와 유머가 결합된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를 꼽을 수 있으며, 2004년에는 이전까지 발표했던 소설들을 가필, 수정하여 『쿄코의 쿄는 공포의 공(キョウコのキョウは恐怖の恐)』이라는 작품집을 냈다. 이처럼 아직까지도 수많은 작품을 왕성하게 선보이고 있는 모로호시 다이지로는 공포, 괴기, 판타지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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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128*188*20mm
ISBN13
9788952753816

출판사 리뷰

고서점 우론당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기묘한 이야기들!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 그 여섯 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나오다!

누군가 싸우는 소리에 내려가 보니 그곳에는 말귀신과 책귀신이 옥신각신 다투고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이 이노아타마 마을에서는 매일매일 일어난다. 귀신들을 보고도 전혀 놀라지 않는 이상한 여고생, 시오리와 시미코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한밤의 무서운 이야기>는 사실 무섭다기보다는, 웃음을 자아내는 귀여운 옛날이야기로 모로호시 다이지로 특유의 유머가 여전히 살아 있는 작품이다.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인 이번 작품에는 요괴 책을 회수하는 ‘요괴 사서’를 비롯, 소동에 휘말려 귀신 흉내를 내야 하는 시오리와 시미코의 황당한 이야기 ‘시오리와 시미코의 괴기록’과 카메라 범인을 찾아라! ‘변재천의 분노’, 모모타로의 도깨비 여행기 ‘모모타로의 역습’, 백 가지의 무서운 이야기가 끝난 후, 촛불을 켜면 귀신이 나타난다? ‘한밤의 무서운 이야기’, 전학생이 데리고 온 이상한 손님 ‘대롱여우 소동’, 여우신의 잃어버린 보물찾기 소동 ‘여우비’ 등 7가지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추운 겨울날 밤, 따뜻한 이불 속에서 즐기기 딱 좋은 <시오리와 시미코의 한밤의 무서운 이야기>!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진 듯 해 보이지만, 깡다구 하나는 끝내주는 시오리와 대범하면서도 명석한 판단의 시미코가 함께 하는 이상한 사건들과 기묘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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