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우리가 바로 지구입니다
우리가 바로 지구입니다
우리가 바로 지구입니다
소득공제
우리가 바로 지구입니다
꼭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양장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시작하면서

공기 위를 걸어 봐요
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대지의 품에 안겨서
불의 힘
모두 함께 살아가기
사랑을 나눠요
미지의 세계를 탐구해 볼까요
지구는 이제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용어풀이
기억하고 있나요?
재미있는 실험들
색인

저자 소개 2

데이비드 스즈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David Suzuki

세계적인 유전학자이자 환경운동가다. 개인 및 단체들이 지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환경보호단체 데이비드 스즈키 재단의 창립자이자 이사장으로, 자연과 생명을 위해 평생 앞장서 활동해왔다.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주는 유네스코칼링거 과학상과 대체 노벨상으로 여겨지는 바른생활상(Right Livehood Award)을 수상했으며 유엔환경보호상, 유엔환경계획(UNEP)이 환경보호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글로벌500상 등 수십여 개의 상으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40여 년 넘게 진행해온 CBC의 유명 과학 프로그램 「사물의 본성(The Nature of Th
세계적인 유전학자이자 환경운동가다. 개인 및 단체들이 지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환경보호단체 데이비드 스즈키 재단의 창립자이자 이사장으로, 자연과 생명을 위해 평생 앞장서 활동해왔다.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주는 유네스코칼링거 과학상과 대체 노벨상으로 여겨지는 바른생활상(Right Livehood Award)을 수상했으며 유엔환경보호상, 유엔환경계획(UNEP)이 환경보호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글로벌500상 등 수십여 개의 상으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40여 년 넘게 진행해온 CBC의 유명 과학 프로그램 「사물의 본성(The Nature of Things)」으로 최고시청자상의 명예를 안았으며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주는 최고 훈장을 수훈했고 미국, 캐나다, 호주 등 29개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애머스트칼리지(Amherst College)에서 생물학 학사를, 시카고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에서 동물학 박사를 졸업했다. 오크리지국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후 앨버타대학교(University of Alberta)에서 유전학을 가르쳤으며, 1963년 이후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동물학을 가르치며 2001년 명예교수로 임명되었다.
50여 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생명은 끝이 없는 길을 간다』, 『태양 아래 모든 것』,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 등이 번역·출간됐다.

데이비드 스즈키의 다른 상품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출판계에서 편집인, 번역가, 해외 저작권 에이전트로 활동했다. 1997년 영국 런던 인스티튜트의 LCP(London College of Printing)에서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 석사 학위를 받고,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 대한 강의와 글을 발표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의 순수성을 기억하게 해 주는 아동 문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대표 작품으로는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캐럴』, 로알드 달의 『마틸다』, 유리 슐레비츠의 『그림으로 글쓰기』, 『테라마드레』 등이 있다.

김난령의 다른 상품

감수 : 최열
1949년 대구에서 태어나 강원 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에 우리 나라 최초의 민간 환경 단체인 한국 공해 문제 연구소를 만들었으며, 지금까지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해 오고 있다. 지금은 환경 운동 연합에서 사무 총장으로 일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1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30쪽 | 774g | 215*264*20mm
ISBN13
9788989486060

책 속으로

호피 사람들 사이에 내려오는 천지창조 이야기입니다.

우주 최고의 신 소툭낭이 여신 거미 여인에게 사람을 만들라고 명령했습니다. 거미 여린은 사람을 만든 후, 자기 손으로 빚은 작품의 미래를 생객해 보았어요.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무엇인가 덧붙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소툭낭 신에게 말했어요.
"분부대로 첫 번째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완전하고 튼튼하게 만들었지요. 색깔도 입혔고, 생명도 주었고, 움직일 수도 있게 했습니다. 그런데 말은 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에겐 말이 필요합니다. 저는 사람들에세 말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또, 번성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고 싶어요. 그러면 사람드릉ㄴ 삶을 즐길 수 있고, 자신들을 만든 신에게 감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p. 96

안개로 만든 물을 마셔 본 적이 있으세요? 나무나 식물들은 늘 안개를 마신답니다. 안개는 아주 작은 물방울들로 이뤄져 있고, 지면 높이에 있는 구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안개는 매우 작고 가벼워서 공기 속을 떠다니고 바람에 실려 다닙니다. 안개 속에 있는 수백만 개의 작은 물방울들은 나뭇잎에 부딪히면 물방울로 변해서 나뭇잎을 따라 흘러내리죠. 그럼 나무와 흙은 안개 물에 흠뻑 젖게 됩니다.

---p. 40

추천평

더불어 사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인간과 인간이 다른 생태계가 그리고 지금의 세대와 앞으로의 세대가 공존하기 위해 노략할 대, 인류는 진정 풍요와 건강을 누릴 것입니다.
이 책은 환경에 처음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나 어린 학생들을 위한 교재로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진심으로 이 책을 권해 드리고 싶은 분들은 어린 자녀를 가졌거나 혹은 미래에 부모가 될 분들입니다. 지금 우리는 조상이 물려준 아름다운 환경을 파괴하면서 천연자원을 고갈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까지 빌려 쓰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가 병이 들면 우리의 미래도 병이 드는 것입니다.
지구가 바로 우리들이며, 환경이 곧 우리들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최 열 (환경운동연합)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