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빠나무
양장
김미영 글그림
고래뱃속 2016.11.07.
베스트
유아 top20 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 2018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고래뱃속 창작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김미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3년 경주에서 태어났습니다. 경북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의소중한 가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그림을 그립니다.쓰고 그린 책으로 《보리바다》 《아빠나무》, 그린 책으로 《세상을 감싸는 우리 보자기》빛깔 고운 우리 옷 이야기》가 있습니다.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어린 시절 뛰어놀던 보리밭의 초록빛을 잊지 못해 이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 모양으로 힘겨운 이들에게 작은 위로의 손을 내밀어 봅니다.
1973년 경주에서 태어났습니다. 경북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의소중한 가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그림을 그립니다.쓰고 그린 책으로 《보리바다》 《아빠나무》, 그린 책으로 《세상을 감싸는 우리 보자기》빛깔 고운 우리 옷 이야기》가 있습니다.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어린 시절 뛰어놀던 보리밭의 초록빛을 잊지 못해 이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 모양으로 힘겨운 이들에게 작은 위로의 손을 내밀어 봅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나무』가 있습니다.

김미영의 다른 상품

글그림 : 김미영
1973년 경주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의 소중한 가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이 책은 사춘기 시절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기억하며, 아버지가 살아 계시다면 꼭 묻고 싶고 듣고 싶은 이야기를 아버지와 딸이 주고 받는 대화로 엮었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1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07g | 287*233*10mm
ISBN13
978899250559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빠는 늘 너와 함께 있어

너무나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은 남은 가족의 몸과 마음에 몹시 커다란 상처를 줍니다.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공허함에 마음이 한없이 가라앉아 무기력해지고, 자기가 잘못을 저질러서 가족이 죽은 것이라는 죄의식을 느끼기도 합니다. 어린아이일수록 더 큰 어려움을 겪는데,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슬픔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슬픔이나 원망, 죄책감을 담아 두지 말고 내보내어 충분히 애도하고, 이전과는 달라졌지만 여전히 그대로인 일상을 마주할 용기를 찾는 일일 것입니다.
『아빠나무』는 아빠의 죽음을 겪은 아이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과는 과정을 천천히 따라갑니다. 아이는 아빠의 죽음을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생각합니다. 함께 한 시간들을 되새기고, 돌아가신 날을 떠올립니다. 그러다 아빠의 빈자리가 선명해지면 자기를 두고 떠나 버린 아빠를 원망하고, 아빠를 미워했던 기억이 떠올라 괴로워하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에게 말을 건네는 아빠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넌 혼자가 아니야. 아빠는 늘 너와 함께 있어.” 어쩌면 아빠로부터 꼭 듣고 싶었던 말을 떠올리며 스스로 다독이는 것인지도 모르죠. 아이만의 방식으로 충분히 애도의 시간을 보낸 아이가 비로소 아빠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마음속 보이지 않는 곳에 아빠의 자리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아빠의 죽음을 받아들인 아이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아빠의 존재가 영원히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더 이상 보이지는 않지만 아이의 마음속에 언제까지나 살아 있으니까요. 한 번씩 가슴을 치고 올라오는 슬픔은 어쩔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아이는 아빠를 기억하며 아빠나무처럼 씩씩하게 자라겠다고 다짐합니다. “아빠, 사랑해요.”라고 말하며 언덕을 힘차게 뛰어 내려가는 아이의 모습이 독자에게도 작은 용기와 희망을 전해 주지요.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그림

이 책은 김미영 작가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쓰고 그린 그림책이자, 부모를 잃고 마음이 불안할 아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입니다.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는 현재 장면은 선명한 색채로 표현하여 계절의 흐름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잘 드러냈고, 회상 장면은 먹으로 농담의 효과를 살린 수묵화에 엷게 채색을 더해 차분함과 아련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아빠의 죽음을 떠올리는 장면은 그림을 프레임 안에 가두어 상실의 시간을 건너지 못한 아이의 마음을 나타내고, 아빠의 목소리를 들은 뒤로는 그림의 면적을 점차 확장하다 마침내 화면을 가득 채움으로써 다시 일상으로 발을 내딛는 아이를 그렸습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