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루이스 아마비스카
스페인에서 시각 예술가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평등과 환경, 비폭력 등과 관련된 다양한 글을 썼습니다. [빵야 빵야! 달을 쏘았어요]는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그림 : 에스더 G. 마드리드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 시각 미술을 가르치고 있으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빵야 빵야! 달을 쏘았어요]는 우리나라에서 소개되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역자 : 김은재
대구교육대학교에서 영어 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매주 아이들에게 좋은 그림책을 찾아 소개하고 읽어 주다가, 번역까지 하게 됐습니다. 옮긴 책으로 [마법이 시작될 거야!], [그림자가 사는 마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