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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_두란노 아버지학교 운동본부장 김성묵
추천사_동산초등학교 교장 윤성로 프롤로그 나는 좋은 부모인가 Day 1 무모의 생각이 아이의 삶을 끌어당긴다. Day 2 내 아이는 칭찬화분인가 욕화분인가 Day 3 콩나물 기르듯 가르쳐라 Day 4 나는 좋은 부모인가 나쁜 부모인가 Day 5 생수 같은 사랑인가 바닷물 같은 사랑인가 Day 6 반복되는 말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Day 7 추억이 없는 아이가 가난하다 Day 8 사랑의 코드를 찾아라 Day 9 오늘 자녀에게 무슨 칭찬을 해주었는가 Day 10 교사를 불신하는가 Day 11 매일매일 자녀를 떠나보내라 Day 12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Day 13 자녀는 내 모습을 고스란히 닮는다 Day 14 어릴수록 엄격하게 대하라 Day 15 우리 집은 자녀 중심인가 부부 중심인가 Day 16 부부 싸움하고 각방을 쓰는가 부모의 직무를 다하라 Day 17 부모가 먼저 꿈꾸는 사람이 되어라 Day 18 자녀 양육을 위해 부모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Day 19 실력이 칼이라면 성품은 칼집이다 Day 20 속더라도 믿어주어라 Day 21 조급해하며 먼저 해주지 말라 Day 22 자녀에 대한 소망의 끈을 놓지 말라 Day 23 초등학교 때 반드시 획득해야 할 덕목 '근면성' Day 24 결국 습관이 경쟁력이다 Day 25 밥상머리 교육을 회복하라 Day 26 아이에게 권위를 가르쳐라 Day 27 궁핍함이 풍요보다 좋은 스승이다 Day 28 하나님은 부모에게 13년의 유예기간을 주었다 부모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들 Day 29 자존심은 생일잔치로 세워지지 않는다 Day 30 반장한다고 리더십 키워지지 않는다 Day 31 내 아이가 안 좋은 친구와 어울려요 Day 32 게임 중독은 마약 중독처럼 치명적이다 Day 33 휴식이 없는 아이들 방학이 더 고달픈 아이들 Day 34 학원이 능사가 아니다 Day 35 텔레비전을 없애라,거실에서라도 Day 36 노는 것이 공부다 Day 37 자녀를 존경받는 부자로 키워라 Day 38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나는 좋은 아빠인가 Day 39 아이에게 아빠는 산소같은 존재다 Day 40 아빠의 책임은 가정 경제가 아니라 가정 경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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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직 교사가 제안하는 가정교육 지침서로, 자녀 교육의 마지막 찬스인 초등 시절에 꼭 해야 할 40가지 부모 훈련을 담고 있다. 『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 시리즈를 펴내 엄마표 학습 지도의 중요성과 가능성, 그리고 자신감을 심어준 송재환 선생님의 가정교육 편 제안서이다. 자녀 교육서이자 부모의 자기 개발서 개념의 책으로, 육아의 과정을 단순히 자녀를 훌륭히 키워내는 것에 국한시키지 않고, 부모 자신도 뚜렷한 자아상과 삶의 목표를 정비할 수 있도록 하여, 결국 육아를 통해 자녀와 부모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주는 새로운 모델의 도서이다. 학력지상주의, 출세지상주의가 고스란히 투영된 아이들을 매일매일 접하는 교사의 입장에서 써내려간 책으로, 아이들의 솔직한 언행 속에 녹아난 우리 가정의 모습은 부모인 나를 반성하게 만든다. 여기에 좋은 부모 실천 편을 따라 꼼꼼히 나의 육아 방식을 따져보고 묵상하게 함으로써, 아이에게 기대하기 전에 스스로를 정비하게 한다. 이는 좋은 부모로 살아갈 내 삶에 대한 기대와 올곧게 성장할 우리 자녀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좋은 부모 40일 프로젝트의 힘이다. ▶오늘날 부모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부모들이 생각하는 좋은 부모는 어떤 모습일까? 하나의 예를 통해 보자. 어느 날 4학년 여자 아이 세 명이 송재환 선생님께 와서 여쭤본다. "선생님은 사모님과 한 침대에서 주무세요?" "그럼 부부가 한 이불 덥고 한 침대에서 자는 게 당연하지." "우리 엄마 아빠들은 다른 방에서 자는데…, 근데 우리는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 깔깔깔." 부모가 각방을 쓴다는 얘기이다. 오늘날 부모들은 아이의 학습에는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그런데 위의 예처럼 삶으로 보여주는 부모 역할에는 그다지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 부모라면 자녀에게 삶으로 보여주는 모습도 학습 못지않게 중요한데, 우리의 모습은 너무 물질적인 지원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부모가 자녀를 훈육하고 가르칠 수 있는 기간은 길지 않다. 가장 좋은 기간인 초등학교 시절에 부모들이 놓쳐버리고 있는 기본 직무를 환기시키고자 기획된 책이다. 흔히 부모는 아이에게 꿈을 가지라고 말하지만, 정작 부모인 내게는 꿈이 있는가? 이 책은 내 아이가 어떻게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만큼 부모인 나도 정열적으로 살아가야 함을 전하고, 비록 늦었지만 지금의 모습을 분석하여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학교에서의 예화들과 구체적인 체크 리스트들을 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