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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하나님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2월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3월 사명에 충실하십시오! 4월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5월 기분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6월 지금 주님 안에 거하십시오! 7월 구름 속에서 무엇을 봅니까? 8월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9월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습니까? 10월 오직 예수님께만 집중하십시오! 11월 복음의 진리에 반응하십시오! 12월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십니까? 역자후기 |
Oswald Chambers
오스왈드 챔버스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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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역자입니다.
2009-05-04
오스왈드 챔버스는 자신을 숨기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남긴 분입니다. 그분의 글을 발견한 것도 그분이 돌아가신 후에 주변 사람들입니다. 특히 오스왈드 아내 비디 챔버스가 그의 글을 다시 모아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만들었습니다. 가난과 눈물과 불투명한 미래 속에서 남긴 작품입니다. 물론 원본은 오스왈드의 것이지만, 방대한 오스왈드의 글 속에서 366일 (2월 29일 포함)의 묵상을 따로 골라내는 것은 쉬운 작업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몇년 동안의 기도로 모은 작품입니다. 저는 이 글을 번역하면서 여러차례 오스왈드 챔버스의 의미를 재발견하게 되면서 수정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충분히 수정한 후에 출판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만일 3번 이상 보지 않았다면, 특히 오스왈드의 다른 서적들을 다 읽어보지 않았다면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제대로 정확하게 번역할 수 없었을 것을 고백합니다. 그분의 신학 사상을 접하여 깨닫게 되면서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저자의 의도대로 번역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일전 영국의 오스왈드 챔버스 출판 협의회 회원들을 만날 수 있는 특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분들 중에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친 딸 캐스린과 함께 지냈던 분도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완전 자원 봉사로 "오스왈드의 가르침"이 세상에 전파되기를 원하는 비전을 가지고 자신들의 모든 자원들을 투자하고 있었습니다. 수백만 권이 이미 출판된 이 때에도 그들 회원들에게 아무 유익이 돌아가지 않고 계속 더 많은 복음의 역사를 위하여 재투자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아무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것도 일-이년의 자원 봉사가 아니라 평생 자원 봉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 교회가 그리스도를 잃고 있습니다. 보혈을 잃고 있습니다. 종교 다원화로 휩쓸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오스왈드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 그리고 그분의 다른 글들을 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온전하게 돌아오게 하는데 귀히 쓰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소명을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 무한한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 스데반 황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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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하나님께 나의 최선을 드립니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모든 판권을 소유한 미국 디스커버리와 정식계약 빌리 그래함목사가 미국 대통령 취임 때마다 선물한 바로 그 책! 토기장이 고전시리즈 오스왈드 챔버스 02로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출간했습니다. 그동안 오스왈드 챔버스의 책은 Public Domain(저자 사후 50년 또는 70년이 경과되어 저작권법에 제한을 받지 않는 누구나 번역 출간할 수 있는 책)으로 오해되어 국내의 5곳의 출판사에서 동일한 책이 『주님은 나의 최고봉』, 『챔버스의 매일묵상』, 『최고의 주님께 드리는 나의 최선』등으로 출간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오스왈드 챔버스의 모든 책은 2036년까지 저작권의 보호를 받게 되며 미국 디스커버리 하우스에 모든 판권이 독점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의 모든 책을 시리즈로 완간할 계획을 세우면서 디스커버리 하우스와 정식계약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두란노는 유일하게 정식계약본으로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출간해왔는데 2006년에 계약이 취소되어 국내에서는 앞으로 정식계약을 통한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을 토기장이를 통해서만 만나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에 대한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의 깊은 영성과 탁월한 지성의 산물인 이 책은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간 최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스테디셀러로 폭넓게 읽혀지고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365일 매일 그의 깊은 영성의 우물에서 생명을 길어 올리십시오! 당신의 영혼의 갈증이 해소되고 주님과 깊이 사랑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특히 가장 원문에 충실한 번역으로 새롭게 깊이 묵상해보십시오. 저자에 따르면 주님은 우리의 유용성을 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는지를 보신다고 합니다. 이 험난한 현실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주님을 묵상함에 있습니다.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 가족이나 친구의 책상에 이 책을 놓아준다면 1년을 가장 소중하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을 선물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저렴한 가격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미니북도 동시에 출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