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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엘리자베스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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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Rusch

엘리자베스 러시가 혼자서 맨 처음 한 실험은 매니큐어와 나뭇진을 섞어 부서지지 않는 물질을 만들려고 한 것이었어요. 끈적끈적한 그 덩어리는 끝내 굳지 않았지요. 엘리자베스는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던 이야기, 특히 그중에서도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로서 더 큰 성공을 거두었어요. 그가 쓴 책으로 『충돌!: 소행성과 세상을 구하는 과학』, 『다음번의 물결』, 『바다의 힘을 이용하기 위한 노력』, 『전기의 마법사』, 『니콜라 테슬라는 어떻게 세상을 환하게 밝혔는가』, 『솟아오르는 화산』 등이 있어요. 지금은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살고 있어요. www.elizabe
엘리자베스 러시가 혼자서 맨 처음 한 실험은 매니큐어와 나뭇진을 섞어 부서지지 않는 물질을 만들려고 한 것이었어요. 끈적끈적한 그 덩어리는 끝내 굳지 않았지요. 엘리자베스는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던 이야기, 특히 그중에서도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로서 더 큰 성공을 거두었어요. 그가 쓴 책으로 『충돌!: 소행성과 세상을 구하는 과학』, 『다음번의 물결』, 『바다의 힘을 이용하기 위한 노력』, 『전기의 마법사』, 『니콜라 테슬라는 어떻게 세상을 환하게 밝혔는가』, 『솟아오르는 화산』 등이 있어요. 지금은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살고 있어요. www.elizabethrusch.com

엘리자베스 러쉬의 다른 상품

그림채드 카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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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d Cameron

채드는 어렸을 때, 자기 방 벽에 크레용으로 마구 그림을 그리고, 동생 몸이나 애완용 고양이한테까지 그림을 그리려고 했어요.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영어그림책],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시리즈를 썼으며,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분홍 모자』, 『코끼리 탐험대와 지구 한 바퀴』, 『세계사 박물관』, 『가난한 사람은 왜 생길까요?』, 『깜장이와 푸들 친구들』, 『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원』, 『더벅머리 톰』, 『세모』, 『모자를 보았어』, 『그림책의 모든 것』, 『100권의 그림책』, 『안녕, 봄』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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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70g | 258*220*15mm
ISBN13
9788980712441

출판사 리뷰

* 엘로이즈 자비스 맥그로우 상 수상작
Eloise Jarvis McGraw Award for Children's Literature
뉴베리상을 세 번 수상한 작가 엘로이스 자비스 맥그로우(1925-2000)를
기리기 위해 만든 상입니다.

자연에서 즐기는 나만의 색깔 놀이

"어, 이 색깔 좀 봐! 봄 같은 연두색도 있고 여름 같은 녹색도 있네?"
"와! 이 꽃은 비 개인 하늘 같은 파란색이야."

주인공 리자는 자신의 눈으로 색을 발견합니다. 색을 보면 떠오르는 풍성한 느낌들은 자연을 아름답고 소중하게 바라본 사람의 마음입니다. 리자는 꽃과 풀을 바지에 문질러 새로운 색을 만들고, 벽돌로 사막을 여행하는 낙타 떼를 그리고, 조약돌과 꽃잎으로 저녁 노을이 물드는 바다를 만듭니다. 집에 있는 물건들로는 무엇을 만들었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깜짝 놀랄 장면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그림 속 그림

숨겨진 명화들을 발견해 보세요. 리자가 치약을 문질러 놓은 세면대를 보면 어떤 그림이 떠오를 거예요. 그건 바로 고흐의 그림 「별이 빛나는 밤」입니다. 또, 리자가 진흙 발로 쿵쾅쿵쾅 다녀 뒤죽박죽 만든 농구장을 보면 미국의 대표적인 추상표현주의 화가이자 액션 페인팅의 대가 잭슨 폴록의 그림이 연상될 것입니다. 자기의 감정을 온몸으로 표현하면서 리자는 자신도 모르게 액션 페인팅을 하게 된 것이지요.
아이가 그린 듯한 그림, 다채로운 수채화, 거기에 콜라주가 주는 생생함까지 더해져 책을 보는 재미를 한층 즐겁게 합니다.

리뷰/한줄평8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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