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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통령이 된 검은 아이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아저씨가 누구예요? 열등감이라고요? 2. 대통령 아저씨에게도 열등감이? 나는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부모님과 함께 살고 싶어 흑인이 뭐가 어때서? 쳇, 못된 짓만 할 거야! 3. 단점을 장점으로 바꾼 오바마 대통령 뛰어난 말솜씨 덕분에 인기짱이 된 오바마 흑인 최초로 하버드 대학의 역사를 새로 쓰다 흑인 모두의 한계를 뛰어넘다 할 수 있어,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가 먼저 나를 사랑해야 돼 꿈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어 전 세계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대통령이 되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리는 거야 4. 우리도 오바마 아저씨처럼 흑인이라서 더 존경받는 오바마 전국대회 축구시합에서 승리를 베트남 말은 나에게 맡겨 줘! 우리만의 ‘하버드 로 리뷰’를 만드는 거야 열등감을 희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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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아저씨의 비밀을 몰랐다면 지금도 나는 열등감에 사로잡힌 채 분명히 유리병 속에 갇힌 벼룩처럼 꼼짝달싹도 못하고 있을 거야. 누군가가 나를 위해 뚜껑을 열어 줘도 그 사실조차 몰랐을 테니까. 대현이 말처럼 유리병 속에 갇힌 친구들이 우리가 만든 ‘버락 열쇠’를 읽고 유리병에서 탈출한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오바마 아저씨를 알게 된 건 큰 행운이야. 기적 같은 일이지.” “우리 모두 열등감을 희망으로 바꾸고 싶다고 간절히 원했기 때문에 변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오바마 아저씨가 우리들의 귀에 대고 있는 힘껏 말해 줘도 우리가 변하고 싶지 않았다면 두 귀를 닫아 버렸을 테니까. ‘버락 열쇠’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이 잡지가 만일 새마을 신문에 실린다면 모든 아이들이 오바마 아저씨의 비밀을 알게 될 거야. 하지만 어떤 아이들은 우리처럼 변하겠지만 또 다른 아이들은 여전히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유리병 속에 갇혀 있을지도 모르거든. 똑같은 ‘버락 열쇠’를 읽었지만 열등감을 희망으로 바꾸길 원했던 아이들에게만 기적이 일어날 테니까.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변화는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낸 기적이라고 생각해.” --- p.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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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린이들이 오바마 대통령을 통해 배워야 할 점을 정확하게 전달한다!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가 어린 시절에 가졌던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었던 6가지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 한계를 극복하려는 의지, 긍정적인 마음과 생활 태도, 꿈을 꾸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 남을 먼저 배려하는 너그러움, 늘 도전하는 정신이 바로 그것이다. 어린이들은 자신과 비슷한 나이또래의 소년 오바마와 만나며, 자신들의 눈높이에서 그를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다. 책 속 학생들의 토론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문제점을 발견하게 된다 오바마의 일대기를 들려주는 차원을 넘어 책 속 등장하는 아이들의 토론을 통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자신과 비슷한 유형의 열등감을 가진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또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면서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게 된다. 선생님이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토론과 생각을 통해 얻게 되는 오바마 대통령의 열쇠는 보다 갚진 것으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