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신앙의 깊이를 더하라
더 깊은 삶을 살아가는 비결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1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토저 대표작 시리즈

책소개

목차

편집자 서문

1. 세상에 당당히 맞서라 /Leaning into the Wind
2. 하나님을 갈망하라 /Panting after God
3. 성령의 은사를 받아라 /Showered with His Gifts
4. 성령 충만을 받아라 /Brimming over with the Spirit
5. 기도로 하늘을 두드려라 /Touching Heaven in Prayer
6. 토저가 즐겨 다룬 주제들 /Favorite Themes from Tozer

부록: 토저와의 인터뷰

저자 소개 2

에이든 토저, Aiden Wilson Tozer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A.W 토저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전의우 목사는 휠체어 장애인이다. 그에게 번역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자 목회이며 일이다. 신학교를 졸업한 1993년부터 지금까지 번역으로 이 땅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섬기며 16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회자가 70세에 은퇴하듯, 하나님께서 하락하시면 70세까지 곁눈질하지 않고 오롯이 번역만 하다가 은퇴하고픈 소망을 안고 추풍령 경상북도 김천에서 아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200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번역 최우수상(목회자료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리스도인 번역가를 위한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전의우 목사는 휠체어 장애인이다. 그에게 번역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자 목회이며 일이다. 신학교를 졸업한 1993년부터 지금까지 번역으로 이 땅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섬기며 16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회자가 70세에 은퇴하듯, 하나님께서 하락하시면 70세까지 곁눈질하지 않고 오롯이 번역만 하다가 은퇴하고픈 소망을 안고 추풍령 경상북도 김천에서 아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200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번역 최우수상(목회자료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리스도인 번역가를 위한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는 『Think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 『주기도와 하나님 나라』 『안식』(이상 IVP), 『성경 속의 전쟁들』 『깊이 있는 교회』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 『전도서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이상 포이에마), 『진실함』 『기독교 교양』(이상 규장),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기독교 변증』(국제제자훈련원), 『모험이 답이다』 『dwell』(이상 생명의말씀사) 등 170여 권이 있다.

전의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153*224*20mm
ISBN13
9788904158300

책 속으로

한때 세상이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하는 이유였던 철저한 증언과 삶이 우리 시대의 복음주의에서 사라지고 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이 더 이상 위험하지 않으며 희생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요즘 기독교는 삶의 불편을 전혀 겪지 않고도 복음의 모든 유익을 누릴 수 있다고 증명하느라 바쁘다.---「1장 세상에 당당히 맞서라」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생생한 신앙의 교리를 어느 부분에선가 오해했으며, 하나님을 진정으로 아는 데 이르지 못했다. 하나님은 우리가 깊고 풍성한 은혜를 누리도록 준비해 놓으셨으나 우리는 이러한 은혜를 누리지 못했다. 그 결과 우리는 비참할 만큼 큰 고통을 당하고 있다. 우리는 값진 보화를, 성경이 아주 분명하고 충만하게 제시하는 성령의 은사를 소유할 권리를 놓쳐 버렸다.--- 「3장 성령의 은사를 받아라」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신앙의 깊이가 더해져야 하는 한 가지 이유는
평균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이 비극적일 만큼 얕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선지자라 불리는 토저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생생한 신앙의 교리를 어느 부분에선가 오해했으며, 하나님을 진정으로 아는 데 이르지 못하고 있다고 염려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깊고 풍성한 은혜를 누리도록 준비해 놓으셨으나 우리는 이러한 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 우리는 비참할 만큼 큰 고통을 당하고 있다. 우리는 값진 보화를, 성경이 아주 분명하고 충만하게 제시하는 성령의 은사를 소유할 권리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토저는 이 책에서 지금보다 더 깊은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믿는’ 데 만족해서는 안 되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또한 우리는 더 깊은 삶의 체험을 단지 머리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마음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이 책이 기존 토저 책들과 다른 가장 큰 장점은 토저의 글뿐 아니라 토저의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모습들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이다. 토저의 글은 왜 반 세기가 지난 지금도 이렇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일까? 토저의 절친했던 담당 편집자 로버트 워커의 추천글을 통해 하나님 앞에 선 한 사람의 경건한 신앙인으로서 토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느낄 수 있으며, 토저가 죽기 얼마 전 인터뷰한 대담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이 시대의 선지자라 불린 토저 목사의 시대를 향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또한 토저가 생전에 설교에서 즐겨 다룬 핵심 주제들을 정리해주는 마지막 장을 통해 저자의 사상과 신앙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 추천독자
토저의 절친했던 담당 편집자의 추천글과 토저가 죽기 전 시대를 향한 날카로운 통찰력과 도전이 담긴 대담이 수록되어 있어 그간 토저의 책에서 깊이 알기 어려웠던 저자의 사상과 신앙생활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다.

- 빈약하고 평범한 지금의 신앙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성도들
- 하나님과 더 깊이 교제하는 삶을 살아가는 비결을 찾는 성도들
-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알고 그 뜻대로 살기를 소망하는 성도
- 토저의 글뿐 아니라 저자 토저의 개인적 사상을 더 알고 싶은 독자들
-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를 읽은 후 느낀 것들을 삶에서 더 깊게 실천하고 싶은 사람들

추천평

“토저를 읽을 때는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다.” - 제임스 패커
“토저의 글은 거침없다. 그는 온갖 종류의 영적 허세를 발가벗긴다.”- 찰스 콜슨
“설교가 빛이라면 토저의 설교는 강단에서 쏱아져 나오는 레이저 광선이다.” - 워렌 위어스비

리뷰/한줄평5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