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대상 도서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장 우리는 왜 사람을 잘못 볼까? 사람을 잘못 보는 인풋의 덫, 아웃풋의 덫 chapter 01 첫 번째 실수 정보를 받아들이는 인풋의 덫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을 본다 어설픈 지식이 실수를 부른다 과거의 기억이 보는 눈을 흐리게 한다 경험이 풍부할수록 ‘구두쇠 뇌’ 때문에 실수한다 첫인상, 학력, 출신지의 덫 겉모습에 대한 고정관념 - 미인치고 나쁜 사람 없다? 고학력자는 수줍음을 잘 탄다? 왜 고학력자에게 배신당할까? 자신의 출신지와 가까운 사람 중에 악인은 없다 권한이 강할수록 사람 보는 눈이 없다? 문과생은 이과생을 과대평가한다 chapter 02 두 번째 실수 정보를 기억해내는 아웃풋의 덫 기억은 거짓말을 한다 대화를 할수록 기억은 왜곡된다 세 사람이 평가하면 틀리는 이유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사람으로 생각된다 기분이 고조될수록 실수한다 chapter 03 사람을 잘못 보지 않기 위한 방법 기억심리학 관점에서 면접관의 두 가지 금기사항 인지적 회상법 2장 우리는 이렇게 해서 속게 된다 사람을 착각에 빠뜨리는 30가지 심리술 chapter 04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마음을 열게 해 방심하게 만드는 6가지 덫 심리술 1 조하리의 창 심리술 2 페이싱 심리술 3 스틴저 효과 심리술 4 언더마이닝 효과 심리술 5 피그말리온 효과 심리술 6 밴드왜건 효과/언더독 효과 chapter 05 이건 납득이 가는 이야기다! 손쉽게 설득당하는 6가지 덫 심리술 7 양면제시 효과 심리술 8 메타인지 심리술 9 모델링 효과 심리술 10 수면 효과 심리술 11 프레이밍 효과 심리술 12 런천 테크닉 chapter 06 이렇게 귀중한 것은 또 없다! 매료시켜 독점욕을 부추기는 6가지 덫 심리술 13 50% 효과 심리술 14 칼리굴라 효과 심리술 15 자이가르닉 효과 심리술 16 리액턴스 효과 심리술 17 대체안 효과 심리술 18 로미오와 줄리엣 효과 chapter 07 이 사람을 따르자! 마인드 컨트롤이 일어나기 쉬운 6가지 덫 심리술 19 조건부여 심리술 20 간헐 강화 심리술 21 더블 바인드 심리술 22 로 볼 테크닉 심리술 23 통제감의 착각 심리술 24 기분일치 효과 chapter 08 이 사람은 보통내기가 아냐! 근거 없는 신용·복종이 일어나기 쉬운 6가지 덫 심리술 25 포러 효과 심리술 26 인정평가 효과 심리술 27 프라이밍 효과 심리술 28 타깃팅 심리술 29 인프린팅 심리술 30 자기지각 이론 3장 사람을 잘못 보는 실수는 이제 그만! 능력 있는 사람을 정확히 집어내는 심리학 1 머리 좋은 사람·머리 나쁜 사람 2 발전하는 사람·허울만 좋은 사람 3 쓸모있는 사람·쓸모없는 사람 4 분위기 파악이 빠른 사람·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사람 5 칭찬으로 크는 사람·다그쳐야 크는 사람 6 끝까지 해내는 사람·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 7 리더가 되는 사람·리더가 되지 못하는 사람 8 아수라장에 강한 사람·아수라장에 약한 사람 9 배신하는 사람·배신하지 않는 사람 10 100억 원을 벌 수 있는 사람·천만 원에 그치는 사람 에필로그 인용문헌 |
Rie Ueki,うえき りえ,植木 理惠
우에키 리에의 다른 상품
홍성민의 다른 상품
|
‘사람을 보는 측’과 ‘보이는 측’은 늘 진검 승부의 심리전을 펴고 있다. 따라서 실수의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상대가 걸어오는 기술에 대해 가능한 많이 알아두어야 한다. 여기서는 사회심리학에 의해 밝혀진 심리현상 가운데 특히 알아두어야 할 베스트 30을 엄선해 소개한다.
외모가 뛰어난 사람에게는 오히려 “말을 참 예쁘게 하네요”, “문장이 문학적이에요” 하고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평가를 해주면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이후에도 신뢰감과 기대를 얻게 된다. 즉, 사람은 자기 확장 코멘트를 해주는 상대의 언동을 맹신하기 쉬운 것이다. 독자에 따라서는 ‘100억 원을 벌 수 있는 사람·천만 원에 머무는 사람’으로 대표되는 문구는 극단적인 궤변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무리하게 근거도 없는 극단적인 이론을 펼 생각은 조금도 없다. 오히려 그런 엔터테인먼트적인 각색은 이 책 전체를 통해 최대한 배제하고 있다. 어떤 전문서적에서도 명확한 언급을 피해왔던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내용이지만, 그러나 확실히 ‘진실’이라고 생각되는 것만을 소개하고 있다. 진짜 머리가 좋은 사람은 단순히 박식한 것이 아니라 정보를 제대로 정리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비슷한 정보를 여기저기 배치하지 않고 유사한 것끼리 묶어서 분류한다. 발전하는 사람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을까? 그것은 바로 ‘전략지향’이라고 불리는 사람이다. 이들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기본적으로는 ‘자신의 능력 부족’이라고 반성하지만 '물량지향'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노력이 부족했다며 막연히 우울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일에 관해서는 ‘나는 체스의 플레이어, 그러니까 나를 따라 와라’ 하는 강인함과 예리함을 감추지 않지만 인간관계에서는 ‘지금 당장 결론을 내리지 않아도 된다’ 하는 온후함과 어느 정도의 둔감함을 겸비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
|
최고의 심리학자가 밝혀주는 사람과 세상에 관한 숨겨진 진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 큰 상처를 입었다!” “훌륭한 학력과 경력, 그리고 세련된 인상에 큰 기대를 갖고 채용했는데 너무 실망이다!” “꼭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인데 TV 홈쇼핑을 보다가 나도 모르게 사고 너무 후회하고 있다.” 이런 경험들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 사회에서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닌 이상 이런 일들은 언제나 쉽게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주위를 살펴보면 유독 대인관계에 취약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별로 대단한 인물도 아닌데 알 수 없는 매력으로 항상 상대를 꼼짝 못하게 만드는 사람도 있다. 이 두 사람의 차이는 물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요인을 든다면 사람 심리에 대한 이해와 그 활용의 유무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왜 사람은 사람을 잘못 보는가? 사람들은 왜 항상 원치 않는 일을 저지르게 되는가? 그리고 능력 있고 믿을 수 있는 인재를 어떻게 찾는가? 이상의 3가지 큰 의문에 대해 심리학적인 관점에서의 해답을 알려주고 있다. 실증과 과학적인 기반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그동안 어떤 전문서적에서도 명확한 언급을 회피했던 도전적이고도 혁신적인 내용을 소개해준다. 동경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교육심리학회에서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인 시로토장려상城戶?勵賞과 우수논문상優秀論文賞을 역사상 최연소로 연속 수상한 촉망받는 심리학자가 열정적으로 자료를 수집해 ‘사람이 사람을 본다’는 것의 위험성과 인간적인 한계, 그리고 희망과 가능성을 고찰하며 완성한 책이다. 인사면접, 직장생활, 비즈니스, 연애, 사교 등 개개인의 필요에 따라 바로 실전에 활용이 가능한 내용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왜 사람에 속고 세상에 조종당하는가? 사람이 속기 쉬운 착각의 덫 30가지, 정확히 알고 멋지게 역이용하라! 사람을 잘못 판단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사람들은 처음 정보를 입력하는 인풋단계에서부터 착각을 하기 시작한다. 한 마디로 말하면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인데 첫 대면에서 머리에 꽂히는 육감이나 직감, 바로 이런 것들 때문에 정확하게 상대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 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억의 거짓말에 속는 아웃풋의 덫에도 사람들은 쉽게 걸려든다. 이렇게 사람을 잘못 보게 만드는 덫이 도처에 깔려 있기 때문에 사람을 제대로 평가한다는 것이 오히려 기적에 가까운 일일지도 모른다. 또 우리는 우리의 감정을 교묘히 조종당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날마다 세상과 진검 승부를 벌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잠깐 방심하는 순간에 우리는 원하지 않는 일을 저지르고 후회하기 일쑤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상대가 걸어오는 기술을 정확히 알고 대처해야 함은 물론, 이 기술을 익혀 오히려 멋지게 역이용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여기서는 심리학 초급교재에 나와 있는 단순한 트릭에서부터 전문적이고 정교한 트릭까지 폭넓은 수준의 심리학 이론들과 그 실증적인 사례들을 보여준다. ‘마음을 열게 해 방심하게 만드는 심리술의 덫’, ‘손쉽게 설득당하는 덫’, ‘매료시켜 독점욕을 부추기는 덫’, ‘마인드 컨트롤이 일어나기 쉬운 덫’, ‘근거 없는 신용·복종이 일어나기 쉬운 덫’ 등 사람들이 속기 쉬운 심리의 덫을 5가지로 크게 분류했다. 그리고 각각에 속한 총 30개의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심리학 이론들을 다양한 실례와 실험 등을 통해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어떤 사람을 곁에 두고 싶은가? 능력 있는 사람을 정확히 집어내는 심리학의 기술! 대인관계에서 사람들이 가장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람을 판단하는 지표’를 갖는 것이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함께 일할 사람들을 꿰뚫어 보는 능력만 있다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최고의 무기를 지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여기서는 기업과 개인, 양 측면에서 최소한의 ‘간파’가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20종류의 사람을 예로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심리학적으로 ‘능력 있는 사람’과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를 봐야 알 수 있을까? 그들은 어떻게 행동하고 인식하는가? 사람을 제대로 볼 수 있는 포인트를 명확하게 집어준다. 1 머리 좋은 사람?머리 나쁜 사람 2 발전하는 사람?허울만 좋은 사람 3 쓸모 있는 사람?쓸모없는 사람 4 분위기 파악이 빠른 사람?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사람 5 칭찬으로 크는 사람?다그쳐야 크는 사람 6 끝까지 해내는 사람?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 7 리더가 되는 사람? 리더가 되지 못하는 사람 8 아수라장에 강한 사람?아수라장에 약한 사람 9 배신하는 사람?배신하지 않는 사람 10 100억 원을 벌 수 있는 사람?천만 원에 그치는 사람 사람쟀 마음을 조종하는 심리술! *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지적해준 사람에게는 마음을 열기 쉽다_조하리의 창 * ‘긍정?긍정?부정?긍정’의 순서로 부정적인 요소를 넣어두면 더 효과적인_양면제시 효과 * 금지된 상품이나 사람에게 끌리는_ 칼리굴라 효과 * 나무랄 데 없는 완벽한 사람보다 반신반의하게 만드는 사람에게 끌리는_ 50% 효과 * 기한이나 숫자가 한정된 상품이나 사람에게 끌리기 쉬운_ 리액턴스 효과 * 성공하면 칭찬하지만, 실패하면 꾸짖지 말고 무시하라_ 조건부여 효과 *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상반된 사람에게 흥미를 느끼는_ 더블 바인드 * 양면성을 지적받을 때 공감하는_ 포러 효과 등 총 30가지 심리술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