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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 No.1 저주받은 루비와 광물 소년
표본 No.2 벨라돈나의 침묵 표본 No.3 배웅하는 늑대와 박제사 표본 No.4 마라케시에서 온 화석 판매상 표본 No.5 사신에게 사랑받은 갑충 표본 No.6 이인류들의 자장가 |
Iyohara Shin,いよはら しん,伊輿原 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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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자연사 박물관에 맡겨진 ‘저주받은 루비’가 도난당했다. 최근, 빈발하는 광물표본도난사건과 관계가 있는 것인가? 혹시 저주받은 그 루비야말로 진짜 ‘미야자와 겐지 컬렉션’인 것은 아닐까?
60년에 걸쳐 증개축이 반복되면서 ‘미궁’이 되어 버린 박물관의 구관에 눌러사는, 팬텀이라 불리는 괴짜 박물학자 ‘미츠쿠리 루이’. “어떤 것도 버려선 안 돼.”가 입버릇인 그와 난잡한 것을 보면 정리하고 싶어지는 분류학자 ‘이케노하타 타마키’의 티격태격 콤비가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위해 나섰다. 「표본 No.1 저주받은 루비와 광물 소년」 외, 전 6편의 연작단편집. 신감각 사이언스 엔터테인먼트 탄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