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피상성 예찬 혹은: 추상 게임 추상 게임 꿰기 간격 평면 2. 코드화된 세계 코드화된 세계 신뢰상실 배반에 대해 기준-위기-비판 전자출판을 위한 쓰기 코드 전환 형식 대신 색 3. 새로운 매체 속의 그림 그림의 위상 새로운 매체 속의 그림 영화 생산과 영화 소비 묘사 야성의 눈 텔레비전의 현상학을 위하여 QUBE와 자유의 문제 RTL plus 방송에서의 ‘토크쇼’ 텔레비전과 전철 ‘tele-’에 대하여 레바논과 비디오 민코프의 거울 비디오 탐구 기술적 형상 시대의 정치적인 것 그림 없는 이슬람 4. 새로운 상상력 컴퓨터화 분산과 집합 예술과 컴퓨터 상상 디지털 가상 물질의 가상 모사-모범 혹은: 묘사란 무엇인가? 배경들 |
|
우리가 레바논 전쟁의 비디오테이프들을 관람했을 때, 우리가 보는 것은 특정한 사건들의 집단적인 반영이다. 이 그림들은 구체적인 사건들의 특정한 측면들을 반영하고 다른 측면들은 포기한다.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구체적인 사건은 바로 그 측면들이 고갈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통해 특정지어진다. 놀라운 것은 약간 다른 것이다: 레바논 전쟁의 비디오테이프들이 담고 있는 그림들은 세계에 대한 반유태주의적 견해를 재생한다. 문제는 말과 개념들 속에서 묘사되는 반유태주의, 곧 담론적인 반유태주의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흔히 관찰자의 지식이 없이 세계에 대한 특별한 견해를 야기하는 반유태주의다. 이제 우리는 처음으로 그러한 견해를 우리의 텔레비전 모니터 위에서 관찰할 수 있다. 처음으로 우리는 그림들 속에서 우리 사회의 합의를 볼 수 있다. 이것이 레바논 전쟁의 의미이다. 이 합의는 우리에게 하나의 미래 비전을 제공한다.
--- p.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