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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독자들에게 - '월드컵 4강 한국'의 새로운 '쾌거'를 위하여
글을 시작하며 - '9.11 테러'를 일본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동북아시아 공동의 집'을 향하여 '동북아시아 공동의 집' 구상에 대해 묻는다 동북아시아의 탈냉전화를 거스르는 '정반대의 길' - 이시하라 발언을 생각한다 동북아시아의 전후사와 일본의 네오내셔널리즘 - 고바야시 요시노리의 <대만론>을 실마리로 '미일 합작' 헌법과 동북아시아의 평화 이웃을 구원하는 행동에 '국민도덕'은 필요 없다 - '나의 미디어 비평'에서 글을 마치며 - 전쟁을 대신할 정치적 구상력을 위하여 글을 옮기고 |
Kang Sang-jung,カン.サンジュン,姜 尙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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