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20인 런던
순수한 열정으로 런던을 훔쳐버린 당찬 20인의 이야기
시주희
부즈펌 2009.01.23.
베스트
여행 top20 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야심찬 20인

책소개

목차

#01. “저는 빈티지랑 앤티크가 너무 좋아요. 사실 그게 제가 런던에 온 이유거든요”
-김슬기 한국 23세 유학기간 8개월차

#02. “하나씩 알아갈수록 오히려 ‘내가 모르는 게 정말 많구나’라는 생각에 배움에 대한 욕심이 생겨”
-김지홍 한국 25세 유학기간 3년 8개월차

#03. “호텔 주방장으로 명예를 얻을 것인가. 한국을 알리는 요리를 할 것인가. 저의 선택은 후자였죠”
-김진욱 한국 35세 유학기간 8년차

#04. “웨딩숍에서 죽도록 일만 하던 내가 이곳에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어”
-김신애 한국 29세 유학기간 5년 7개월차

#05. “파출부랑 내니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건축가의 꿈을 키우게 됐어요”
-김자경 한국 29세 유학기간 3년 2개월차

#06. “한 가지 직업을 가지고 평생을 산다는 거… 지루하지 않을까?”
-알리나 에스토니아 20세 유학기간 2년 6개월차

#07. “내 인생에 뭔가 다른 카드가 더 있을 거란 확신…! 엉덩이가 근질근질한 게 못 참겠더라고”
-이희숙 한국 38세 유학기간 5년 5개월차

#08. “남의 시선 신경쓰며 사는 게 힘든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런던에 와보라고 말해주고 싶어”
-레오 홍콩 29세 유학기간 9년 6개월차

#09. “겁먹지 말고 일단 저지르고 보는 거야. 영어를 못해도 결국 실력으로 인정받으면 되니까”
-박이화 한국 32세 유학기간 5년 6개월차

#10. “무작정 이력서를 보낸다는 거… 그거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한다는 거 아니?”
-최아영 한국 26세 유학기간 2년 8개월차

#11. “직접 나와서 보지 않는 이상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없잖아요”
-이성원 한국 26세 유학기간 6개월차

#12. “다른 나라에 가서 살아보는 거? 평생 한 나라에 사는 것보다 더 많은 걸 보고 배울 수 있잖아”
-리나 리투아니아 28세 유학기간 2년 5개월차

#13. “이곳에서 분명 하나는 알아가는 것 같아. 내가 나를 알게 됐어”
-박정은 한국 29세 유학기간 6년차

#14. “저는 제 경험이 통장에 남은 잔고보다 더 값지다고 생각하거든요”
-호상원 한국 27세 유학기간 3년차

#15. “돈 주고도 못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으니 그걸로 만족해요”
-원재란 한국 36세 유학기간 4년차

#16. “나 런던에서 진짜 사람 됐다! 이제는 누굴 만나도 먼저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활달해졌다니까~”
-박지은 한국 25세 유학기간 2년 5개월차

#17. “내가 이렇게 독립적이고 추진력 있는 사람인 줄 포르투갈에 살 때는 몰랐거든”
-마가리타 포르투갈 26세 유학기간 2년차

#18. “남들 다 가는 해외여행도 한번 못가보고 일만 죽어라 했던 지난 날들이 후회스러웠죠”
-황지윤 한국 34세 유학기간 4년 6개월차

#19. “나는 너무 좋았다! 서른 살에 다른 거 해보는 거. 여태껏 안 해본 일을 서른 살에 한다는 게 너무 신났거든”
-송성순 한국 32세 유학기간 3년 6개월차

#20. “지금이 아니면 안 되겠더라고. 30대가 되기 전의 승부수랄까?”
-이윤정 한국 29세 유학기간 7개월차

저자 소개 1

Juhee C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홍익대학교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 입학, 그와 동시에 이 길은 내 길이 아니라는 걸 일찍이 알아버리고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2005년 2월에 친구 따라 런던에 어학연수를 오게 되었다. 평소 영어 알러지가 있었지만 런던에 가면 유럽 국가를 싸게 여행할 수 있다는 말에 혹해 무작정 런던 행 비행기를 타고 온지 벌써 4년째. 어학연수 시절 우연히 패션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를 시작한 것을 계기로 한국 학교를 때려치우고(?!) 런던에서 유학을 하게 되었다. 런던 칼리지 오브 패션(London College of Fashion)에서 패션 스타일링 앤 포토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홍익대학교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 입학, 그와 동시에 이 길은 내 길이 아니라는 걸 일찍이 알아버리고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2005년 2월에 친구 따라 런던에 어학연수를 오게 되었다. 평소 영어 알러지가 있었지만 런던에 가면 유럽 국가를 싸게 여행할 수 있다는 말에 혹해 무작정 런던 행 비행기를 타고 온지 벌써 4년째. 어학연수 시절 우연히 패션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를 시작한 것을 계기로 한국 학교를 때려치우고(?!) 런던에서 유학을 하게 되었다. 런던 칼리지 오브 패션(London College of Fashion)에서 패션 스타일링 앤 포토그래피(Fashion Styling and Photography)를 공부하고 지금은 영국, 한국, 그 외 유럽 패션잡지에서 패션 스타일리스트로 일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57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992719

출판사 리뷰

알랭 드 보통의 「여행의 기술」이란 책에 이런 말이 있다.
“여행할 장소에 대한 조언은 어디에나 널려 있지만, 우리가 가야 하는 이유와 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듣기 힘들다. 하지만 실제로 여행의 기술은 그렇게 간단하지도 않고 또 그렇게 사소하지도 않은 수많은 문제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흔히 유학원, 커뮤니티 사이트, 아는 지인들을 통해 런던 어학연수나 유학에 대한 조언을 쉽게 들을 수 있다. 하지만 런던에서의 생활과 사람들에 대한 그렇게 간단하지도 또 그렇게 사소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접할 공간을 찾는 건 쉽지 않다.
그래서 런던에서 꿈꾸며 땀 흘리며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자기 자신을 찾고 싶어서, 일이 힘들어서, 쉬고 싶어서 런던에 와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20인…. 다인종, 다국가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는 세계 속의 작은 세계라 말하고 싶은 런던에서 모두들 얼마나 치열하게 얼마나 지혜롭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그들을 인터뷰했다.
영어가 안 돼서, 자신감이 부족해서, 미래가 두려워서 런던에 갈까 말까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20인은 말한다. 고민할 시간에 떠나라고. 뭘 망설이냐고….

리뷰/한줄평13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