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첫 번째 장 :
기독교적 사고 구속 | 사람 | 죄 | 새로운 출생 | 회개 | 실체 | 성령 | 자연적인 삶에서 인격적인 삶으로 | 하나님 발견하기 | 일반적인 기독교적 사고 : 두 번째 장 : 믿음의 심리학 1 : 세 번째 장 : 믿음의 심리학 2 : 네 번째 장 : 믿음의 심리학 3 : 다섯 번째 장 : 거룩에 대한 애통 : 여섯 번째 장 : 마음의 의무 : 일곱 번째 장 : 거룩 : 여덟 번째 장 : 성숙한 그리스도인 : 아홉 번째 장 : 완전한 사랑 : 열 번째 장 : 성찬적인 기독교 : 열한 번째 장 : 주님의 확실한 지식 : 열두 번째 장 : 감사의 보답 : 열세 번째 장 : 고난의 문제 : 열네 번째 장 : 스스로 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치명적인 실수 : 열다섯 번째 장 : 하나님의 역설 : 열여섯 번째 장 : 성도에게 있어서 죄에 대한 기억 : 열일곱 번째 장 : 축제인가, 항복인가? 역자 후기 |
Oswald Chambers
오스왈드 챔버스의 다른 상품
스데반 황의 다른 상품
|
안녕하세요 이 책의 역자입니다.
2013-02-09
『주의 형상을 본받아』는 어떻게 성도가 성화되는지를 다루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성화론이다. 개혁주의에 몸담고 있는 역자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칭의 및 성화의 뿌리인 것을 항상 배우며 체험하여왔다. 그런데 오스왈드 챔버스는 칭의와 성화의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그는 언제나 평범한 삶 가운데 나타나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의 성화된 삶이며 성화된 삶만이 우리가 칭의를 받은 사람임을 증명한다.
챔버스는 이 책에서 기독교적인 사고에 많은 비중을 두고 기독교의 주제를 하나씩 다룬다. 특히 현실 속에서 나타나는 그리스도의 삶의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챔버스는 깊은 고찰을 한다. 이를 위해 그는 끊임없이 자아를 부인하며 믿음의 수고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한다. 챔버스의 가르침이 마음속에 와 닿으면 어느새 필자의 삶은 복음의 능력에 의해 변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그의 글을 통해 내 안에 참 믿음이 일어나면서 주의 생명이 내 삶에 저절로 넘치기 때문이다. |
|
“진정한 성화는 일상에서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는 것!
주의 형상에 이르기까지 치열하게 자라 가라 오스왈드 챔버스의 영성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로 살아가는 것이다. 챔버스는 늘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로의 삶을 말할 때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라는 표현을 애용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의 삶의 진수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챔버스는 성화론을 다룬다. 그는 칭의와 성화의 문제를 다루면서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는데 초점을 둔다. 즉 평범한 일상의 삶 가운데서 누리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의 성화된 삶을 증거 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은 후에 우리는 끊임없이 ‘예수님처럼’ 되기 위해 몸부림친다. 즉 주님을 닮고자 소망하지만 지극히 힘들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복음의 기적은 우리가 ‘주의 형상’을 본받아 성숙해갈 수 있는 조건을 하나님께서 친히 마련해주셨다는 점이라고 챔버스는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는 동시에 우리를 변화시키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챔버스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의 성화의 과정에 필요한 주제들을 치밀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기독교적인 사고에 많은 비중을 두면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변화가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깊이 고찰한다. 끊임없이 자아를 부인하며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사는’ 믿음의 수고에 힘써야 함을 강조한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무엇인지, 진정한 의미의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의 삶은 무엇인지 등을 다루면서 어떻게 우리가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해 갈 수 있는지를 다룬다. 영적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모든 삶을 새롭게 재조정하는 진통을 겪게 되는데 챔버스에 따르면 이 진통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동시에 자신을 겸손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당신 안에 내재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당신의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라! 그리스도와 연합할수록 당신의 믿음이 삶속에서 구체적으로 증명될 것이다. |