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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성령인가?
조정민
두란노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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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top2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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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권능_바람처럼 불처럼 임하시다
2장 보혜사_너희와 함께하리라
3장 거듭남_어떤 종교에도 없는 독특한 진리
4장 유연함_뜻밖으로 인도하시는 성령
5장 영 vs 육_성령을 따르는 삶
6장 양자됨_하나님의 아들이라
7장 거룩함_성령의 사람이 맺는 열매
8장 새사람_성령으로 변화된 삶
9장 완전무장_성령으로 세상에 맞서기
10장 선물들_성령의 은사 사용법
11장 뜨거움_성령을 소멸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12장 생명행전_성령과 함께 가는 길

저자 소개1

저자는 MBC 사회부·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살랐다. 현재는 구독자 23만 명 ‘더메시지랩’ 채널을 이끄는 유명 유튜버다. 그는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젊은 세대와 활발히 소통한다. MBC [무한도전], KBS [아침마당] 등에 출연했으며, 솔직하면서 실질적이고 통찰력 있는 메시지로 세상을 살면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며 기독교를 비판하던 저자는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
저자는 MBC 사회부·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살랐다. 현재는 구독자 23만 명 ‘더메시지랩’ 채널을 이끄는 유명 유튜버다. 그는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젊은 세대와 활발히 소통한다. MBC [무한도전], KBS [아침마당] 등에 출연했으며, 솔직하면서 실질적이고 통찰력 있는 메시지로 세상을 살면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며 기독교를 비판하던 저자는 생명의 길인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의 공동체에 대한 꿈을 품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많은 종교적 방황을 통해서 예수님이 진리임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시대가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 트위터 광장, 페이스북 우물가에서 인생의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들려주고 있다. 저자는 MBC 사회부·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뉴스데스크〉 앵커, 보도국 부국장, iMBC 대표이사, 온누리교회 목사, CGNTV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베이직교회 목사로 섬기고 있다. MBC, KBS, CBS 등에 출연했으며, 강단과 SNS 등 다양한 매체에서 복음과 신앙의 본질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 『Why Jesus 왜 예수인가?』, 『Why Pray 왜 기도하는 가?』, 『사람이 선물이다』, 『고난이 선물이다』, 『조정민의 답답답』, 『예수는 누구인가?』, 『사후대책』, 『매일 기도』, 『매일 기도 365』(탁상용 캘린더) (이상 두란노), 『교회 속 반그리스도인』, 『왜 결혼하는가?』 (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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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88g | 150*210*20mm
ISBN13
9788953126428

책 속으로

왜 성령이 오셔야 합니까? 성령이 오셔야 진정한 교회가 탄생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던 사람들이 기이하게 여기고 놀라고 충격을 받는 교회가 탄생하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오신 진정한 교회는 예수님을 닮아 끝까지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 교회를 보고 세상이 놀라며 예수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나는 여전히 교회만이 세상의 희망이라고 믿습니다. 성령세례를 받아 변화된 그 사람으로 인해 세상이 놀라고 충격을 받고 마침내 혼탁한 세상이 변화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 p.31

예수 안에 있다는 것은 총알이 사방에서 날아다니는 전장에서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 있다는 것은 총알이 사방에서 날아다니는 전장에서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는 것입니다. 정죄라는 총알, 죄를 묻고 죄를 따지고 죄 값을 요구하는 정죄의 화살은 오직 예수 안에 있는 자들만이 안전하게 피할 수 있습니다. ‘예수 안에’란 바로 그런 뜻입니다. 왜 성령입니까? 성령님이 참호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보내주신 까닭이 바로 사방에서 날아오는 정죄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 p.103

왜 성령을 받아야 합니까? 육신으로 살면 육신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왜 성령이어야 합니까? 성령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하나님과 소통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접속하려면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필요합니다. 아이디는 예수님이고 패스워드는 성령입니다. 이것이 교회와 크리스천의 비밀입니다. 이것을 깨닫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교회를 다녀도, 몇 대에 걸쳐 믿음의 가문을 만들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 p.120~121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신 것과 성령님께서 나를 인도시하는 것이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시는 것도 나의 동의가 필요하지만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것 역시 매 순간 나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내 안에 계시지만 내가 성령님의 인도받기를 거절하면 그분은 내 안에서 잠잠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그분의 뜻과 다른 결정을 내가 계속하게 되면 그분 내 안에서 근심하실 것입니다. 이따금 그래선 안 된다고 말씀하시지만 내가 귀 기울이지 않으면 성령의 음성은 내 목소리에 묻히고 맙니다.
--- p.149

성령님이 바울이 가는 곳마다 결박과 환난이 기다리고 있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위로와 환대가 아니라 결박과 환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한 가지를 발견합니다. 성령님은 결박과 환난이 있을 것이라고 알려 주시면서 그걸 피하라고 하지 않으셨다는 사실입니다. 앞에 있을 사실을 알려 주실 뿐 그것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바울에게 맡기셨습니다.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핍박을 받고 환난을 겪게 될 것이라는 음성은 여러 사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에 대한 반응과 해석은 각자 달랐습니다.

--- p.256

출판사 리뷰

《왜 예수인가?》, 《왜 구원인가?》에 이은 조정민 목사의 ‘Why’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예수님에 대한 오해보다 아마 성령님에 대한 오해가 더 클 것이다. 그 이유는 성령의 은사가 불러일으키는 오해와 혼란 때문이다. 하나님보다는 하나님의 선물에 관심이 많고,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하나님의 기적에 마음이 끌리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성령에 대한 오해가 많은 것이다.

사탄은 이런 혼란을 틈타 성령의 은사를 지나치게 강조하여 신사도운동처럼 복음의 본질을 훼손하거나 혹은 아예 성령에 대해 냉담하고 성령의 불씨를 끄도록 크리스천이 극단적인 반응를 하게 만든다. 이 책은 사탄의 교묘한 유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영에 대해 분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또 성령에 대해 냉담한 사람에게는 그들이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 충만해지도록 불씨 역할을 한다.

성령이 오셔야 옛사람이 무너지고 새사람으로 산다.

‘왜 예수인지’ 그 깨달음을 얻는 사람이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읽어야 할 책!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조롱받고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매주 예배를 드리고 헌금도 하고 봉사도 하지만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여쭤 본 적이 없는, 예수와 상관없는 사람들이 교회에 많기 때문이다. 혹은 사도행전의 아볼로가 성경을 읽기도 하고 연구도 하고 심지어 가르치기도 하지만 성령이 누구신지 몰랐던 것처럼 성령 충만하지 않아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힘 있게 증거 하는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크리스천은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성령이 오셔야 옛사람이 무너지고 새사람으로 산다. 성령은 말씀으로 내 생각의 회로를 바꾸신다. 이 위험하고 음란하고 중독된 세상의 유일한 답은 성령 충만이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이 세상을 버틸 수도 없고 이길 수는 더더욱 없다.

불교에 심취했다가 목회자가 된 저자가 어떤 종교에도 없는 독특한 진리이자 영적인 비밀인 성령에 대해 12가지 키워드로 탐구하고 있다. 즉 성령님이 누구신지, 왜 성령님을 믿고 의지해야 하는지, 그분이 아니고서는 신앙생활을 왜 끝까지 잘 못하는지, 성령의 은사는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진정한 성령 충만이 무엇이며 어떤 것이 성령 충만한 결정인지 등을 명쾌하게 들려준다.

‘왜 예수인지’ 그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이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읽어야 할 책이다. 또 교회를 왔다 갔다 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비롯, 인생의 수많은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성령 충만한 선택이 어떤 것인지 늘 고민하는 사람에게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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