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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류의 기원 450만 년 전~기원전 3000년
우리의 먼 조상 | 의사소통의 기술 | 빙하시대 | 아프리카에서 기원하다 | 수렵채집민 | 영적 세계 | 초기 사회의 유물들 | 최초의 수확 | 촌락 생활 | 의례와 의식 | 귀금속 | 도시 건설 2. 통치자와 계급제도 기원전 3000~700년 질병과 건강 | 문명의 요람 | 신적인 존재, 파라오 | 인더스 문명의 신비 | 청동기 시대의 중국 | 벽에 남겨진 문자 | 이집트의 질서와 혼돈 | 람세스 2세 | 오시리스의 왕국 | 이집트의 공예품 | 영생을 위한 건축물 | 재규어의 민족 | 유럽 최초의 문명 | 청동기 시대의 붕괴 | 철기 시대의 통치자들 | 바다와 사막의 정복 3. 사상과 종교 기원전 700년~기원후 600년 강국의 변경 | 페르시아 제국 | 그리스 도시국가 | 알렉산드로스 대왕 | 아시아의 그리스인들 | 민주주의의 탄생 | 신화에서 역사로 | 그리스 과학의 위업 | 로마의 등장 | 율리우스 카이사르 | 공화국에서 제국으로 | 로마의 군대 | 고전미술 |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이집트 | 클레오파트라 | 페르시아의 부흥 | 인도의 첫 제국 | 중국의 통일 | 중앙집권 국가 | 고전 사상 | 더 넓어진 세계 | 켈트 전사들 | 켈트의 금속 | 스텝의 유목민족 | 초기 아메리카 문명들 | 신들과 여신들 | 신앙의 전파 | 밀비우스 다리 전투 | 쇠락과 멸망? 4. 전사, 탐험가, 발명가 600~1450년 지식의 전파 | 중국의 태평성대 | 송나라 | 칭기즈 칸 | 명나라 | 사무라이의 등장 | 중세시대의 한반도 | 잃어버린 제국들 | 이슬람 세력의 성장 | 이슬람의 보물들 | 델리 술탄국 | 사하라 남부 | 실크 로드 | 흑사병 | 중세 유럽 | 헤이스팅스 전투 | 권력과 영광 | 비잔티움 제국 | 십자군 | 침략자들과 상인들 | 아인잘루트 전투 | 오스만 제국의 성장 | 도시와 교역 | 콜럼버스 이전의 아메리카 대륙 | 아스텍에서 잉카에 이르기까지 | 폴리네시아의 팽창 5.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1450~1750년 대항해시대 | 카스티야의 이사벨 | 콜럼버스가 카리브 해의 섬에 상륙하다 | 대교환 | 에스파냐의 은 | 필그림 파더스 | 상업과 제국 | 3인의 황제 | 일본의 대평화 | 무굴 제국 | 오스만 제국 | 레판토 해전 | 르네상스 | 레오나르도 다빈치 | 종교개혁 | 엘리자베스 1세 | 30년전쟁 | 잉글랜드 내전 | 과학혁명 | 리스본 지진 | 계몽주의 | 전쟁의 명인들 | 무기와 갑옷 | 자본주의의 시작 | 루이 14세 | 노예무역 | 태평양 탐험 6. 산업과 혁명 1750~1914년 식량혁명 | 산업혁명 | 최초의 전 지구적 분쟁 | 미국의 독립 | 바스티유 습격 사건 | 프랑스 혁명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나폴레옹 전쟁 | 윌리엄 윌버포스 | 서부 변경지대의 확장 | 아메리칸 인디언 문화들 | 미국의 남북전쟁 | 에이브러햄 링컨 | 라틴아메리카의 해방 | 지도의 완성 | 도시생활 | 병균과의 전쟁 | 민족주의 | 유럽의 재구성 | 카를 마르크스 | 노동자여, 단결하라! | 낭만주의 시대 | 종의 기원 | 과학 VS. 신 | 천재적 발명품들 | 전 세계에 걸친 제국 건설 | 빅토리아 여왕 | 식민지의 저항 | 영국의 통치 | 아편전쟁 | 떠오르는 태양 | 청년 투르크당 | 아프리카 쟁탈전 7. 인구와 권력 1914년~현재 사라예보에서의 암살 | 제1차 세계대전 | 러시아 혁명 | 이오시프 스탈린 | 망치와 낫 | 소련의 정치 선전 | 대공황 | 파시즘 | 에스파냐 내전 | 아돌프 히틀러 | 전격전 | 스탈린그라드 | 전면전 | 노르당디 상륙작전 |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 | 태평양전쟁 | 히로시마 원폭투하 | 냉전 | 마하트마 간디 | 인도의 분할 | 식민지 시대의 종언 | 약속의 땅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아메리칸 드림 | 케네디 대통령의 죽음 | 혁명 만세 | 중국의 대장정 | 베를린 장벽 | 1960년대 | 베트남 전쟁 | 마틴 루서 킹 | 민권 | 분쟁의 시대 | 독재와 민주주의 | 석유 파동 | 이란 회교혁명 | 아프가니스탄 전쟁 | 페레스트로이카 | 철의 장막을 걷다 | 유고슬라비아 내전 | 유럽연합 | 아파르트헤이트, 그리고 그후 | 호랑이 경제, 신흥 공업국의 발전 | 현대 기술 | 식량 문제 | 세계 보건 | 9 · 11 | 걸프 전쟁 | 세계화 | 초강대국 중국 | 인구 유동성 | 기후변화 | 가까워진 세계 각국 연표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 | 남아메리카 | 유럽 | 아프리카 | 아시아 | 오세아니아 찾아보기 도판의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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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을 기억하지 못하는 자는 똑같은 역사를 되풀이하게 될 것이다”
- 조지 산타야나(George Santayana, 1863~1952) --- 「뒤표지」 중에서 “우리 시대는 인간의 사악함에 끝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 국제연합 사무총장 코피 아난 --- 「유고슬라비아 내전」 중에서 “세계화의 영향으로 일상은 전통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있다.” - 사회학자 앤서니 기든스 --- 「세계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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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압축하여
600페이지 한 권에 담은 역사 백과사전의 진수! 『히스토리』는 인류가 밟아온 그리고 앞으로 밟게 될 발자취를 압축적이지만 정확하고 간결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인류의 기원, 문명과 도시의 발달 배경, 고대인들의 종교적 제의와 문화 같은 고대사에서부터 지구 온난화로 대표되는 이상 기후 문제, 탈냉전 시대 이후의 세계화,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9·11 사건, 그리고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당선(각 국가별 연표 부분)과 같은 최근의 이슈까지 총망라하여 다루고 있다. 더불어 대영박물관을 비롯한 전 세계의 유명 박물관과 『내셔널 지오그래픽』등을 통해 제공받은 수천 장의 사진 자료들과 도표들은 본문의 내용들을 보충해주며 우리의 눈을 사로잡는다. (이 책의 원서인 『HISTORY-The Definitive Visual Guide』를 출간한 출판사는 시각적인 편집과 비주얼한 화보들로 전 세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의 돌링앤킨더슬리 출판사이다.) 입체적이고도 균형잡힌 역사 읽기 가이드북! 『히스토리』의 구성은 아주 입체적이다.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인류의 기원, 문명의 발달, 고대 제국들의 확산, 탐험과 교역의 시대,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및 과학혁명의 시대, 산업의 발달과 정치혁명의 시대, 현대사의 굴곡과 인류의 미래를 다루고 있다. 각 장은 다시 20~50여개의 작은 챕터로 나누어진다. 각각의 작은 챕터들은 개별적이고 완결된 하나의 역사적 주제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본문의 앞뒤에는 ‘BEFORE/AFTER’ 박스를 넣어 해당 사건의 전후를 둘러싼 역사적 맥락을 요약하여 설명한다. 본문 중간에 들어간 박스 설명들은 해당 시기를 풍미했던 걸출한 인물, 인류의 삶을 한 단계 발전 시킨 획기적인 발명품이나 발견의 순간, 그리고 중요한 사상이나 개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알려준다. 본문 이외에도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이라는 챕터에서는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특별히 중요한 역사의 순간’을 포착하여 서술한다. 또한 한 시대를 풍미한 중요한 인물들을 집중 탐구한 챕터도 준비되어 있다. 『히스토리』의 구성은 균형 잡힌 역사 읽기를 도와준다. 유럽과 북미대륙의 역사에 집중되어 있던 서양사 중심의 세계사를 탈피하여 전 세계 각국이 겪었던 중요한 역사의 흔적들을 객관적으로 서술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이 책의 뒷부분에 실린 5대륙 193개국의 역사 연표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국가들의 소외된 역사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낼 것이다.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중세 조선의 중흥기를 마련한 세종 시대를 서술한 챕터(170~171쪽), 네 마리의 호랑이로 비유되던 아시아 경제의 발전을 다룬 챕터(456~457쪽)에서 큰 반가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간 즉시 독일, 일본, 러시아, 스페인 등 12개국 판권 수출!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내용과 완성도를 한국어판으로도 만나보자! 『히스토리』는 2007년 가을 영국에서 출간 즉시, 독일, 일본, 러시아, 스페인 등 전 세계 12개국에 판권이 동시 수출되었다. 다른 역사 백과사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도판들과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 디테일한 구성력들이 주목할 만한 했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구성에 있어서는 연대기적으로 고전적인 순서를 따랐으나(고대-중세-근대-현대), 각각의 시대들과 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이 두 페이지의 펼침면에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어 독자들은 필요한 내용들을 발췌독하면서도, 그 시대와 사건들 앞뒤의 역사적 맥락들도 놓치지 않고 파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