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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정문, 숭례문을 만든 이야기 (국보 제1호 숭례문)
조선을 대표하는 최고의 성문, 숭례문 보물 제1호, 흥인지문 서쪽의 돈의문과 북쪽의 숙정문 무왕에게 미륵사를 세우게 한 선화 공주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 ‘우리나라 석탑의 어머니’, 미륵사지 석탑 백제 최대의 절인 미륵사가 있던 익산 미륵사지 백제 중흥을 꿈꾼 선화 공주 의상 대사를 사랑한 선묘 아가씨 (국보 제17호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 국보 제18호 부석사 무량수전) 신라의 고승 의상이 세운 우리나라 최고의 절집, 영주 부석사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조 건물, 부석사 무량수전 통일신라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석등,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 아사달과 아사녀 (국보 제20호 다보탑, 국보 제21호 석가탑) 독특하고 아름다운 우리나라 대표 석탑, 불국사 다보탑 우리나라 탑의 최대 걸작, 불국사 석가탑 불국사와 석굴암을 지은 김대성 (국보 제24호 석굴암 석굴) 국보급 문화유산이 많은 절, 경주 불국사 우리나라 불교 예술의 최고 걸작, 석굴암 아이를 산 채로 넣어 만든 에밀레종 (국보 제29호 성덕대왕 신종)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종, 성덕대왕 신종 동양에서 가장 뛰어난 신라 범종 백성을 사랑한 선덕 여왕과 첨성대 (국보 제31호 첨성대)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첨성대 첨성대는 천문대가 아니다? 고구려· 백제에도 첨성대가 있었다 저승에서 살아 돌아온 거인과 팔만대장경 (국보 제32호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법보 사찰, 합천 해인사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고려의 문화유산,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이 보관되어 있는 건물, 해인사 장경판전 고려청자를 만든 도공의 슬픈 사랑 (국보 제68호 청자상감 운학문 매병) 세계 최고의 도자기, 고려청자 상감청자와 ‘청자상감 운학문 매병’ 고려청자의 고향, 강진 고려청자 가마터 목숨을 걸고 하회탈을 만든 허 도령 (국보 제121호 하회탈) 익살과 해학이 넘치는 한국 고유의 탈, 하회탈 양반과 선비들을 풍자하는 하회 별신굿 탈놀이 임진왜란 때 「조선왕조실록」을 지킨 두 선비 (국보 제131호 「조선왕조실록」) 조선 500년 역사를 담은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한 사고 왕도 볼 수 없었던 ‘사초’와 「조선왕조실록」 나도 밤나무다 (보물 제165호 강릉 오죽헌) 율곡 이이가 태어난 곳, 강릉 오죽헌 조선의 큰 학자, 율곡 이이 현모양처의 본보기, 신사임당 혜명 대사와 은진 미륵 (보물 제218호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촛불을 보는 것처럼 미륵이 빛나는 절’, 관촉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불상,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대웅보전을 지은 호랑이와 단청을 하는 새 (보물 제291호 내소사 대웅보전) 재미있는 전설을 간직한 절, 내소사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목조 건물, 내소사 대웅보전 신비로운 전설의 종, 내소사 고려동종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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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권 국보와 보물 이야기
한국의 대표 국보와 보물 소개, 유형문화재에 관한 최고의 지식책! 그림과 만화·사진으로 익히고 다지는 5,000년 우리 역사·문화 이야기! 「국보와 보물 이야기」는 국보 12개, 보물 2개에 얽힌 옛 이야기를 소개했다. 국가에서 지정한 ‘국보’와 ‘보물’은 우리 민족성을 대표하는 나라의 보물이다. 우리 나라는 1962년 ‘문화재 보호법’을 만들어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보호 · 관리하고 있는데 각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적 · 예술적 · 학술적 가치가 가장 높은 것을 국보로 지정하고, 국보 다음으로 가치가 높은 문화재를 보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국보 제1호 숭례문,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 국보 제17호 부석사 무량수전 앞 석등과 국보 제18호 부석사 무량수전, 국보 제20호 다보탑과 국보 제21호 석가탑, 국보 제24호 석굴암 석굴, 국보 제29호 성덕대왕 신종, 국보 제31호 첨성대, 국보 제32호 팔만대장경, 국보 제68호 청자상감 운학문 매병, 국보 제121호 하회탈, 국보 제131호 「조선왕조실록」, 보물 제165호 강릉 오죽헌, 보물 제218호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보물 제291호 내소사 대웅보전 등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국보 · 보물들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정보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맞춰 ‘영어’ 몰입 교육이 대두되고 있지만, 세계인과 소통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한국인으로서 문화적 정체성과 콘텐츠라 할 수 있다. 이에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 첫 번째 테마인 국보와 보물은 이에 얽힌 이야기와 지식을 통해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다. TV에서 사극 열풍으로 조선시대 이야기들이 자주 드라마화하고 있는데, 조선시대 역사서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 「조선왕조실록」이다. 조선시대 500년이 충실히 기록된 역사서인 실록은 국보 제131로 현재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기록문화유산에도 등재된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재다. 이런 「조선왕조실록」 보존에 관한 이야기도 실려 있다. 「조선왕조실록」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왜병들에 의해 불 타 없어질 위기를 맞게 된다. 이때 안의와 손홍록이라는 선비가 목숨을 걸고 실록을 지켰 낸다. 이들은 내장산, 정읍, 해주, 강화도, 묘향산 등으로 장소를 옮길 적마다 밤낮으로 실록을 지켰는데 그 기간이 무려 383일이나 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